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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을] 위대한 보스는 사스의 두려움도 떨쳐낸다 2013-07-11 16:58:34
않고 결과를 만들어내는 독재자형 보스의 전형이라고 평가한다. 이 책은 위대한 보스가 되는 21가지 방법을 전한다. 보스의 의미, 보스의 역할, 상사와 부하가 보스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또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저자는 “마라도나처럼 사원이었을 때는 유능하다가 승진한 뒤...
[월요인터뷰] 이명희 한국현대사학회장, "한국사 교과서에 자본주의 이끈 기업·기업인 업적 다뤄야" 2013-07-07 18:03:53
▷독재자를 왜 옹호하느냐는 접근이 설득력을 얻은 것 아닐까요. “어떤 한 사람에게 하나의 딱지만 붙이는 건 불가능합니다. 역사적 인물뿐 아니라 모든 사람이 그렇습니다. 독재를 한 부분이 있죠. 하지만 다른 면도 있습니다. 이승만 집권 후반기에는 이 전 대통령을 통해 자기 이익을 챙기려는 부패한 반민주 인사들이...
[한 문장의 교양] (11) 소크라테스 "악법도 법이다" 2013-06-28 14:45:11
적이 없습니다. 꾸며진 말이었던 것입니다. 독재자들에 의한 날조라는 말도 있지만, 단정할 만한 증거는 없습니다. 다만 소크라테스가 한 말이 아니라는 것만은 분명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오해가 생긴 이유는 무엇일까요? 사실 소크라테스가 죽은 상황을 보면, 이런 말을 했으리라 짐작할 만도 합니다. 그는 고대 그리스...
자발적으로 왕위 이양…쿨한 카타르 국왕 2013-06-25 16:56:09
직접 방문했다. 이집트에서 독재자 호스니 무바라크가 축출되자 혁명 정부에 축전을 보내기도 했다. 아랍권 최초의 24시간 뉴스채널 알자지라도 그의 작품이다. 셰이크 하마드 국왕은 “이번 결정이 ‘젊은 리더십’으로 가는 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bbc 등 외신들은 “셰이크 타밈 국왕 체제에서 젊은 장관을...
[Cover Story] '국가의 뿌리' 역사교육이 흔들린다 2013-06-07 16:35:14
이룬 박정희 대통령을 매우 부정적인 독재자로 그려내고 있다. 심지어 교과서 중 1종에서만 대한민국의 이념이 자유민주주의라고 서술하고 있을 뿐 나머지는 이 표현을 안쓴다. 북한 역시 자유를 생략한 채 민주주의를 표명하고 있음을 볼 때 자유민주주의를 정확하게 쓰는 것은 중요하다. 6·25 한국전쟁이 북한·...
[Cover Story] 성공의 역사를 실패의 역사로…심각한 '역사 비틀기' 2013-06-07 15:41:15
기억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부정선거, 독재자, 친미주의자 정도의 인식이 박혀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무조건 과거를 부정하려는 심리, 왜곡된 학교 교육, 표를 얻기 위한 정치권의 ‘역사 비틀기’ 등이 원인이다. 국가적 행사때에도 초대 대통령의 묘소를 찾지 않는 일부 정치권은 ‘역사 편가르기’의 한 단면이다....
"운은 기대지 말고 제압하라"…약자가 강자 이기는 법 2013-05-23 17:02:19
있다.“마키아벨리를 악(惡)의 교사(敎師), 독재자를 위한 지침서를 쓴 사악한 정치 이론가라고들 이야기합니다. 마키아벨리에 관한 많은 책은 <군주론>이 그가 모시던 메디치 가문을 위한 책이라고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군주론>은 독재자가 아니라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연세...
[책마을] 디지털시대엔 상식의 틀이 바뀐다 2013-04-25 17:01:55
수요를 파악하고 판매량을 조율할 것이다. 독재자는 국민들이 갖고 있는 휴대전화를 감시해 전례 없이 강력한 체제를 구축할 수도 있다. 저자들은 “2020년 안에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연결될 것”이라고 단언한다. 연결성의 확대는 국가나 기득권층의 권력이 개인으로 넘어간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연결된 개인이 늘어...
<버진아일랜드 한국인 비밀장부 풀릴까> 2013-04-23 23:00:10
분석해 대통령 친인척을 비롯해 재벌, 독재자의 딸 등 전 세계 부호 수천 명의 신상을공개했다. 러시아 실세인 이고르 슈발로프 제1부총리는 부인의 역외계좌가 확인돼 비난이쏟아지자 재산을 고국으로 옮겼고, 몽골에선 바야르척트 상가자브 국회 부의장이 정계를 은퇴했다 지지부진했던 조세피난처 역외탈세에...
쩍 갈라지는 무대·역동적인 군무…강렬한 이미지로 재탄생한 고전 2013-04-21 17:21:24
욕망에 사로잡혀 신의 뜻을 무시한 독재자’로 몰고간 탓도 있다. 김호정도 다부지고 섬세하게 연기하지만 안티고네에 기대했던 흡인력과 폭발력을 보여주진 못했다. 배우의 힘만으로 무대를 휘어잡은 것은 예언자 티레시아스 역을 맡은 박정자였다. 두 장면만 등장하는데도 예언자의 캐릭터를 창의적인 몸짓과 발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