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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남동부서 규모 6.1 강진…한 달 새 6.0이상 4차례 2017-12-12 18:25:35
가옥 30여채가 무너지고 50여명이 다쳤다. 앞서 지난달 12일 이란 북서부 케르만샤 주의 국경지대에서 규모 7.3의 강진이 나 530여명이 사망했다. 케르만샤 주에서는 11일 밤에도 규모 6.0의 지진이 났다. 이날 지진으로 이란에서는 최근 한 달 새 규모 6.0의 강진이 모두 4차례 발생했다. hskang@yna.co.kr (끝) <저작권자...
한 달 전 '최악 지진' 이란 서북부서 또 6.0 지진 2017-12-12 00:27:11
서북부 케르만샤 주와 이라크 동북부 술라이마니야 주가 맞닿은 국경 지대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났다고 이란 현지 방송이 보도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지진의 규모는 5.4로, 진앙은 이라크 술라이마니야 주 할아브자에서 서남쪽으로 25㎞ 떨어진 곳이며 진원의 깊이는 17㎞다.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도...
이란서 또 강진…규모 6.0 지진에 50여명 부상 2017-12-01 20:40:00
230㎞ 지점이다. 이란 국영 IRNA통신은 케르만주 주지사를 인용해 "가옥 30여 채가 무너졌으며 긴급 대응팀을 보내 정확한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영 방송은 이번 지진으로 산간 마을 10여 곳이 피해를 봤고, 50여 명이 다쳤다고 전했다.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은 내무장관에게 구조와 구호 작업을...
이란서 또 강진…규모 6.0 지진에 50여명 부상(종합2보) 2017-12-01 19:59:51
6.0 지진에 50여명 부상(종합2보) 이란 남동부 케르만 주 규모 5.0 이상 지진 세 차례 (테헤란=연합뉴스) 강훈상 특파원 = 1일(현지시간) 오전 6시 2분께 이란 남동부 인근 케르만 주(州) 헤자드크 지역에서 규모 6.0의 지진(진원 깊이 10㎞)이 발생했다고 미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이란 당국은 신속히 구조대를...
이란서 또 지진…규모 6.0 지진에 가옥 30채 무너져 2017-12-01 15:38:36
규모는 따로 전해지지 않았다. 이란 국영 irna통신은 케르만주 주지사의 말을 인용해 "가옥 30여채가 무너졌으며 긴급 대응팀을 보내 정확한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앞서 지난달 12일 이란 북서부 케르만샤 주의 이라크와 국경지대에선 규모 7.3의 지진이 있었다. 540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이란서 또 강진…규모 6.0 지진에 집 30여채 파손(종합) 2017-12-01 14:14:52
국영 IRNA통신은 케르만주 주지사를 인용해 "가옥 30여채가 무너졌으며 긴급 대응팀을 보내 정확한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달 12일 이란 북서부 케르만샤 주의 이라크와 국경지대에서 규모 7.3의 지진이 나 540여명이 죽고 8천여명이 다쳤다. hska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이란 지진에 '와르르' …정부 임대 '친절 주택' 불안 커져 2017-11-19 18:35:46
북서부 케르만샤 주의 국경지대를 휩쓴 올해 최악의 지진 피해가 수습되면서 정부 임대 주택을 놓고 부실공사 논란이 정치 쟁점으로 번지고 있다. 이번 지진으로 가장 큰 인적·물적 피해가 난 케르만샤 주 사르폴레자헙 지역의 정부 임대 주택이 비난 여론의 표적이 되면서다. 650가구 규모의 5층짜리 아파트 25동이 이번...
"이란 지진피해자 돕자" 올림픽금메달 경매 쾌척 2017-11-16 10:50:21
본 이란 북서부 케르만샤주 출신이고 쿠르드계 민족에 속한다. 지난 12일 오후 이란 북서부 케르만샤주와 이라크의 국경지대에서 발생한 규모 7.3 지진으로 이란에서만 430여명이 숨지고 8천여명이 부상했다. 온라인에서는 로스타미의 따뜻한 마음을 향한 박수가 쏟아졌다. 한 트위터 이용자는 "나쁜 뉴스만 나오는 가운데...
[이란강진 르포] 구조대 미처 못 온 산간마을 150명중 17명 숨져 2017-11-16 06:50:57
사나워져 (사르폴레자헙<이란 케르만샤주>=연합뉴스) 강훈상 특파원 = "산이 입을 열었다." 12일(현지시간) 밤 강진으로 5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난 이란 북서부 케르만샤 주(州)의 사르폴레자헙 일대 국경지대는 쿠르드족이 사는 곳이다. 15일 오후 만난 쿠르드계 주민들은 이번 지진을 두고 "산이 입을 벌렸다"고 했다....
[이란강진 르포] 300원짜리 빵에 '글썽'…곳곳서 '곡소리' 2017-11-15 16:29:53
유일하게 허가증을 받았다. 테헤란에서 케르만샤 주의 주도 케르만샤까지 차로 8시간, 다시 사르폴레자헙까지는 2시간 더 가야 했다. 무역 요충지여서 길은 비교적 잘 닦여졌지만 외진 곳인 탓에 소셜네트워크에서는 총으로 위협해 구호품과 차량을 빼앗는 노상 강도 범죄 일어나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다. 빼앗은 구호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