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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황의조·이승우 '골!골!'…김학범호, 이란 꺾고 8강행 2018-08-23 23:24:50
따냈다. '인맥 발탁' 논란을 화끈한 득점포를 씻어낸 황의조(감바 오사카)와 첫 선발출전에서 골맛을 본 이승우(베로나)의 '쌍끌이 골'을 앞세운 한국 축구가 '난적' 이란을 꺾고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빛 환호'를 향해 한 걸음 더 전진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
한국 축구대표팀, AG 16강 이란전 전반 1-0 리드 2018-08-23 22:27:17
가운데, 황의조(감바 오사카)의 선제골로 앞서 있다.한국은 23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카랑의 위바와 묵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대회 16강 이란과 맞대결에서 전반전을 1-0으로 마쳤다. 황의조가 전반 40분 황인범(아산)의 패스를 골로 연결했다.한국은 경기 전반 치열한 중원 싸움을 펼쳤다. 전반 12분에는 황의조의...
[아시안게임] 손흥민, 오른쪽 측면 선발 출격…황의조·이승우 총출동 2018-08-23 20:08:26
황의조(감바 오사카)가 나서고 이승우(베로나)는 왼쪽 측면 공격수로 힘을 보탠다. 김학범 감독은 4-3-3 전술을 꺼내 들었다. 포백으로는 김진야(인천)와 황현수(서울), 조유민(수원FC), 김문환(부산)이 출전한다. 이승모(광주)와 장윤호(전북)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서고 황인범(아산)은 중원을 지킨다. 골키퍼 장갑은...
[아시안게임] 어리다고 얕볼 수 없는 이란…김학범호 총력전은 계속된다 2018-08-22 06:30:01
비롯해 황의조(감바 오사카), 조현우(대구) 등 와일드카드를 모두 선발한 한국의 전력에는 한 수 뒤진다는 평가다. 하지만 방심할 수 없다. 말레이시아전을 통해 '반둥 쇼크'를 경험한 태극전사들은 매 경기 '벼랑 끝 혈투'를 다짐한다. 수비의 핵심인 김민재(전북)가 경고누적으로 이란전에 나설 수 없어...
'캡틴의 품격'…한국, 손흥민 결승골로 키르기스스탄전 1-0 승리 2018-08-21 10:19:21
손흥민과 황의조(감바 오사카)가 번갈아 찼지만 모두 골대를 빗나갔다.결국 전반을 0-0으로 끝낸 상황에서 손흥민이 해결사로 나섰다.후반 18분 장윤호(전북)가 왼쪽 측면에서 올린 코너킥을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키르기스스탄의 골망을 흔든 것이다.지난 13일 반둥에 도착해 가장 늦게 대표팀에...
[아시안게임] 황의조·황희찬 이구동성 "말레이시아전 패배 보약…꼭 우승" 2018-08-21 00:31:16
황의조(감바 오사카)도 "수비부터 미드필더까지 후배들 모두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라며 "선수들 모두 자신감을 되찾고 키르기스스탄전을 치른 게 다행"이라고 말했다. 그는 "말레이시아전 패배가 전환점이 됐다. 팀워크도 좋아졌다. 다시는 말레이시아전과 같은 실수를 하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16강 상대인 이란에...
[아시안게임] 주장의 품격과 태극전사 자존심 살린 '손흥민의 원더골'(종합) 2018-08-20 23:40:45
감바 오사카)가 번갈아 찼지만 모두 골대를 외면했고 태극전사들은 초조해졌다. 결국 전반을 0-0으로 끝낸 상황에서 결국 '캡틴'이 해결사로 나섰다. 후반 18분 장윤호(전북)가 왼쪽 측면에서 올린 코너킥을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키르기스스탄의 골대를 흔들었다. 태극전사들은 후반전...
[아시안게임] 주장의 품격과 태극전사 자존심 살린 '손흥민의 원더골' 2018-08-20 23:13:55
감바 오사카)가 번갈아 찼지만 모두 골대를 외면했고 태극전사들은 초조해졌다. 결국 전반을 0-0으로 끝낸 상황에서 결국 '캡틴'이 해결사로 나섰다. 후반 18분 장윤호(전북)가 왼쪽 측면에서 올린 코너킥을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키르기스스탄의 골대를 흔들었다. 태극전사들은 후반전...
손흥민 '결승골' 한국, 키르기스 꺾고 16강행…이란과 맞대결 2018-08-20 23:08:59
포백으로 바꿔 4-3-3 전술을 택했다.황희조(감바 오사카)를 꼭짓점으로 좌우 날개에 손흥민(토트넘)과 나상호(광주)가 포진했고, 황인범(아산무궁화)가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섰다.이승모(광주)-장윤호(전북)가 더블 볼란테를 맡은 가운데 좌우 풀백에는 김진야(인천)-김문환(부산)이 포진했다.중앙 수비수는 김민재(전북)와...
-아시안게임- 손흥민 결승골 한국, 키르기스에 1-0 승리 '조2위 16강' 2018-08-20 22:54:20
바꿔 4-3-3 전술을 택했다. 황희조(감바 오사카)를 꼭짓점으로 좌우 날개에 손흥민(토트넘)과 나상호(광주)가 포진했고, 황인범(아산무궁화)가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섰다. 이승모(광주)-장윤호(전북)가 더블 볼란테를 맡은 가운데 좌우 풀백에는 김진야(인천)-김문환(부산)이 포진했다. 중앙 수비수는 김민재(전북)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