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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다이빙벨 '뒤늦은' 투입…가용자원 총동원 2014-04-25 07:44:57
투입요청을 받고 인천서 출항, 이날 오전 사고해역에 도착한다. 전날 실종자 가족들은 팽목항 현장을 찾은 이 장관과 김 청장을 실종자 사고대책본부에 앉혀놓고 민간 잠수사와 다이빙 벨 투입 등 적극적인 구조·수색작업을 강력히 요구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이날 새벽 수색작업에서 시신 7구를 수습, 오전 7시...
해운조합 '안전관리'는 허울…본업은 '보험장사' 2014-04-24 21:01:54
공제사업을 허용했다. 터미널에서 출항하는 선박의 안전관리 감독을 맡기는 대신 자립 기반을 마련해준 것이다. 해운조합은 비영리기관이어서 해운사에 배당도 할 수가 없다. 이 때문에 그동안 번 돈 800억원이 고스란히 준비금으로 쌓여 있는 상태다. 이처럼 해운조합이 ‘안전관리’와 ‘수익 확대’라는 상반되는...
황대영 “민간 다이버 수준 격하시켜… 용납 못해” 불만 토로 2014-04-24 15:03:04
생업을 뒤로 하고 사비를 들여 모였는데 이런 분들의 다이빙 실력과 수준을 격하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아울러 황대영 회장은 “오늘 아침에도 짐을 싣고 출항하려고 했으나 안된다고 했다. 이유를 물어보니 해경이 실종자 가족 대표들이 지금 작업 중인 사람으로도 충분하다하더라. 그래서...
[가라앉은 소비…내수 '비상'] "제주·일본행 카페리 승객 3분의2 줄어" 2014-04-23 20:35:23
부산 중앙동 연안여객터미널 대합실. 부산에서 출항해 제주로 가는 카페리선인 서경아일랜드호(5223t)를 타기 위해 100여명이 탑승 수속을 하고 있을 뿐 한산했다. 서경카훼리의 장경호 기획영업 이사는 “880명이 정원이고 봄철에는 평일 300명 이상 탔는데 세월호 침몰사고 여파로 3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이종인 눈물 "생존자 찾아 들어가고 싶었는데…이게 구조냐" 2014-04-23 16:14:56
침몰 현장으로 출항하는 것을 허가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에는 해경 관련자가 팽목항으로 나와 출항할 수 있다고 말하는 증거 영상을 제시하면서,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이종인 대표는 하루 전인 20일 다이빙벨과 cctv 등 구조에 필요한 장비를 싣고 세월호 침몰 현장에 도착했으나, 기존에 작업을 하고 있던...
해수부 관련 기관, `해피아`가 독점‥"해수부 기관 14곳 중 11곳 차지" 2014-04-23 14:05:57
본사를 압수수색했고, 화물을 과적한 세월호를 출항시킨 해운조합에 대해서도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갔다. 해피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피아, 정말 심각한 문제다" "해피아를 이번 기회에 반드시 발본색원해야 한다" "해피아 문제는 이번 대형참사의 근본 원인일 가능성이 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방송화...
[세월호 침몰]다수 선원 잘못 인정…"그때 구했어야 했는데" 2014-04-23 13:09:12
선박 운항과 검사와 관련해 참고인 8명, 출항 전 선박 점검과 수리 상태를 살피는 한국해운조합 소속 운항관리자 6명, 선박 증톤과 복원성 검사 관련 참고인 2명을 불러 조사했다.급격한 변침, 선박 구조 변경, 선박의 평형 문제 등 수사결과에 따라 사법 처리 대상은 훨씬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수사본부는 세월호에서...
[세월호 참사] "배 침몰해요" 다급한 학생 첫 신고에…해경 "위도·경도 알려달라" 2014-04-22 21:02:40
알 수 없는 경·위도를 물었고 엉뚱하게 출항 장소를 묻는 사이 배는 서서히 가라앉고 있었다. 가장 중요한 배이름을 물은 것은 이보다 늦은 8시55분38초. 상황의 다급함을 인지했더라면 먼저 구조헬기와 구조선 출동을 지시했어야 했다. 그러나 해경은 이후에도 배 종류가 여객선인지 어선인지를 물었다. 또 지금 침몰...
'세월호 침몰' 등장한 각종 용어 정리해 보니... 2014-04-22 14:07:13
있다는 것. 심지어 세월호는 인천항에서 출항할 때부터 이미 3~5도 기울었을 수 있다는 게 이 신문의 지적이다. ※라싱 (lashing 고박)고리 = 연합뉴스는 청해진해운의 자료를 인용해 “사고 당시 세월호에는 승용차 124대, 1t (적재가능 중량 기준) 화물차량 22대, 2.5t 이상 화물차량 34대 등 차량 180대와 화물 1천157t...
다이빙벨 끝내 투입 `불허`..이종인 대표 쓸쓸히 회항 2014-04-21 18:29:35
구조 작업에 나설 예정이었지만 구조당국은 출항을 금지시키는 등 다이빙벨의 투입을 환영하지 않았다. 다이빙벨 투입 여부를 놓고 의견이 엇갈린 가운데, 구조당국은 사고 위험을 이유로 끝내 불허하였으며 사고 해역으로 나선 이 대표는 결국 회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