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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네타냐후 회담 앞두고 아랍 5개국 "가자주민 이주 안돼" 2025-02-04 10:33:46
요르단 국왕 압둘라 2세와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한다. 회담에서는 가자지구 휴전과 중동정세가 주된 의제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가자 주민 이주 문제도 포함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들 5개국 외무장관과 알셰이크 사무총장은 지난 1일에도 이집트 카이로에서 회동한 뒤 성명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구상에 반대 의사를...
英국왕, 제1야당 보수당 대표 접견…19년만에 처음 2025-02-03 23:47:05
=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3일(현지시간) 버킹엄궁에서 케이 베이드녹 영국 보수당 대표를 접견했다. 영국 국왕이 제1야당 대표를 공식적으로 궁으로 맞아들여 만난 것은 2006년 데이비드 캐머런 당시 보수당 대표가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만난 이후 19년 만에 처음이라고 일간 더타임스는 전했다. 엘리자베스 2세가 이 같은...
미·영 서로 '무역흑자' 통계…"英, 협상에 美통계 사용" 2025-02-03 19:36:33
영국왕 소유 영토 등 통계 기준·작성 방식 차이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 각국을 상대로 관세 부과를 위협하는 가운데 영국 정부는 "미국이 무역 흑자를 내는 얼마 안 되는 나라"라는 점을 내세워 이를 피하고자 한다. 이때 영국 당국자들이 사용하는 통계는 영국 아닌 미국...
트럼프 2기 백악관 정상외교 이번 주 시작…첫 상대는 이스라엘 2025-02-03 09:51:05
총리, 요르단 국왕 잇따라 백악관 방문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기 정부 출범 후 첫 백악관 정상외교에 나선다. 가장 먼저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는 정상은 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다. 3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 도착해 백악관의 영빈관인 블레어하우스에 여장을 풀었다고...
시리아 임시대통령, 사우디서 빈살만 왕세자와 만나(종합) 2025-02-03 01:26:56
과도정부 임시대통령에 취임했다. 살만 사우디 국왕과 빈 살만 왕세자는 알샤라 대통령의 공식 취임을 가장 먼저 축하했다고 AFP통신은 전했다. HTS는 극단주의 무장단체 알카에다의 연계 조직으로 출범했지만, 2016년 알카에다와 결별했다. 알샤라 대통령은 알아사드 축출 후 과도정부 체제에서 실권을 잡은 뒤 여성에 ...
"요르단 국왕 11일 美백악관서 트럼프와 회동" 2025-02-03 01:02:38
긴급뉴스로 압둘라 국왕이 지난주 트럼프 대통령의 초대를 받았다며 이같이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가자지구가 전쟁으로 파괴됐다며 이곳 주민을 인근 아랍권 국가로 이주시키는 방안을 제안하면서 요르단과 이집트를 이주 후보국으로 지목했다. 이에 대해 압둘라 2세 국왕과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은 지난달...
시리아 임시대통령 사우디 도착…취임 후 첫 해외방문 2025-02-02 19:37:02
과도정부 임시대통령에 취임했다. 살만 사우디 국왕과 빈 살만 왕세자는 알샤라 대통령의 공식 취임을 가장 먼저 축하했다고 AFP통신은 전했다. HTS는 극단주의 무장단체 알카에다의 연계 조직으로 출범했지만, 2016년 알카에다와 결별했다. 알샤라 대통령은 알아사드 축출 후 과도정부 체제에서 실권을 잡은 뒤 여성에 ...
아랍 5개국 '가자주민 강제이주' 트럼프 제안 거부 2025-02-01 22:42:39
요르단 국왕과 통화해 팔레스타인 주민을 더 많이 받아들이라고 요청했다면서 "이집트도 사람들을 데려가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랍연맹이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고향에서 뿌리 뽑으려는 시도"라고 비판하는 등 '인종 청소'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이스라엘 극우 세력은 환영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주 지역으로...
벨기에, 총선 8개월만에 우파 연정 구성…극우당은 배제 2025-02-01 07:53:17
이에 필립 국왕이 1월 말까지 새 정부를 구성하지 않으면 다시 선거를 치르겠다는 최후통첩을 날리면서 협상이 진전됐다고 폴리티코 유럽판은 전했다. 지난 총선에서 13.8%를 득표해 2당에 오른 극우 정당 '플람스 벨랑'(VB)은 연정에서 제외됐다. hrse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이집트·요르단, '가자주민 이주' 트럼프 제안 반대(종합) 2025-01-30 01:45:31
믿는다"고 덧붙였다.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도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제안에 반대 의사를 밝혔다. 요르단 왕실에 따르면 압둘라 2세 국왕은 이날 벨기에 브뤼셀에서 "두 국가 해법에 따라 팔레스타인인들이 영토를 유지하고 정당한 권리를 보장받아야 한다는 게 요르단의 확고한 입장"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