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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차요…너무 추워" 낚싯배 생존자 필사의 'SOS'(종합) 2017-12-07 15:39:40
첫 구조세력인 영흥파출소 구조 보트가 현장에 도착한 이후 더욱 구체적으로 자신의 위치를 알렸다. 그는 6시 53분 8차 통화에서 "3명이 갇혀 있어요, 선수 쪽으로 와서 바로 구해 주세요"라고 구체적인 자기 위치를 알리며 구조를 요청했다. 그러나 영흥파출소 보트에는 수중 수색구조 능력을 갖춘 대원이 없었고, 심씨는...
"숨이 차요…빨리 좀" 낚싯배 생존자 구조 당시 녹취록 공개 2017-12-07 09:52:36
기자 = 인천 영흥도 낚싯배 추돌 사고 당시 선실 '에어포켓'에서 구조된 생존자의 절박한 구조 요청 상황을 담은 녹취록이 7일 공개됐다. 녹취록에는 뒤집힌 배 안의 '에어포켓'에서 2시간 43분간 버티며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은 생존자들의 절실함이 그대로 담겨 있다. 낚싯배 선창1호(9.77t급)가 급유선...
해경을 또 해체해야 하나…'늑장출동' 논란 핵심은 2017-12-06 15:07:35
인천 영흥도 낚싯배 추돌사고와 관련, 해양경찰의 현장 도착시각을 둘러싼 논란이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해경의 대응이 미흡하다며 해경 조직을 또 해체해야 한다는 비아냥까지 나오는가 하면, 한편으로는 충분한 지원도 없이 비난만 하며 육상 구조작업과 같은 잣대를 강요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12-06 15:00:08
6시간 파업 171206-0342 지방-0037 09:57 '주민들의 헌신이 빛났다'…낚싯배 사고에 하나 된 영흥도 171206-0346 지방-0038 09:59 '불량 약재를 버젓이…' 경기도, 한약재 취급소 78곳 적발 171206-0359 지방-0039 10:02 "운행 중 갑자기 도로 한복판 멈춰서 아찔"…닛산 차주 분통 171206-0362 지방-0040...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12-06 15:00:07
6시간 파업 171206-0329 지방-0037 09:57 '주민들의 헌신이 빛났다'…낚싯배 사고에 하나 된 영흥도 171206-0333 지방-0038 09:59 '불량 약재를 버젓이…' 경기도, 한약재 취급소 78곳 적발 171206-0346 지방-0039 10:02 "운행 중 갑자기 도로 한복판 멈춰서 아찔"…닛산 차주 분통 171206-0349 지방-0040...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7-12-06 12:00:05
작은 두 섬 사이 해역에서 발생했다. 인천항에서 평택항 방향의 남쪽으로 쭉 이어진 좁은 수로(협수로)다. '영흥 수도'로 불리는 이 뱃길은 영흥도와 선재도를 잇는 연도교인 영흥대교 아래에서 급격히 좁아진다. 영흥대교의 총 길이는 1.2㎞에 불과하고 배가 다니는 대교 아래 교각 사이의 거리는 그 절반에도...
15명 죽음 부른 폭 370m의 좁은 수로…'마의 영흥 수도' 2017-12-06 10:41:40
잇는 연도교인 영흥대교 아래에서 급격히 좁아진다. 영흥대교의 총 길이는 1.2㎞에 불과하고 배가 다니는 대교 아래 교각 사이의 거리는 그 절반에도 못 미친다. 336t급 급유선 명진15호와 9.77t급 낚싯배 선창1호가 추돌한 지점은 영흥대교에서 남서쪽으로 1마일(1.6㎞) 떨어진 곳이다. 사고 지점을 가운데에 둔 두 섬...
'낚시 어선 선창1호'…전복부터 마지막 실종자 발견까지(종합) 2017-12-05 17:54:46
= 인천 영흥도 인근 해상에서 급유선과 부딪혀 전복된 낚싯배 선창1호(9.77t)의 마지막 실종자가 사고 사흘째인 5일 발견됐다. 실종자 2명이 이날 모두 시신으로 발견되면서 낚싯배 추돌 사고 사망자는 15명으로 늘었다. 선장 오모(70)씨와 선원 이모(40)씨를 포함한 승객 22명 중 생존자는 7명에 불과했다. ◇ 출항 5분 뒤...
'낚시 어선 선창1호'…전복부터 마지막 실종자 발견까지 2017-12-05 15:32:50
= 인천 영흥도 인근 해상에서 급유선과 부딪혀 전복된 낚싯배 선창1호(9.77t)의 마지막 실종자가 사고 사흘째인 5일 발견됐다. 실종자 2명이 이날 모두 시신으로 발견되면서 낚싯배 추돌 사고 사망자는 15명으로 늘었다. 선장 오모(70)씨와 선원 이모(40)씨를 포함한 승객 22명 중 생존자는 7명에 불과했다. ◇ 출항 5분 뒤...
"불쌍해서 어쩌면 좋아…" 침몰 낚싯배 선장 유가족 오열 2017-12-05 13:45:02
사고 이틀만에 영흥도 갯벌서 시신으로 발견, 시화병원 안치 (시흥=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그 사람 불쌍해서 어떡해…어쩌면 좋아 불쌍해서" 5일 오전 인천시 영흥도 용담해수욕장 남단 갯벌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선창 1호 선장 오모(70)씨의 유족은 안치실에서 오씨의 주검을 마주한 뒤에서야 참았던 울음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