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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만만` 김주환 "회복 탄력성은 인내심이 아니라 역경을 기회로" 2015-01-26 13:13:07
예술 인문학자 이동섭, 아나운서 김진희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민은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사람이 있는데 실패는 그냥 실패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자 이동섭은 "성공한 사람 중에 실패한 사람이 있지만 실패한 사람들이 다 성공하는 건 아니다. 사람마다 견디는 크기가 다...
`여유만만` 조영구 "실패를 했다면 열심히 안 한 것이다" 2015-01-26 11:26:43
예술 인문학자 이동섭, 아나운서 김진희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민은 조영구에게 “힘든 실패를 경험한 경우가 있냐, 실패하면 극복을 어떻게 하냐”라고 물었다. 이 질문에 조영구는 "실패한 사람이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영구는 “나는 실패를 하면 쉽게...
‘여유만만’ 조영구, 교통사고 당했는데 내 탓하더라 ‘억울’ 2015-01-26 10:50:07
하더라”라며 억울했다고 말했다. 패널 이동섭은 “화를 내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다만 화를 어떻게 내느냐ㅏ 중요한 거 같다. 화를 잘게 나누어서 내는 것이 좋은 거 같다”라며 “최근에 억울한 경우를 겪은 적이 있는데 ‘저 사람이 그럴 이유가 있던데’라고 생각했다. 싸워봐야 의미 없다. 차라리 먹는다....
‘여유만만’ 김정민 아나운서 “실패는 그냥 실패, 성공의 어머니 아냐” 2015-01-26 10:11:30
강유정 문학평론가, 예술 인문학자 이동섭, 아나운서 김진희가 출연했다. 김정민 아나운서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사람이 있는데 실패는 그냥 실패다”라며 ‘여유만만’의 포문을 열었다. 그러자 이동섭은 “성공한 사람 중에 실패한 사람이 있지만 실패한 사람들이 다 성공하는 건 아니다. 사람들마다 견디는...
`여유만만` 이동섭 "주부 리더십을 키우는 법, 하루 30분 대화하기" 2015-01-19 14:06:01
되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동섭은 "스마트폰으로 SNS나 메시지를 이용해 단체 대화방을 만들어 서로의 하루 일과를 공유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동섭은 "스마트폰으로 하는 대화는 일부분이다"라며 "하루에 30분 정도는 충분히 시간을 낼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조영구는 "하루에 30분,...
`여유만만` 경영학과 교수 김정진 "주부의 리더십은 헌신과 신뢰" 2015-01-19 13:52:45
교수 현경, 예술 인문학자 이동섭, 경영학과 교수 김정진, 아나운서 김진희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정진은 `주부의 리더십을 키우는 세 가지 법칙` 중 첫 번째가 헌신과 신뢰라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지난해 영화 `명량`은 최고의 흥행을 기록함과 동시에 우리 사회의 리더십에 대해 다시 한...
`여유만만` 현경, 주부 리더십 언급..."연약함의 힘을 키워라" 2015-01-19 11:54:57
예술 인문학자 이동섭, 경영학과 교수 김정진, 아나운서 김진희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주부의 리더십을 키우는 세 가지 법칙`에 대해 현경은 "연약함의 힘을 키워야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힘없는 사람 앞에서 우쭐대지 않고, 힘있는 사람앞에서 당당해지는 모습을 가져야 된다"라고...
`여유만만` 이동섭 "주부의 리더십은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2015-01-19 11:44:39
방송에서 이동섭은 "주부의 리더십에 대해 예를 들면 신사임당-율곡이이 모자와 평강공주와 바보온달로 설명을 할 수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동섭은 "율곡이이는 훌륭한 어머니를 모셨다. 하지만 율곡이이는 스스로 충분히 바르게 성장 할 수 있는 성인이 되었을 것이다"라며 간단하게 설명을 했다. 이에 그는...
`여유만만` 조영구 "난 아내에게 잘해, 그래야 집이 편안해" 폭소 2015-01-19 11:43:02
교수 현경, 예술 인문학자 이동섭, 경영학과 교수 김정진, 아나운서 김진희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오프닝에서 조영구는 “요즘 여성리더가 중요시 되고 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정민은 “그중 주부 리더십이 이슈가 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조영구는 “그래서 나는 아내에게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