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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송혜교, `태양의 후예` 대본 리딩 현장 포착 `벌써부터 케미` 2015-06-03 14:29:58
송혜교, 진구, 김지원, 강신일, 서정연, 이승준, 현쥬니 등 배우들과 이응복 감독, 김은숙 작가, 김원석 작가를 비롯한 제작진은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자리에 착석했다. "어떻게 이런 좋은 드라마와 좋은 사람들을 만나 함께 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고 말문을 연 이응복 감독은 "잘되면 좋겠고, 잘될 것 같다. 끝나고...
`풍문으로 들었소` 결말, 해피엔딩으로 종영…`이준-고아성 사랑 선택` 2015-06-03 10:56:01
이선숙(서정연)의 조건부 도움으로 함께 공부를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됐다. 한정호(유준상)와 최연희(유호정)를 찾아가 서봄은 "정부가 못해주기 때문에 대신 지원해주는 거라고 합니다"라며 지원 받는 것에 대해 설명했다. 또 한인상은 "저는 이제 상속자도 아니고, 어린애는 더더욱 아니에요. 아버지와는 다른 길을...
`태양의 후예` 송중기-송혜교, 대본 리딩현장 공개 `화기애애` 2015-06-03 10:34:24
송중기, 송혜교, 진구, 김지원, 강신일, 서정연, 이승준, 현쥬니 등 배우들과 이응복 감독, 김은숙 작가, 김원석 작가가 참석했다. "어떻게 이런 좋은 드라마와 좋은 사람들을 만나 함께 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고 말문을 연 이응복 감독은 "잘되면 좋겠고 잘될 것 같다. 끝나고 다시 뭉쳐 기쁜 순간을 맞이하면 좋겠다"며...
`태양의 후예` 대본 리딩 현장, `송중기♥송혜교` 웃음꽃 만발 2015-06-03 09:30:09
송혜교, 진구, 김지원, 강신일, 서정연, 이승준, 현쥬니 등 배우들과 이응복 감독, 김은숙 작가, 김원석 작가를 비롯한 제작진은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자리에 착석했다. 이응복 감독은 "어떻게 이런 좋은 드라마와 좋은 사람들을 만나 함께 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고 말문을 연 뒤 "잘되면 좋겠고, 잘될...
‘태양의 후예’ 송중기-송혜교, 대본 리딩부터 블록버스터급 웃음과 휴먼멜로의 진수 선사 2015-06-03 09:11:32
송혜교, 진구, 김지원, 강신일, 서정연, 이승준, 현쥬니 등 배우들과 이응복 감독, 김은숙 작가, 김원석 작가를 비롯한 제작진은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자리에 착석했다. “어떻게 이런 좋은 드라마와 좋은 사람들을 만나 함께 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고 말문을 연 이응복 감독은 “잘되면 좋겠고, 잘될 것 같다. 끝나고...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이준과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며 해피엔딩 마무리 2015-06-03 07:17:04
분)와 이선숙(서정연 분)의 조건부 도움으로 둘이 함께 공부를 다시 시작한다. 정호(유준상 분)와 연희(유호정 분)를 찾아가 봄이는 “정부가 못해주기 때문에 대신 지원해주는 거라고 합니다”라며 지원 받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인상은 “저는 이제 상속자도 아니고, 어린애는 더더욱 아니에요. 아버지와는 다른...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가출한 이준 흔적 지워...‘냉정’ 2015-06-02 06:26:32
기척을 살피다가 한이지(박소영)과 이선숙(서정연)을 발견했다. 사실 그동안 한이지와 이선숙이 인상의 옷가지 등을 몰래 빼내서 보내주고 있었던 것. 이에 한이지는 “책을 고르려고 왔다”고 둘러댔지만, 최연희는 “인상이 옷은 거둬서 재단 같은 곳에 보내라. 맨몸으로 나갈 땐 무슨 대책 같은 게 있었겠지”라며 ...
‘풍문으로 들었소’ 허정도-이선숙 “일 그만두고, 혼인신고 할 계획” 2015-06-01 22:56:00
서봄(고아성), 경태(허정도)와 이선숙(서정연)이 카페에서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인상이 서봄과 경태에게 과외 아르바이트를 위해 위해 학생의 집을 방문했던 이야기를 털어놨다. 그러자 서봄과 경태는 “과외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경태는 “나도 이제 학원은 안 나갈거야....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유준상, 손자 보러 육아시설 몰래 방문 2015-06-01 10:43:00
최연희는 이비서(서정연)와 함께 손자와 서봄(고아성)이 있는 유아시설로 몰래 찾아갔다. 이비서는 시설에 들어가기 전 최연희에 “멀리 떨어져서 보셔야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최연희는 “왜 그래야하지?”라고 반문하다 이내 “누굴 탓 하겠어. 다 인상이 때문이지”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비서는 “원인제공은...
적자에도 '신고가' 섬유업체들, 왜? 2015-05-17 22:48:30
자산주라는 것이다. 서정연 신영증권 연구원은 “서울을 비롯해 지방 곳곳에서 공장 부지로 활용하던 부동산을 계속 유지해 자산 가치가 높아졌다”며 “대한방직의 장부상 부동산 가치는 2490억원, 전방은 2990억원에 이른다”고 말했다. 소유 부동산 규모가 대한방직은 시가총액 921억원의 2.7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