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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 대체로 맑아…최대 20도 큰 일교차 '유의' 2022-05-15 07:43:08
산둥반도 부근에서 남하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고 제주도는 구름이 많다. 아침 최저기온은 5~13도, 낮 최고기온은 18∼24도로 예보됐다. 지역 별 최저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11도 ▲춘천 7도 ▲강릉 11도 ▲대전 9도 ▲대구 11도 ▲전주 9도 ▲광주 10도 ▲부산 13도 ▲제주 13도다. 최고기온은...
주민 위협에 돼지열병까지…伊로마, 멧돼지 대규모 도살 검토 2022-05-10 22:42:07
검토 북서부서 처음 발병한 돼지열병 로마까지 남하…"이참에 개체 수 줄이자" (로마=연합뉴스) 전성훈 특파원 = 수시로 주거지역에 출몰하는 야생 멧돼지 떼로 골머리를 앓는 이탈리아 로마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병을 계기로 대대적인 '도살 작전'을 검토하는 모양새다. 10일(현지시간) 안사(ANSA) 통신...
중부지방 아침기온 `뚝`…일교차에 주의 2022-04-26 21:48:41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전날 오후부터 이날 아침 사이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가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쌀쌀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15도, 낮 최고기온은 16∼24도로 예보됐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20도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대부분...
"우산 챙기세요"…오후부터 14일까지 반가운 단비 2022-04-12 15:23:08
유입돼 기온이 다시 오르고 대기가 건조해지겠다. 다만 지금처럼 남서풍이 세게 불고 고기압이 오래 영향을 주지는 않아서 초여름처럼 덥지는 않고 기온이 평년보다 1~2도 높은 수준이겠다. 다음 주 월요일인 18일에는 다시 차가운 공기를 동반한 기압골이 남하하면서 기온이 떨어지겠다. 비가 내릴 가능성도 있다....
[우크라 침공] "눈앞서 딸·남편 폭사…기회 주어지면 푸틴 쏠 것" 2022-04-09 18:45:26
올랐다. 이들은 교외를 벗어나 남하하던 도중 땅에 놓인 돌들에 가로막혔고, 이에 남편은 차를 세우고 돌을 치우기 시작했다. 그로부터 몇 초 뒤 차량은 러시아군 공격을 받아 불길에 휩싸였다. 코발렌코는 "내 머리가 (폭발로)깨진 자동차 유리의 파편에 베여 피가 나자 큰딸 베로니카가 울기 시작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바람 불고 쌀쌀한 일요일…경기 북부·강원 영서 빗방울 2022-03-26 20:15:52
찬 공기가 남하하며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이날 전국은 대체로 맑겠으나 서울·인천·경기와 강원은 낮 동안 가끔 구름이 많겠다.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에는 낮 동안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9도로, 전날보다 5∼10도 가량 큰 폭으로 떨어지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전쟁 고전하는 러 "돈바스 집중"…전략실패 시인? 2022-03-26 13:20:20
하르키우(하리코프) 등을 통해 북쪽에서 남하하는 자국군과의 연계도 강화할 수 있다. 이날 발표에서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 공군과 방공시스템이 사실상 파괴됐으며, 해군도 괴멸됐다면서 "우크라이나 군사작전 1단계 주요 과제는 전반적으로 이행됐다"고도 주장했다. 그러나 일부 지역에 집중하겠다는 것은 결국 우크라...
[우크라 침공] 전략수정? 실패인정?…고전하는 러 "돈바스 집중" 2022-03-26 10:33:28
하르키우(하리코프) 등을 통해 북쪽에서 남하하는 자국군과의 연계도 강화할 수 있다. 이날 발표에서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 공군과 방공시스템이 사실상 파괴됐으며, 해군도 괴멸됐다면서 "우크라이나 군사작전 1단계 주요 과제는 전반적으로 이행됐다"고도 주장했다. 그러나 일부 지역에 집중하겠다는 것은 결국 우크라...
[특파원 시선] 남편은 나라를, 아내는 아이를…우크라에 투영된 70년 전 한국 2022-03-25 07:10:00
1950년 8월에 촬영한 사진으로 제목은 '남하하는 수천 명의 피난민과 북상하는 아군'이다. 머리에 봇짐을 이고 아이의 손을 잡은 채 피란길에 오른 아낙네와 차마 피난민을 바로 보지 못하고 고개를 돌린 국군 장병의 뒷모습이 선명하게 대비된다. 우크라이나의 아픔이 한국인에게 더 크게 다가오는 것은 우리도 ...
호주 동부 폭우에 피해 '눈덩이'…20명 사망·6만명 대피령 2022-03-08 22:29:13
점차 남하하면서 NSW주 동부 2천km 해안 전역에도 홍수 경보가 발령됐다. 광역 시드니 곳곳에도 이날 120mm 이상 폭우가 쏟아지면서 곳곳의 도로가 물에 잠기고 전철 운행이 중단되는 등 출근길 교통대란이 빚어졌다. 특히 시속 100km가 넘는 강풍에 가로수가 부러지고 슈퍼마켓 건물 지붕이 날아가기도 했다. 이날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