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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공사 김승기 감독 "사익스 교체 여부 내일 결정" 2017-01-30 16:34:50
내리지 못하고 있다. 인삼공사는 이번 시즌 골밑이 강한 삼성을 상대로 이날 경기 전까지 3전 전패를 당했고, 4위를 달리는 원주 동부와도 2승 2패를 기록하고 있지만 로드 벤슨, 김주성, 윤호영 등이 버틴 동부를 상대로 늘 힘겨운 승부를 벌여왔다. 따라서 김승기 감독은 키가 작은 사익스를 내보내고 골밑에서도 제...
인삼공사, '천적' 삼성 꺾고 프로농구 단독 선두 질주 2017-01-30 15:52:09
승부를 갈랐다. 인삼공사는 사이먼이 27점, 14리바운드로 골밑을 장악했고 이정현도 15점, 7어시스트로 제 몫을 했다. 최근 '교체설'에 시달리는 단신 가드 키퍼 사익스는 덩크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넣었다. 삼성은 라틀리프가 26점, 15리바운드로 분전했으나 실책이 인삼공사의 두 배인 20개가 쏟아져나와 설...
[ 사진 송고 LIST ] 2017-01-28 10:00:00
서울 김동민 LG 김종규 "앗" 01/27 17:34 서울 이재림 돌파하는 박혜진 01/27 17:35 서울 이재림 '골밑 혼전' 01/27 17:35 서울 이재림 '5연패를 쏴라' 01/27 17:39 서울 김동민 LG 김종규 슛 01/27 17:41 서울 김동민 치열한 리바운드 01/27 17:43 서울 김동민 발차기? 01/27 17:43...
우리은행, 5년 연속·통산 10번째 정규리그 제패(종합2보) 2017-01-27 19:50:58
전에 삼성생명 고아라에게 골밑 득점을 허용, 45-47로 역전을 당한 것이다. 게다가 주전 가드 박혜진은 3쿼터 중반에 4번째 반칙을 저지르는 위기에 몰렸다. 그러나 우리은행은 곧바로 존쿠엘 존스의 2득점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 이후로도 존스의 연속 6득점과 박혜진의 2점 야투로 내리 8점을 더했다. 45-47로...
우리은행, 역대 최소경기 1위 확정…5년 연속 정규리그 제패(종합) 2017-01-27 18:50:37
전에 삼성생명 고아라에게 골밑 득점을 허용, 45-47로 역전을 당한 것이다. 게다가 주전 가드 박혜진은 3쿼터 중반에 4번째 반칙을 저지르는 위기에 몰렸다. 그러나 우리은행은 곧바로 존쿠엘 존스의 2득점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 이후로도 존스의 연속 6득점과 박혜진의 2점 야투로 내리 8점을 더했다. 45-47로...
프로농구 인삼공사, 와이즈 영입하기로…KCC는 클라크로 교체 2017-01-26 15:38:36
함께 골밑에서도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와이즈, '토종 빅맨' 오세근(30·200㎝) 등으로 높이의 위력을 더하게 됐다. 인삼공사는 이번 시즌 골밑이 강한 서울 삼성에 3전 전패를 당하는 등 약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와이즈를 내보낸 KCC는 안드레 에밋(35·191㎝)이 부상에서 돌아왔고 기존의 리오...
슈퍼루키 이종현의 혹독한 데뷔전…20분 동안 2득점 2017-01-25 21:01:41
첫 득점을 기록했다. 골밑에서 상대팀 마크맨 김준일과 몸싸움을 이겨내고 골밑슛을 넣었다. 하지만 이후 득점을 기록하진 못했다. 경기도 71-87로 패했다. 이종현은 20분 40초를 뛰며 2득점 5리바운드 2어시스트 1블록슛을 기록했다. 슈퍼루키에겐 혹독한 하루였다. 이종현은 지난해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 사진 송고 LIST ] 2017-01-24 10:00:01
19:25 서울 윤태현 '내 공이야' 01/23 19:25 서울 윤태현 이하은 '골밑 압박 심하네' 01/23 19:25 서울 안정원 생각에 잠긴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 대표 01/23 19:25 서울 윤태현 이하은 '반드시 넣는다' 01/23 19:27 서울 안정원 대선주자들에게 일침 가하는 김종인 전 비대위대표...
프로농구 '슈퍼 루키' 이종현, 25일 삼성 상대로 데뷔전 2017-01-23 17:56:24
앞으로 한국 농구의 골밑을 책임질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모비스는 이종현이 가세하면서 중상위권 순위 경쟁에서 한층 힘을 받게 될 전망이다. 지난해 10월 시즌 개막전에서 손목 골절상을 입었던 양동근이 이달 초 복귀한 데 이어 이종현까지 가세, 현재 6위에서 상위권 도약까지 노려볼 수 있게 됐다. 모비스는...
'23승1패' 우리은행, 여자농구 역대 최소경기 우승 '눈앞' 2017-01-23 11:48:09
있다. 외국인 선수 존쿠엘 존스와 양지희가 든든하게 골밑을 지키고 있고, 베테랑 임영희와 박혜진이 외곽에서 팀을 이끌고 있다. 김단비와 최은실이 주축으로 성장했다. 지금과 같은 페이스대로라면 역대 최소 경기와 함께 최고 승률 우승이라는 기록을 새롭게 쓸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taejong75@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