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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힘 윤리위 "전한길에 경고 조치" 2025-08-14 13:32:48
합동연설회에서 소동을 일으킨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에게 '경고' 징계를 의결했다. 여상원 중앙윤리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윤리위 회의를 마친 뒤 브리핑을 통해 다수결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여 위원장은 "가장 큰 주안점은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해 누군가 징계를 요구하면 그땐...
반도문화재단, 방학 맞아 샌드아트 공연·체험 프로그램 진행 2025-08-14 09:42:37
강사를 초빙했다. 사전에 인근 거주 어린이를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접수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모래 장난만 치다가 이렇게 모래만으로도 멋진 공연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 돼서 신기하다"며 "보는 것도 재미있었지만 선생님을 따라 샌드아트를 경험하게 돼서 너무 즐거웠다"고 말했다. 현장에 방문한 보호자...
퍼스트해빗, AI 강의 'CHALK' 블라인드 테스트서 전 항목 1위 2025-08-14 09:00:04
강사는 “대치동 유명 강사의 강의에 시각적 요소가 더해진 완성도를 보여 AI 강의라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고 말했다. 퍼스트해빗은 이번 결과를 통해 AI 강의가 전통적인 온·오프라인 강의보다 우수한 학습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CHALK를 통해 학습자의 몰입과 이해를...
한경, AICE 전문 강사 양성한다 2025-08-13 17:48:31
19명이 지난 12일부터 한 달간 이어지는 교육 과정에 참여한다. 이들은 국가 공인 민간 자격을 획득한 ‘AICE 어소시에이트(Associate)’ 등급을 보유했으며, 프로그램을 마치면 AICE 공인 강사인 ‘에이스 마스터(AICE MASTER)’로 인증받는다. 한경은 AI 교육 전문 강사를 양성함으로써 AI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일본산 저가 공세에…철근 70만원대도 위태 2025-08-13 17:06:23
철강사들이 원가 보전의 최소치라고 보는 75만원보다 낮은 수치다. 국내 철강사들은 지난 4월 철근가가 72만5000원 근처로 도저히 견딜 수 없는 수준까지 떨어지자 공동 감산에 나섰다. 원가 이하 수준으로는 철근을 팔 수 없다는 릴레이 선언도 있었다. 5월 75만원 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단기 효과에 그쳤다....
‘2025 세종형 대학 연계 늘봄프로그램 역량 강화 연수’ 성료 2025-08-13 17:02:36
초등학교에서 늘봄학교 프로그램 운영 및 희망 강사 약 80명이 참석했다. 세종형 늘봄학교는 방과 후 학생들이 안전하고 유익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돌봄과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하는 지역 맞춤형 교육 모델이다. 이번 연수는 2학기 대학 연계 늘봄 프로그램 운영의 질을 높이고, 강사들의 수업 역량을 보완하며...
티웨이항공, 아동·청소년 객실승무원 직무 체험 진행 2025-08-13 14:03:14
강사 자격을 보유한 훈련 교관들의 지도하에 체계적인 안전 훈련을 받을 수 있다. ICAO 국제 항공 관계자가 항공훈련센터를 시찰 및 체험하는 등 그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으며, 일반인 대상 크루 클래스와 더불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 속초양양교육지원청과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지속적인 교육...
대구시-캠코, 금융취약계층 자립지원 위해 맞손 2025-08-13 13:59:16
강사, 드론 조종사 자격증 등 12종) 취득지원 △진로·취업 컨설팅 △사회적경제기업 연계 인턴십 등 일경험 제공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캠코의 채무조정 성실상환자, 대구시 추천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총 50여 명으로, 8월 중 참여자 모집을 시작해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정기...
에일리, 남편 최시훈과 결혼 전 "1년간 동거" 고백 2025-08-13 09:55:19
동거 고백에 필라테스 강사와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 윤정수도 동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윤정수는 "동거는 아니지만, 여자친구가 자주 놀러온다"고도 했다. 이에 에일리는 "같이 사는 것과 놀러 오는 건 다르다"면서 생활패턴부터 습관까지 동거의 필요성을 전했다. 그러면서 에일리는 "이미 혼인신고는 지난해 8월, 집을...
전한길 없는데…국힘, 두번째 합동연설회도 "배신자" 고성·야유 2025-08-12 17:27:54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의 출입을 불허했지만 지지자들 간 고성이 오가는 등 갈등이 이어졌다. 이날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전당대회 부울경 합동연설회에서 대표, 최고위원 후보들이 단상에 오를 때마다 지지자들의 야유와 고성이 엇갈렸다. 조경태 대표 후보를 비롯해 찬탄파 주자 연설 땐 ‘배신자’ 구호가 이어져 발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