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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식 KIA 감독대행, 광주 첫 홈경기에서 승리…롯데는 5연패 2019-05-21 22:52:28
4회 채태인의 3점포 등으로 4점을 뽑고, 5회 2점을 추가하며 6-7로 추격했다. 그러나 선발 조 윌랜드(4이닝 10피안타 무실점)에 이어 등판한 하준영이 2⅓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불을 껐다. KIA는 7-6으로 근소하게 앞선 7회 말 2사 2, 3루에서 박찬호가 2타점 중전 적시타를 쳐 추격권에서 벗어났다. SK...
KIA, 감독대행 체제 첫 연승…롯데전 4연패 늪에서도 탈출 2019-05-21 22:21:21
6-7, 한 점 차로 추격했다. 그러나 채태인의 안타 때 홈으로 쇄도하던 이대호가 횡사하면서 동점을 만들지 못했다. KIA는 선발 조 윌랜드(4이닝 10피안타 무실점)가 부진했지만, 마운드를 이어받은 하준영이 2⅓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한 덕에 위기를 넘겼다. KIA는 7-6으로 근소하게 앞선 7회 말 2사 2, 3루에서...
포수 베탄코트 괜찮네…NC, 양의지 없어도 가뿐히 승리 2019-05-21 22:20:08
에디 버틀러와 6이닝 3실점(2자책)으로 호흡을 맞춰 9-3 승리를 뒷받침했다. 버틀러는 시즌 3승(4패)째를 따냈다. 21일 드루 루친스키와의 호흡도 좋았다. 루친스키는 7이닝을 3피안타 2볼넷 3탈삼진 1실점으로 막아내며 3-1 승리를 이끌고 시즌 4승(2패)째를 수확했다. 평균자책점은 2.09에서 2.00으로 끌어 내렸다....
'루친스키 8경기 연속 QS' NC, 키움 꺾고 4연승 2019-05-21 21:41:42
연속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 이하) 행진을 벌였다. 이 가운데 7경기는 퀄리티스타트 플러스(선발 7이닝 이상 3자책 이하)다. 키움의 2019년 고졸 신인 조영건은 데뷔 첫 등판에서 ⅓이닝 3실점으로 무너지며 패전했다. 조영건은 외국인 선발 제이크 브리검의 햄스트링 부상으로 대체 선발 기회를 잡았으나,...
4연패 땐 발로, 3연패는 4안타로…'연패 스토퍼' SK 고종욱 2019-05-21 21:38:12
타점 2루타로 기선을 제압했다. 고종욱은 3-2로 쫓긴 3회 2사 1, 2루에선 좌전 적시타를 날려 팀의 마지막 타점을 올렸다. 6회와 8회 거푸 안타로 출루하는 등 4안타와 영양가 만점의 타점과 득점 1개씩을 수확했다. 고종욱은 "LG 선발 투수 타일러 윌슨의 공이 나쁘지 않았는데 지난주 세스 후랭코프, NC 드루 루친스키 등...
삼성, 한화에 9-3 완승…강민호 홈런 2방 '펑펑' 2019-05-21 21:26:51
호투를 이어갔다. 맥과이어는 6회 살짝 흔들렸다. 1사에서 장진혁에게 우중간 3루타를 허용한 뒤 정은원에게 희생타를 내줘 첫 실점 했다. 이후 오선진에게 솔로 홈런을 내줬다. 삼성은 한화의 추격을 허락하지 않았다. 6회 말 공격에서 타선의 집중력으로 다시 점수 차를 벌렸다. 1사에서 김상수가 중전 안타를 기록한 뒤...
김광현 6이닝 2실점 시즌 7승…SK, LG 제물로 3연패 탈출 2019-05-21 21:09:26
좌전 적시타로 다시 한 점을 달아났다. 고종욱은 6번 타자 좌익수로 출전해 4타수 4안타를 치고 득점과 타점 1개씩 올리며 타선의 불쏘시개 노릇을 했다. LG는 2점을 따라붙은 2회 1사 1루와 7회 무사 1루에서 두 차례 병살타가 나온 게 뼈아팠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멀티히트 맹활약' 추신수, 시즌 타율 0.296 2019-05-21 12:07:30
1타점 1득점을 올렸다. 전날 경기에서 홈런 1개, 2루타 1개로 멀티히트를 기록한 추신수는 이날도 장타를 추가하며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신고했다. 시즌 타율은 0.293에서 0.296(162타수 48안타)으로 올랐고, 시즌 19타점째를 수확했다. 또 추신수는 11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펼치며 출루율 0.397을 기록했다. 텍사스는...
KBO리그 시즌 1호 트레이드, SK에서 먼저 제안 2019-05-20 13:27:15
SK로, SK 내야수 박승욱(26)은 kt로 이적했다. SK는 이번 트레이드의 핵심인 정현을 곧바로 전력에 포함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올 시즌 4경기에 출전해 타율 0.100에 그쳤다. 그러나 2017년 124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0, 6홈런, 42타점을 기록할 만큼 잠재력이 있는 선수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강정호 경쟁자' 모란, 시즌 4호 홈런…피츠버그 3연승 2019-05-20 09:15:26
파드리스를 6-4로 누르고 3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피츠버그 6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한 모란은 3점 홈런을 포함해 4타수 2안타 4타점으로 활약했다. 모란은 1-0으로 앞선 1회 초 2사 1, 2루에서 상대 선발 칼 퀀트릴의 시속 152㎞ 직구를 받아쳐 중앙 펜스를 넘어가는 시즌 4호 홈런을 쳤다. 5-4로 쫓긴 8회 초 1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