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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손흥민-황의조-나상호 삼각편대, 키르기스스탄 격파 선봉 2018-08-20 20:05:53
=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황의조(감바 오사카), 나상호(광주)와 함께 키르기스스탄 격파의 최전방에서 삼각편대를 이룬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20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반둥의 시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키르기스스탄과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아시안게임] 나상호 "룸메이트 손흥민과 최상의 시너지 효과 기대감" 2018-08-19 18:53:09
황의조(26·감바 오사카)의 해트트릭을 돕고, 자신도 득점해 1골 1도움의 뛰어난 활약을 보여줬다. 말레이시아와 2차전에서 결장해 벤치에서 팀의 패배를 지켜본 나상호는 20일 키르기스스탄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는 그라운드를 밟을 것으로 예상된다. 나상호는 19일 오후 훈련이 치러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반둥의...
[그래픽] 김학범호, 20일 키르기스스탄과 격돌 2018-08-19 14:54:21
한국시간으로 오는 20일 오후 9시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반둥의 시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키르기스스탄을 상대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E조 마지막 3차전 경기를 펼친다. 한국은 손흥민과 황의조(감바 오사카)의 투톱 스트라이커 출격이 예상된다. yoon2@yna.co.kr (끝) <저작권자(c)...
[아시안게임] 김학범호, 20일 키르기스스탄과 격돌…'무너진 자존심 살려라' 2018-08-19 10:23:21
한다"고 분석했다. 한국은 손흥민과 황의조(감바 오사카)의 투톱 스트라이커 출격이 예상된다. 황의조가 1, 2차전을 모두 풀타임으로 뛰었지만 2경기에서 4골을 쏟아내며 골 감각이 절정이어서 또다시 출격할 가능성이 크다. 다만 체력 안배 차원에서 바레인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한 나상호(광주)와 황의조가 교대로...
[아시안게임] 말레이시아 총리, 한국전 승리에 "우리도 할 수 있다" 2018-08-18 14:30:01
황희찬(잘츠부르크), 황의조(감바 오사카) 등 주요 선수를 투입했지만, 졸전 끝에 망신을 당했다. 말레이시아 모하맛 총리는 17일 취임 후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해 바쁜 일정을 소화 중이지만 대이변을 만든 말레이시아 축구대표팀을 격려하며 기뻐했다. 한국전 승리가 말레이시아에 얼마나 큰 의미가 있는지 알 수 있는...
-아시안게임- '반둥 쇼크' 한국, 말레이시아에 1-2 패배…'조1위 불가능'(종합) 2018-08-18 00:06:44
기록한 황의조(감바 오사카)와 유럽파 공격수 황희찬(잘츠부르크)을 투톱 스트라이커로 내세운 3-5-2 전술로 나섰다. 중앙 미드필더에는 이진현(포항)-김정민(리페링FC)이 2선 공격을 맡았고, 김건웅(울산)이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선 가운데 좌우 윙백은 김진야(인천)와 이시영(성남)이 담당했다. 스리백은 1차전과 똑같은...
한국, 말레이시아에 1-2 충격패… 자력 조 1위 불가능 2018-08-17 23:21:30
못했다. 후반 43분 이진현(포항)의 패스를 받은 황의조(감바 오사카)가 가까스로 추격 골을 만들었으나 끝내 동점골을 만들지 못하고 무릎을 꿇었다.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최저금리로 갈아탈 수 있는...
`손흥민도 나섰는데` 한국, 말레이시아에 충격의 1-2 패배 2018-08-17 23:05:29
바레인과 1차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황의조(감바 오사카)와 유럽파 공격수 황희찬(잘츠부르크)을 투톱 스트라이커로 내세운 3-5-2 전술로 나섰다. 1차전 대승으로 2차전 역시 화끈한 공세를 기대했지만 한국은 전반 5분 만에 어이없는 실수로 선제골을 헌납하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상대 골키퍼의 골킥이 페널티지역...
-아시안게임- 한국, 말레이시아에 덜미…충격의 1-2 완패 2018-08-17 22:55:15
기록한 황의조(감바 오사카)와 유럽파 공격수 황희찬(잘츠부르크)을 투톱 스트라이커로 내세운 3-5-2 전술로 나섰다. 중앙 미드필더에는 이진현(포항)-김정민(리페링FC)이 2선 공격을 맡았고, 김건웅(울산)이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선 가운데 좌우 윙백은 김진야(인천)와 이시영(성남)이 담당했다. 스리백은 1차전과 똑같은...
[아시안게임] 황의조-황희찬 투톱, 말레이시아 격파 선봉…GK 송범근 2018-08-17 19:52:12
1차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한 황의조(감바 오사카)가 황희찬(잘츠부르크)과 투톱 스트라이커를 맡아 2차전 상대인 말레이시아 격파의 선봉에 나선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3 축구대표팀은 17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반둥의 시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말레이시아와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