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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이수용·최선희 등 '對美라인' 총출동… 김여정도 포함 2018-05-09 00:12:46
첫 회담 당시에도 북측 배석자가 이수용·김영철·이용호 3인이었다. 북한의 최근 대외전략 전환과 대미 협상을 이들 세 사람이 주도하고 있음이 다시 한 번 확인된 셈이다.김정은을 비롯한 북측 일행은 북한 고위급 전용기와 고려항공기 두 대를 이용해 중국 랴오닝성 다롄을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nhk는...
김정은 두번째 방중 대외전략 핵심 총출동…대미외교라인도 포진(종합) 2018-05-08 22:11:44
당시에도 북측 배석자가 리수용·김영철·리용호 3인이었다. 대미 협상, 대중·대남관계 개선이라는 북한의 최근 대외전략 대(大)전환 과정에서 이들 세 사람이 '큰 그림'을 주도하고 있음이 다시 한 번 확인된 셈이다. 회담에 중국 측에서는 왕후닝(王호<삼수변+扈>寧) 공산당 중앙서기처 서기, 딩쉐샹(丁薛祥)...
김정은 두번째 방중 동행은?…대미라인 리용호·최선희 눈길 2018-05-08 21:02:15
회담에는 북측에서 리수용·김영철 당 부위원장과 리용호 외무상이 배석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은 밝혔다. 지난 3월 26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김 위원장과 시 주석의 첫 회담 당시에도 북측 배석자가 리수용·김영철·리용호 3인이었다. 북한의 최근 대외전략 전환과 대미 협상의 '큰 그림'을 이들 세 사람이...
北김정은, 中왕이 외교부장 나홀로 접견…자신감? 솔직대화? 2018-05-04 11:40:38
의견을 교환"했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이 배석자 없이 왕 외교부장과 종전선언과 평화체제 구축, 북중관계 등에 대해 폭넓게 대화했다는 점을 부각, 북한을 중심으로 한 한반도 정세 변화에서 자신감을 드러냈다는 평가도 있다. 김정은 위원장은 지난 3월 남측 특사단의 방북 면담 때에도 책상에 놓인 관련 자료를 한 번...
조명균 "文 서울·평양사무소 제안, 金 '상황 따라 협의 가능'"(종합2보) 2018-05-01 18:07:38
한 배석자가 전했다. 이 대표가 '북한에서 김 위원장의 리더십이 확고하냐'고 묻자 조 장관은 "입지는 확고하다. 인민 삶의 향상에 대한 전략적인 목표를 확실히 잡고 나가는 것으로 보인다"고 답했다고 배석자는 덧붙였다. 조 장관은 남북관계 등에서 김 위원장이 갑자기 변화한 배경과 관련한 물음엔 "김...
조명균 "서울·평양 연락사무소 문대통령 제안에 김정은도 동의"(종합) 2018-05-01 16:34:10
했고 김 위원장도 동의했다"고 말했다고 한 배석자가 전했다. 이 대표가 '북한에서 김 위원장의 리더십이 확고하냐'고 묻자 조 장관은 "입지는 확고하다. 인민 삶의 향상에 대한 전략적인 목표를 확실히 잡고 나가는 것으로 보인다"고 답했다고 배석자는 덧붙였다. 조 장관은 남북관계 등에서 김 위원장이 갑자기...
조명균 "김정은 '제손으로 눈찌르는 것'이라며 무력불사용 맹약"(종합) 2018-04-30 18:46:26
김 위원장은 도보다리에서 배석자 없이 대화를 했고 거기서부터 평화의집까지 오는 동안 대화를 나눴으며 그 이후에 최대 15분 정도 배석자 없이 소통을 이어갔다"면서 "평화의집에서 자연스럽게 단독으로 말씀하는 시간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기대를 뛰어넘는 회담 성과에 대한 보고가 이어지자 민주당 의원들이 조 장관...
조명균 "김정은 '제손으로 눈찌르는 것'이라며 무력불사용 맹약" 2018-04-30 14:55:35
위원장은 도보다리에서 배석자 없이 대화를 했고 거기서부터 평화의집까지 오는 동안 대화를 나눴으며 그 이후에 최대 15분 정도 배석자 없이 소통을 이어갔다"면서 "평화의집에서 자연스럽게 단독으로 말씀하는 시간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남북정상회담과 관련, "이번에 무엇보다 양 정상이 완전히 길을 텄다,...
[이심기의 데스크 시각] 트럼프의 축복, 서훈의 눈물 2018-04-29 18:03:40
정상은 다리 끝에 설치된 벤치에 앉아 30분간 배석자 한 명 없이 밀담을 나눴다. 다리를 오가는 시간을 합쳐 43분 동안 두 사람은 한 명의 배석자도 없이 속내를 나눴다. 의도된 연출이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전 세계의 주목을 받기에는 충분한 그림이었다. 두 정상 목소리 대신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와 새 울음소리밖에 안...
각본에 없던 도보다리 30분 독대서 美의중 전달·설득 이뤄진듯 2018-04-29 17:15:54
자리가 배석자가 전혀 없는 오로지 두 사람만의 만남이었다는 점에서 남북 정상 간에 오갈 수 있는 가장 내밀한 이야기가 나왔을 것이라는 해석에는 이견이 없는 듯하다. 이 때문에 문 대통령이 김 위원장에게 비핵화 프로세스와 관련한 미국의 입장을 전달하는 동시에 공개적인 검증을 받으면서 체제 보장과 같은 북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