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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적기' 올린 이란…'美에 피의 복수' 공언 [선한결의 중동은지금] 2020-01-05 11:37:35
묻자 로하니 대통령이 “우리(이란) 모두가 선친의 원수를 갚을 것”이라고 답하는 모습이 생중계됐다. 로하니 대통령은 “미국은 이번 범죄로 인해 오늘날뿐 아니라 향후 수년간 엄청난 결과를 겪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번 공습으로 사망한 솔레이마니 사령관은 이란의 유력 인사다. 이란 군부...
신년사에 '함께' 6번 언급한 조원태, 가족과도 '함께' 할까 2020-01-05 08:11:00
당시 미국에서 요양 중이던 선친을 대신해 대한항공 사장 자격으로 처음 신년사를 했다. 조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글로벌 항공업계를 선도하는 100년 기업 대한항공'이란 푯대를 바라보면서 함께 걸어가자"고 제안했다. 특히 대한항공의 미래를 흰 눈이 쌓여 있는 눈길에 비유하며 "혼자가 아닌 모두가 함께...
이란 솔레이마니 딸 "누가 복수하나"...대통령 "우리 모두" 2020-01-04 20:59:10
대통령은 "우리 모두다. 이란 모든 국민이 선친의 복수를 할 것이다. 걱정 안 해도 된다"라고 답했다. 이 장면은 이란에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빠르게 퍼지며 화제를 모았다. 로하니 대통령은 유족과 만나 "미국은 자신이 얼마나 큰 실수를 했는지 모른다"라며 "그들은 이번 범죄에 대해 엄청난 후과를 마주하게 될...
솔레이마니 딸 "누가 복수하나"…이란 대통령 "우리 모두" 2020-01-04 19:55:53
로하니 대통령은 "우리 모두다. 이란 모든 국민이 선친의 복수를 할 것이다. 걱정 안 해도 된다"라고 답했다. 이 장면은 이란에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빠르게 퍼지며 화제를 모았다. 로하니 대통령은 유족과 만나 "미국은 자신이 얼마나 큰 실수를 했는지 모른다"라며 "그들은 이번 범죄에 대해 엄청난 후과를 마주...
'점입가경' 한진家, 남매 간 분쟁에서 가족 전쟁으로 번지나 2019-12-29 10:24:33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조원태 회장은 선친의 뒤를 이어 그룹을 총괄하고 있다. 반면 장녀인 조현아 전 부사장은 '갑질 사건' 이후 여전히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있다. 지난달 말 정기 임원 인사에서 조 전 부사장이 복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지만, 공개된 명단에 조 전 부사장의 이름은 빠져 있었다. 이후...
남매 이어 `모자의 난`...막장드라마로 치닫는 한진家 2019-12-29 09:02:24
회장이 선친의 뒤를 이어 그룹을 총괄하고, 막내 조 전무가 `물컵 갑질` 사건 14개월 만에 한진칼 전무로 복귀한 것과 달리 장녀인 조 전 부사장은 여전히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있는 상태다. 지난달 말 정기 임원 인사에서 조 전 부사장이 복귀할 것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했으나 막상 공개된 명단에 조 전 부사장의 이름은...
'모자의 난'으로 번진 한진家 분쟁…'힘겨루기냐, 가족단합이냐' 2019-12-29 06:11:01
조 회장이 선친의 뒤를 이어 그룹을 총괄하고, 막내 조 전무가 '물컵 갑질' 사건 14개월 만에 한진칼 전무로 복귀한 것과 달리 장녀인 조 전 부사장은 여전히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있는 상태다. 지난달 말 정기 임원 인사에서 조 전 부사장이 복귀할 것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했으나 막상 공개된 명단에 조 전...
모친과 다툼 벌이다 상처 입힌 조원태…한진家 경영권 분쟁 본격화 2019-12-28 11:12:35
(선친의) 공동경영 유훈과 다르게 한진그룹을 운영해 왔고, 지금도 가족 간 협의에 무성의와 지연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선제공격에 나섰다. 조 회장은 남매간 경영권 다툼에 '캐스팅보트'를 쥔 이 전 이사장이 조 전 부사장의 '반기'를 묵인해 준 게 아니냐는 일부 언론 보도를 언급하며 불만을...
경영권 위협 시달리는 한진家…내년 3월 주총 '분수령'(종합2보) 2019-12-24 19:41:31
선친이) 12월 초에 이메일을 보내 '나한테 이메일 보내지 말고 결제를 받지 말아라'고 했다. 대한항공은 내가 하고 나머지는 대표가 알아서 해라고 했다"고 말한 것을 두고 조 전 부사장이 반발했다는 얘기도 나온다. 조원태 회장이 최근 단행한 임원 인사에서 선친의 오른팔이었던 석태수 대한항공 부회장은 물론,...
경영권 위협 시달리는 한진家…내년 3월 주총 '분수령'(종합) 2019-12-24 17:11:19
"(선친이) 12월 초에 이메일을 보내 '나한테 이메일 보내지 말고 결제를 받지 말아라'고 했다. 대한항공은 내가 하고 나머지는 대표가 알아서 해라고 했다"고 말한 것을 두고 조 전 부사장이 반발했다는 얘기도 나온다. 조원태 회장이 최근 단행한 임원 인사에서 선친의 오른팔이었던 석태수 대한항공 부회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