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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통에 폰 AS, 무료픽업까지?…우크라서 돋보인 삼성 [영상] 2022-04-19 20:00:01
순간 군인은 총탄이 기기를 뚫고 케이스를 찢은 채로 박혀 있는 스마트폰을 꺼내 보여주는 장면이 나온다. 스마트폰이 방탄복처럼 작용해 총알을 막아, 목숨을 구한 것이다. 레딧 이용자들은 케이스 모양 등을 토대로 이 스마트폰이 갤럭시S20+나 갤럭시S21 FE라고 추정했다. 배성수 한경닷컴 기자 baebae@hankyung.com
총알 막아 우크라 군인 살린 방탄폰 '화제'…삼성 갤럭시 거론 2022-04-19 11:29:17
이 스마트폰에는 총탄이 케이스를 찢고 기기 중앙에 박혀 있어 눈길을 끈다. 해당 게시물에는 3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 네티즌들은 영상 속 휴대전화가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일 거라 추측하고 있다. 휴대전화 케이스 모양과 크기로 보아 갤럭시S21 FE 또는 2020년 모델인 갤럭시S20플러스 등이 거론된다. 반면 노키아의...
"총알 막은 방탄폰"…갤럭시 덕에 목숨건진 우크라 군인 2022-04-19 10:16:10
보여주는 모습이 나온다. 스마트폰에는 총탄이 기기를 뚫고 케이스를 찢은 채로 박혀 있다. 영상 속 휴대전화 케이스의 모양과 크기로 미루어 해당 기기는 올해 초 나온 갤럭시S21 FE 또는 2020년 모델인 갤럭시S20플러스인 것으로 추정된다. 이 게시물에는 3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 레딧 회원들은 "1차 대전 당시...
총알 막은 삼성 갤럭시…우크라이나 군인 살려 2022-04-19 10:08:54
이 스마트폰에는 총탄이 기기를 뚫고 케이스를 찢은 채로 박혀 있다. 영상 속 휴대전화 케이스의 모양과 크기로 보아, 해당 기기는 올해 초 나온 갤럭시S21 FE 또는 2020년 모델인 갤럭시S20플러스인 것으로 추정된다. 이 게시물에는 3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 레딧 회원들은 "1차 대전 당시 동전 덕에 목숨을 건졌다는...
뉴욕서 증오범죄 전년보다 76% 급증…反아시아계 범죄는 감소 2022-04-18 01:15:49
지하철 열차 안에서 연막탄을 터뜨리고 33발의 총탄을 발사한 총격범 프랭크 제임스(62)는 범행 전 소셜미디어에 인종차별과 노숙자 등에 대한 불만을 토로한 것으로 조사됐다. 유형별로는 유대인에 대한 증오범죄가 작년 28건에서 올해 86건으로 3배 이상 폭증했다. 흑인에 대한 증오범죄는 작년 13건에서 올해 26건으로...
[우크라 침공] 할아버지 구하러 가던 손자의 차에 쏟아진 총탄 2022-04-15 15:51:39
할아버지 구하러 가던 손자의 차에 쏟아진 총탄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튿날인 2월25일 키이우(키예프)에 살던 올렉산드르 이반노프(18)는 외할머니가 운전하는 차에 올랐다. 갑작스럽게 전쟁이 시작되면서 키이우 북쪽에 있는 호스토멜에 있는 외할아버지를 급히 키이우로 데리고...
법원, 뉴욕 지하철 총격범 보석 불허…"도시 전체에 공포" 2022-04-15 03:50:18
사건으로 총탄에 직접 맞은 10명을 포함해 최소 23명의 부상자가 나왔다. 다음날 맨해튼 이스트빌리지에서 제임스가 경찰에 붙잡힐 때까지 뉴욕 시민들은 30시간 가까이 두려움에 떨어야 했다. 뉴욕 동부연방지검은 이날 제임스를 대중교통에 대한 테러 행위를 금지한 연방법 위반 혐의로 기소한 뒤 법원에 낸 문건을 통해...
뉴욕 지하철 총격 사건 용의자 체포…어떤 처벌 받나 2022-04-14 13:56:33
총탄 33발 이상을 발사했다. 제임스의 갑작스러운 공격에 놀란 승객들이 대피하는 과정에 최소 20여명이 다쳤다. 직접 총을 맞은 10명 중 5명은 중태다. 제임스는 사고가 발생한 브루클린 36번가 역에서 다른 열차로 갈아탄 뒤 현장에서 빠져나갔다. 이날 오후 열린 수사당국 합동 브리핑에서 뉴욕 동부지검은 "제임스에...
뉴욕 지하철 총격사건 용의자 체포…테러 혐의로 기소(종합) 2022-04-14 04:45:13
총탄 33발 이상을 발사했다. 제임스의 갑작스러운 공격에 놀란 승객들이 대피하는 과정에 최소 20여명이 다쳤다. 직접 총을 맞은 10명 중 5명은 중태다. 제임스는 사고가 발생한 브루클린 36번가 역에서 다른 열차로 갈아탄 뒤 현장에서 빠져나갔다. 경찰은 제임스가 현장에 떨어뜨린 렌터카 열쇠를 통해 제임스의 신분을...
뉴욕 지하철서 방독면 쓴뒤 '탕탕'…연기 속 "도망쳐라" 비명만(종합) 2022-04-13 07:03:19
총탄을 맞아 피를 많이 흘리고 있었다. 총격범을 뉴유트레흐트역에서 처음 봤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는 다음 역에서 대기하던 앰뷸런스까지 부상자를 옮겨줬다. 지하철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뉴욕 소방관들은 현장에서 다수의 부상자를 발견하고 이들을 병원으로 옮겼다. 뉴욕경찰(NYPD)에 따르면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