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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 상습 성폭행한 아버지…법원 "반인륜적 범행" 징역 10년 2017-09-12 09:38:33
손현규 기자 = 혼자 키우던 10대 큰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막내딸을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아버지가 중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5부(허준서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상 13세 미만 미성년자 강간 혐의 등으로 기소된 A(40)씨에 대해 징역 10년을 선고했다고 12일 밝혔다. 재판부는 또...
김연자 "아이 낳고 싶었지만.." 무일푼으로 끝난 30년 `눈길` 2017-09-10 13:41:09
하더라. 결국 위자료, 재산 분할 아무 것도 안 해줬다"고 털어놨다. 특히 김연자는 자식을 두지 않은 데 대해 "남편이 필요 없다고 못 갖게 했다. 장난으로 남편이 `나는 큰딸(김연자)이 있으니까 괜찮다`고 하더라. 남편이 나와 18살 차이가 나지 않냐"며 "젊었을 때 나는 아이를 가지려고 노력했지만 남편은 들어주지...
진천군 과장급 공무원 업체·단체에 딸 결혼 청첩장 발송 2017-09-06 10:27:07
진천군 등에 따르면 5급인 A씨는 지난달 17일 큰딸의 결혼식을 알리는 청첩장 700여장을 만들어 지인들과 70여명의 업체 및 농업 관련 단체 대표 등에게 보냈다. 업체 대표 등은 A씨가 계약 업무 담당 부서장을 지내며 알게 된 이들이다. A씨의 청첩장을 받은 업체 대표 8명은 적게는 10만원, 많게는 20만원의 축의금을...
추석 대목 실종된 산란계 농가…"제발 팔리기만 했으면" 2017-09-05 07:15:00
어려움은 없었다. 큰딸의 이름을 농장명으로 할 정도로 자신이 만드는 계란에 대한 자부심이 컸고, '식품안전관리 인증기준(HACCP·해썹)'과 무항생제 인증도 받아 품질 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자신이 있었다. 신선하고 안전한 계란이라는 소문이 퍼지면서 멀리 서울에서 단골손님이 찾아올 정도였다. 그러나...
'미우새' 이상민, 8천 원짜리 돼지 뒷다리→최고급 필리핀 요리로 2017-09-04 09:46:15
친근한 인간미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어느새 17살이 되었다는 큰딸이 자신보다 키가 크다며 여느 엄마처럼 딸 자랑에 나선 것은 물론, 결혼 18년 차 남편 김태욱과의 금슬 이야기가 나오자 “뭐가 뜨겁겠어요”, “결혼 전부터 싸운 적은 없었다. 그런데 7년 되고 나니까 부딪치는 부분이 생기더라”...
채시라 “다 쓴 치약 잘라서 10번 더 쓴다” 김태욱도 놀란 ‘알뜰여왕’ 2017-09-01 14:07:14
벌써 17세임이 공개되자 “벌써 그렇게 큰딸이 있냐”며 모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그러나 녹화가 이어지자 화려한 톱스타의 면모 뒤에 숨겨진 털털한 반전 매력이 드러났다. 채시라 역시 지난번 스페셜 MC로 출연했던 김종국에 버금가는 ‘알뜰 여왕`이었던 것. 채시라는 “치약을 다 쓰면 잘라서 10번을 더 쓴다”는...
김종국→채시라 '미우새' 알뜰MC 계보…"다 쓴 치약도 다시 보자" 2017-09-01 13:04:27
큰 딸이 벌써 17세임이 공개되자 “벌써 그렇게 큰딸이 있냐”며 모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그러나 녹화가 이어지자 화려한 톱스타의 면모 뒤에 숨겨진 털털한 반전 매력이 드러났다. 채시라 역시 지난번 스페셜 mc로 출연했던 김종국에 버금가는 ‘알뜰 여왕'이었던 것. 채시라는 “치약을 다...
"네가 모셔라" 자식 다툼에 흉기 휘두른 90대 아버지 2017-08-29 17:56:23
A씨는 28일 오후 10시 20분께 서울 금천구 큰딸 집에서 막냇사위 B(42)씨의 목과 옆구리를 흉기를 찌른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큰딸과 막내딸이 자신을 누가 모실지를 두고 다툼을 벌이자, 막내딸의 뺨을 때리고 허리춤에 숨겨둔 흉기로 이를 말리는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조사됐다. B씨는 병원으로 이송돼 수술을...
"피붙이 잃은 고통, 연구로 극복"…'팔순' 석사모 할머니(종합) 2017-08-24 16:39:21
초반에 불과하던 큰딸이 황망하게 세상을 떠난 것. 슬픔에 잠긴 김씨는 삭발한 채 약 9개월 동안 전국 사찰을 찾아다니며 불교의 가르침에 매진했고, 이 과정에서 인생의 의미를 발견했다고 한다. 이후 더 깊은 깨달음을 얻고자 대학원 진학을 결심했고, 2014년 9월 동국대 불교대학원에 입학했다. 늦은 나이에 검정고시와...
"피붙이 잃은 고통, 연구로 극복"…'팔순' 석사모 할머니 2017-08-24 08:11:00
초반에 불과하던 큰딸이 황망하게 세상을 떠난 것. 슬픔에 잠긴 김씨는 삭발한 채 약 9개월 동안 전국 사찰을 찾아다니며 불교의 가르침에 매진했고, 이 과정에서 인생의 의미를 발견했다고 한다. 이후 더 깊은 깨달음을 얻고자 대학원 진학을 결심했고, 2014년 9월 동국대 불교대학원에 입학했다. 늦은 나이에 검정고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