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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태양광도 '속도조절'…정부, 원점서 재검토한다 2018-12-18 17:29:09
수상 태양광 추진 사업에 문제를 제기해왔다.이양수 자유한국당 의원은 10월 농어촌공사 국정감사에서 “국가기관이 나서 전국 저수지에 수상 태양광을 설치하겠다는 나라는 한국뿐”이라고 지적했다. 지난달 최 사장이 취임 전 태양광 발전업체 대표로 재직한 이력이 문제가 돼 사퇴하면서 수상 태양광 사업은...
한국, 원내부대표단·정책위 부의장단 내정 2018-12-18 09:51:38
김순례·김정재·이만희·이양수·강석진·강효상·김규환·김현아·송석준·송언석·이은권·임이자·정유섭 의원 등 13명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김순례·김정재·이만희·이양수 의원은 원내대변인으로 내정됐다. 나 원내대표는 "지역을 안배하고 전문성을 고려해 원내부대표를 인선했다"고 설명했다. 정책위...
靑 '우윤근 첩보 무시 의혹' 총력대응…조국, SNS로 간접 반박 2018-12-16 20:36:51
야권의 공세는 계속되고 있다. 자유한국당 이양수 원내대변인은 논평에서 "청와대는 우 대사의 비위 첩보를 묵살했다는 의혹의 당사자"라며 "진흙탕 같은 진실게임 뒤에 숨어 첩보 묵살 의혹이 잠잠해지기만을 기대한다면 결국 국회가 나서 특검과 국정조사 논의를 시작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아울러 우 대사 관련 의혹...
한국·바른미래 "靑, 우윤근 비위첩보 묵살의혹 모두 해명해야" 2018-12-16 16:58:55
고삐를 바짝 조이고 나섰다. 한국당 이양수 원내대변인은 논평에서 "청와대는 우 대사의 비위 첩보를 묵살했다는 의혹의 당사자"라며 "진흙탕 같은 진실게임 뒤에 숨어 첩보 묵살 의혹이 잠잠해지기만을 기대한다면 결국 국회가 나서 특검과 국정조사 논의를 시작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청와대는 김...
한국당, 오세훈 위원장 등 국가미래비전특위 13명 임명 2018-12-13 11:53:10
김선동·정양석·주광덕·백승주·이양수·임이자 의원 등 6명이, 외부에서는 조장옥 서강대 경제학부 명예교수, 남성욱 고려대 행정대학원 원장, 윤덕민 전 국립외교원 원장, 윤창현 서울시립대 경영학부 교수, 김용하 전 한국재정정책학회 회장,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등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특위는...
한국당 "고용상황 개선 아냐…공공부문 단기일자리로 통계 분식" 2018-12-12 17:48:26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양수 원내대변인도 논평에서 "세금 내는 제조업 일자리 등 양질의 일자리는 계속 감소하고 있고, 세금 쓰는 단기 공공부문 일자리가 늘어나는 등 일자리 참사는 여전히 진행 중"이라며 "양질의 일자리, 세금 내는 일자리는 정부가 아니라 기업이 만든다는 사실을 명심하라"고 말했다....
한국당 "일자리예산·남북협력기금 삭감하고 민생예산 확보" 2018-12-08 11:36:20
이양수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밝힌 데 이어 "내년도 예산안에서 대규모 세수 결손 대책을 마련하고 사회간접자본(SOC)과 아동복지 등 민생예산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470조원에 달하는 예산이 사회 적재적소에 적절히 분배돼 한국경제의 불확실성 우려를 불식시키고, 국민에게 과실과...
한국, 文대통령 조국 신임 확인에 "박근혜 정권과 다를 게 없다"(종합) 2018-12-05 16:11:37
민심과는 180도 다른 역주행"이라고 비판했다. 이양수 원내대변인은 논평에서 "공직기강을 바로 세우기 위해 조국 수석 경질은 이제 '필요조건'"이라며 "문 대통령은 제 식구를 감싸고 공직기강 문란을 방치할지,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공직기강을 바로 세울지 선택해야 한다"고 밝혔다. 2기 경제팀을 이끌 홍남기...
한국당 "조국, 인사검증·부패감시·공직기강 세가지 모두 펑크"(종합) 2018-12-04 16:16:19
지적했다. 이양수 원내대변인은 논평에서 "공직자 비위를 감찰하고 발본색원해야 하는 청와대 특별감찰반이 오히려 공직기강 문란의 주인공이 됐다"며 "조국 수석을 그대로 두고 공직기강을 말한다는 것 자체가 언어도단"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민주당 친문(친문재인) 그룹의 사전에는 '공직기강', '국민의...
야당 '조국 책임론' 총공세…"靑 특감반 비위의혹 점입가경" 2018-12-03 16:38:31
이례적이다. 한국당 이양수 원내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청와대 민정수석실 특별감찰반 직원들의 기강해이가 점입가경"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가 '비위를 키우는 온상'이 되고 있다는 데 국민 앞에 사과하고, 조 수석은 물론 청와대 비서실장에 대해 총체적 관리부실 책임을 물어 경질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