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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한 승자 없는 지상파 3사 월화극 2017-12-15 18:05:47
상승한 ‘저글러스’ 주연은 백진희와 최다니엘. 직장 상사와 비서의 이야기를 다뤘다. 현실적이면서도 거침없이 망가지는 배우들의 코믹 열연이 시청자의 관심을 모으면서 시청률이 오른 것으로 보인다.방송 초반 ‘투깝스’와 ‘의문의 일승’은 시청률 7~8%대를 유지하며 소수점 차이로...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에게 마음 열기 시작...‘관심UP’ 2017-12-13 11:22:04
을의 입장으로 뒤바뀐 상황 속에서 백진희와 아웅다웅 코믹 케미스트리를 펼쳐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12월12일 방송된 4회에서 남치원은 자신의 집주인이 된 좌윤이(백진희)와 사사건건 부딪히며 얽히고설킨 관계를 이어갔다. 그는 좌윤이가 작성한 이 집에 살면서 지켜 줬으면 하는 사항들이 적힌 종이를 받고 이...
'저글러스' 백진희, 인생캐 다시 쓰나…최다니엘과 코믹 케미 2017-12-13 09:28:43
열연을 펼치며 극을 이끌어 가고 있는 배우 백진희가 최다니엘의 집주인이 되면서 전세가 역전된 코믹한 상황이 발생하며 더욱 흥미로운 전개를 이어갔다.3회 말미에서 좌윤이 (백진희 분)는 남치원 (최다니엘 분)이 본인의 집에 세입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그녀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
월화극 혼전 속 KBS '저글러스' 8.0%로 꼴찌→1위 2017-12-13 08:30:50
선두에 섰다. 전날 방송에서는 까칠하기만 하던 치원(최다니엘 분)이 윤이(백진희)를 통해 '관심'과 '간섭'의 차이를 깨달아가는 모습이 담겼다. '의문의 일승', '투깝스'보다 한 주 늦은 지난 4일 시작한 '저글러스'는 당시 5.6%의 시청률을 보이며 지상파 월화극 꼴찌로...
‘저글러스’ 강혜정, 최강 동안 ‘왕정애’ 역으로 존재감 빛났다 2017-12-06 11:28:19
집에 모인 좌윤이(백진희 분), 마보나(차주영 분), 박경례(정혜인 분)는 아무 것도 모른 채 정애가 차려주는 밥을 먹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친구들과 함께하며 잠시 악몽 같던 일상을 벗어날 수 있었던 정애는 은근슬쩍 “나도 취업… 이런 거 한 번 해보면 어떨까?”라고 말했지만 모두 헛웃음을 치며 대수롭지...
'저글러스' 백진희, 최다니엘의 비서가 되다…수난시대 시작? 2017-12-06 10:22:38
최다니엘이 백진희와 또 한번의 인연을 맺어 눈길을 끌었다.1회 말미 보스와 내연관계라는 오해의 상황이 벌어지면서 사모에게 머리채까지 잡히는 수모를 당한 좌윤이 (백진희 분)는 결국 회사에도 소문이 나 쫓겨난 신세가 되었다. 그녀는 집으로 돌아가던 중 엄마와 통화를 하면서 서러움이 북받쳐 올라와 결국 눈물을...
'저글러스' 최다니엘 비서된 백진희 "전 화병에 꽂힌 꽃이 아닙니다" 2017-12-06 09:28:02
sbs ‘저글러스:비서들’ 백진희가 최다니엘의 매물찬 독설에 눈물을 쏟아내는 ‘오열 엔딩’으로 안방극장을 들썩이며, 본격적인 비서와 보스의 ‘갑을 케미’ 가동을 알렸다.지난 5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저글러스:비서들’(극본 조용/ 연출 김정현/ 제작 스토리티비)의...
‘저글러스:비서들’ 백진희-최다니엘, 악연에서 비서와 보스로 ‘갑을 관계’ 시작 2017-12-06 07:26:09
‘저글러스:비서들’ 백진희가 최다니엘의 매물찬 독설에 눈물을 쏟아내는 오열 엔딩으로 안방극장을 들썩이며, 본격적인 비서와 보스의 ‘갑을 케미’ 가동을 알렸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저글러스:비서들’의 2회 분은 시청률 7%(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백진희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 너무 예쁜 SNS 일상샷 2017-12-05 23:00:23
백진희는 체크무늬 남방과 편안한 청바지 차림으로 카페에 앉아 있다. 특히 수수한 옷차림에도 눈에 띄게 아름다운 그의 미모와 청순미로 시선을 잡아끌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yur***)", "언니 진짜 너무 예뻐요(sim***)", "외출해서 화보 찍었나요?(opr***)"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미모를 극찬했다....
'마녀의 법정' 윤현민 "촬영장에서 '여배우' 대접받았죠" 2017-12-05 17:00:03
장르극을 택할지도 모르겠다"고 설명했다. 윤현민은 배우 백진희와 연애 중이기도 하다. 공교롭게도 백진희는 '마녀의 법정' 후속작인 '저글러스'의 주연으로 나서며 연인과 바통 터치를 했다. 윤현민은 "제 작품만큼이나 가슴을 졸이며 '본방 사수'를 할 것 같다"며 "자주 못 봐서 서운하지만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