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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희, '흥부가 기가막혀' 한우로 개사… 역시나 국악으로 승부 2014-03-25 13:39:20
특히 국악풍의 신나는 가요인 '흥부가 기가막혀'를 편곡·개사한 한우송을 직접 불러 한우의 친근함을 대중에 전달할 예정이다.이에 누리꾼들은 "송소희 이번엔 한우를 노린다", "송소희 활약 지켜보겠다", "송소희 꾸준히 활동 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금호아시아나그룹, 매달 사옥에서 음악회 개최 2014-02-24 08:59:44
김평석씨가 쑥대머리, 흥부가 중 박타령, 춘향가 중 사랑가 등 국악 공연을 펼칩니다. 특히, 금호아시아나의 로비음악회는 해설을 함께 곁들여 관객들이 보다 쉽게 음악을 접할 수 있도록 하는데 역점을 둘 예정입니다.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관계자는 "`문화가 있는 날` 로비 음악회가 많은 사람들이 보다 쉽게 음악을...
올 설엔 테마파크·리조트서 함께 누려~ 2014-01-27 06:58:11
2월2일까지 수중공연 ‘2014 흥부와 놀부’가 펼쳐진다. 2만여마리의 정어리와 골든트레벌리의 환상적인 군무가 볼 만하다. 말띠 고객 및 동반가족,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입장료를 할인해준다. (02)6002-6200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는 가훈 써주기 이벤트와 ‘클래식 작은 음악회’를 진행한다. 설악워터피아는 대형...
윤후 지아 위로, 송종국 놀부 역할 두고 “연기 잘해서 그래”… ‘훈훈’ 2013-10-21 23:58:02
역을, 윤민수는 흥부 역, 이종혁은 흥부 부인, 성동일은 놀부 부인 역을 맡았고 송종국은 놀부를 연기하게 됐다. 그러나 곧 아빠가 악역을 맡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지아는 울음을 터뜨리며 “놀부 하지마”라고 말렸고, 이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던 윤후는 “송종국 삼촌이 연기를 잘해서 악역을 하는 거다. 착한 역할보다...
윤후 지아 위로, "나쁜 역할 하는 사람이 연기 더 잘해" 한마디에 네티즌 `감동` 2013-10-21 15:08:06
`흥부와 놀부`를 준비했다. 공연에 앞서 아빠들은 각자 자신이 맡은 역할을 소개했다. 이 과정에서 송종국은 자신을 놀부 역이라고 밝혔고, `흥부와 놀부`의 내용을 잘 모르는 지아는 놀부가 주인공이라는 이야기에 신이 났다. 하지만 함께 있던 민국이 지아에게 "사실 놀부는 나쁜 사람이야"라고 말하자 지아는 "우리...
`아빠 어디가` 소풍, 성동일 여장 변신에 "의외로 잘 어울려" 2013-10-21 11:51:23
`신 흥부놀부전`을 선보였다. 윤민수는 흥부 역을, 송종국은 놀부로 분한 가운데 성동일과 이종혁은 각각 놀부 부인과 흥부 부인 역을 맡아 여장에 도전했다. 특히 성동일은 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독특한 무늬의 상의와 핑크빛 리본이 달린 머리띠를 매치하며 의외로 고운 자태를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성동일 여장을...
`아빠 어디가` 소풍, 성동일 `분홍 리본 머리따+립스틱` 여장 `폭소` 2013-10-21 10:46:48
열연을 펼쳤다. 그룹 바이브 멤버 윤민수는 흥부 역을, 전(前) 축구선수 송종국은 놀부 역을 맡았다. 특히 성동일과 배우 이종혁은 각각 놀부 부인과 흥부 부인 역을 맡아 여장을 했다. 성동일은 특이한 무늬의 상의를 입고 분홍색 리본이 달린 머리띠를 매치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입술에 립스틱을 거침없이 바른 모...
'아빠 어디가' 지아 눈물, 아빠 송종국이 놀부 역할 '윤후 훈훈 위로' 2013-10-20 20:55:00
아이들을 위해 즉석에서 '신흥부놀부전'을 기획했다. 흥부와 놀부 역할을 정하게 된 아빠들. 특히 악역인 놀부 역할을 누가 하게 될지 궁금증을 유발한 가운데 송종국이 놀부 역할을 맡게 됐다. 그러자 김민국은 송지아에게 "놀부는 못된 역할이야. 악역이야"라면서 놀부의 실체를 밝혔다. 착하기만 한 아빠가 못된...
김주영 "객으로 사는 서민들 삶 주인 대접한 게 제 소설" 2013-10-02 17:13:27
울진 흥부장에서 봉화 춘양장으로 넘어가는 보부상 길이 발견됐다는 소식을 듣고서다. 어릴 적 자주 들은 소금장수들의 이야기가 떠올랐고 울진의 옛 염전터를 찾아보자며 직접 길을 떠났다. 그리고 결국 옛 염전에서 나는 소금을 지고 십이령고개와 백두대간을 넘던 상인들의 이야기를 써냈다. 그는 “가난하고 배우지...
'변해야 산다' 외식업계, 전통 메뉴 형태 변신 잇따라 2013-08-23 14:09:01
혼자 매장을 찾는 고객을 위해 놀부정식과 흥부정식을 선보이고 있다. 여럿이 즐기던 보쌈을 1인분으로 구성해 가격과 양도 가격도 부담을 덜었다. 담백한 수육과 유산균 보쌈김치, 찌개로 구성된 놀부정식과 흥부정식은 혼자서 매장을 찾는 고객에게 실속만점 점심 메뉴로 각광 받고 있다.피자헛은 기존 2~3인용 피자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