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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뉴진스와 관계 앞세워 경영권 확보 추진"…하이브, 민희진 전격 감사 2024-04-22 16:50:40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민희진 어도어 대표에 대한 감사를 진행 중에 있다. 하이브는 민 대표가 인기 걸그룹 뉴진스를 데리고 본사로부터 독립하려한다는 정황을 파악하고 관련 증거 수집에 나섰다. 어도어는 빅히트, 플레디스, 빌리프랩 등 하이브의 4개 핵심 멀티레이블 중 하나다. 모회사인 하이브가 지분 ...
빌리 호셜 '역전 드라마'…2년 만에 우승 갈증 해소 2024-04-22 16:35:40
4개 홀 연속 버디를 잡은 호셜은 이후 이글 1개와 버디 3개를 추가해 이날만 9타를 줄였다. 2022년 6월 메모리얼 토너먼트 이후 약 1년10개월 만에 PGA투어 통산 8승째를 올린 호셜은 “골프는 변덕스러운 게임”이라며 “많은 것을 쏟아부어도 원하는 만큼 얻을 수 없다”고 밝혔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뉴진스맘' 민희진, 방시혁에 반기?…하이브 "경영권 탈취 시도" [종합] 2024-04-22 15:40:59
칼을 빼 들었다. 민희진 어도어 대표 등이 본사로부터 독립하려 한다는 이유에서다. 하이브는 22일 오전 민 대표와 어도어 경영진 등이 경영권 탈취를 시도해온 정황을 파악해 관련 증거 수집에 나섰다. 하이브 감사팀은 이들을 상대로 회사 전산 자산을 회수하고, 대면 진술 확보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하이브 관계자는...
뉴진스 소속사 독립 소식 '후폭풍'…하이브, 장중 9% '급락' 2024-04-22 14:56:22
회수한 이후 대면 진술 확보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어도어는 민 대표가 지난 2021년 설립한 하이브 산하 레이블이다. 하이브가 80%의 지분을 확보하고 있다. 나머지 20%는 민 대표 등 어도어 경영진이 보유하고 있다. 하이브는 이날 확보한 전산 자산 등을 분석한 뒤 이를 토대로 필요시 법적 조치에 나설 방침인 것으...
급락세로 돌변한 하이브…'뉴진스 빼내서 독립?' 2024-04-22 14:21:46
뉴진스의 소속사인 어도어 대표 민희진 씨와 경영진 A 씨가 본사인 하이브로부터 독립하려는 시도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가운데 하이브의 주가가 22일 급락하고 있다. 하이브의 주가는 오후 2시 8분 기준 현재 전 거래일 대비 7.16% 하락한 21만 4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2분기에 대한 실적 기대감으로 24만 원을...
"BTS보다 3년 앞섰다"…하이브가 낳은 '괴물급' 효녀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4-04-21 07:00:27
어도어의 이야기다. 어도어는 2022년 186억원이던 매출이 2023년 1103억원까지 늘었다. 1년 사이 5배가 넘게 뛴 매출 배경엔 뉴진스가 있었다. 하이브 소속 레이블 중 가장 후발주자로 통하지만, 뉴진스의 기록적인 성장에 가장 성장 잠재력이 큰 회사로 꼽힌다.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매출액 1000억원 돌파는 상징적인...
해외 법인장 자처하는 스타트업 CEO 2024-04-11 19:05:05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도 될까 말까 한 도전적인 과제”라며 “직원에게 이 업무를 맡기면 절실함이 덜해 성과를 내기 어렵다”고 말했다. 돌발 변수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는 점, 해외 창업가들과의 네트워크 형성이 용이하다는 점 등도 창업자가 직접 해외로 나가야 하는 이유로 꼽힌다. 해외에 있다고 해서 국내 시장을...
"해외 나오길 잘했어요"…창업자가 직접 '미국행' 택한 이유 2024-04-11 15:43:37
업계 관계자는 “회사의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도 해외에서 성공하기 어려운데 창업자 아닌 직업에 관련 업무를 맡기면 절실함이 덜해 성과를 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회사 서비스와 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창업자가 해외 현지의 다양 돌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미국 근무의 경우에는 ...
뉴진스 1100억, 르세라핌 610억…효녀그룹에 소속사 '돈방석'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2024-04-09 16:54:27
들면서 인기를 누렸다. 뉴진스가 대박이 나면서 어도어도 출범 2년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매출도 1000억원을 돌파했다. 상당한 규모의 흑자를 내면서 지난해 말 이익잉여금은 220억원에 달했다. 하이브의 다른 자회사인 쏘스뮤직은 걸그룹 '르세라핌'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쏘스뮤직은 SM엔터 매니저로...
프로듀서 민희진, 뉴진스 소속사 2대주주 올라 2024-04-09 10:55:34
세운 연예기획사로 뉴진스가 소속돼 있다. 민 대표는 어도어 출범 당시 보유한 콜옵션을 행사하면서 회사 지분을 취득했다. 이번 매입으로 하이브(80%)에 이은 2대주주에 올랐다. 나머지 지분 2%는 어도어의 다른 경영진이 보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민희진 대표는 2002년 SM엔터에 공채로 입사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