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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1·2위, 3·4위 격돌…상위권 순위변동 일어날까 2019-05-09 11:24:04
비겨 리그 4연승을 마감했다. 하지만 7경기 연속 무패(5승 2무) 기록은 여전하다. 지난 7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는 베이징 궈안(중국)을 꺾고 G조 1위와 16강 진출을 결정지어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번 시즌 경기당 평균 2골에 가까운 18골을 몰아쳐 리그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는 전북은...
'4골' 대구, 멜버른 꺾고 16강행 희망…경남은 산둥에 역전패(종합2보) 2019-05-08 23:53:20
3위에 머물렀고, 산둥은 3승 2무(승점 11)의 무패 행진으로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다행히 2위 가시마 앤틀러스(일본)가 최하위 조호르(말레이시아)에 0-1로 지면서 경남은 조별리그 탈락은 모면했다. 경남은 22일 조호르와 최종전에서 승리하고, 가시마(승점 7)가 산둥에 패한다면 16강에 오를 수...
'4골 폭격' 대구, 멜버른 꺾고 조 2위…경남은 산둥에 역전패(종합) 2019-05-08 22:34:21
11)의 무패 행진으로 조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켜 16강 진출을 예약했다. 경남은 쿠니모토와 조던 머치가 부상과 경고 누적으로 결장한 가운데 김승준과 김효기를 투톱으로 내세워 기선을 잡았다. 활발한 공격으로 산둥의 문전을 위협하던 경남이 먼저 산둥의 골문을 열어젖혔고, 김승준이 해결사로 나섰다. 김승준은 전반...
프로야구 LG 윌슨, 페르난데스 제치고 4월 MVP 2019-05-08 10:26:41
4승 무패를 기록했다. 4월까지 출장한 모든 경기에서 6이닝 이상씩을 투구해 해당 기간 총 47⅔이닝으로 전체 투수 중 가장 많은 이닝을 소화했고, 자책점은 단 3점만 내주며 0.57의 평균자책점으로 해당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윌슨이 기록한 평균자책점은 개막 후 7경기 연속 선발 등판 기준으로 1987년 OB(두산의...
리버풀, 0-3 패배서 4-0 승리 `뒤집기`...UCL 결승행 2019-05-08 07:43:28
패배가 없었던 리버풀은 이날 승리로 홈 무패 기록을 20경기(17승 3무)로 늘렸다. 무함마드 살라흐, 호베르트 피르미누가 부상으로 결장한 리버풀은 디보크 오리기와 제르단 샤키리를 투입해 공격진을 꾸렸다. 이에 맞서는 바르셀로나는 1차전 대승을 수확했던 루이스 수아레스-필리피 코치뉴-리오넬 메시의 삼각 편대를...
'안필드의 기적'…리버풀, 바르셀로나 대파하고 극적 UCL 결승행 2019-05-08 06:21:08
패배가 없었던 리버풀은 이날 승리로 홈 무패 기록을 20경기(17승 3무)로 늘렸다. 무함마드 살라흐, 호베르트 피르미누가 부상으로 결장한 리버풀은 디보크 오리기와 제르단 샤키리를 투입해 공격진을 꾸렸다. 이에 맞서는 바르셀로나는 1차전 대승을 수확했던 루이스 수아레스-필리피 코치뉴-리오넬 메시의 삼각 편대를...
믹스 뒤꿈치로, 김신욱 머리로…울산·전북 ACL 조1위로 16강행(종합) 2019-05-07 22:58:06
무패행진 G조 전북은 베이징 원정서 1-0 승리로 역시 조 1위 확정 (서울·울산=연합뉴스) 배진남 최송아 기자 = K리그의 '현대가(家)' 울산 현대와 전북 현대가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에서 나란히 조 1위로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울산은 7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시드니 FC(호주)와의 대회...
'환상 뒤꿈치 골' 울산 믹스 "제가 생각해도 멋졌어요" 2019-05-07 22:10:40
'무패' 조 1위를 질주하며 K리그 팀 중 가장 먼저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팀을 살린 믹스를 '지저스 크라이스트'로 표현한 김도훈 감독의 말에 "긴 머리 때문에 그렇게 말씀해주신 것 같다"는 너스레로 여유를 보인 믹스는 "제가 생각해도 멋진 골이었다"며 만족스러워했다. 그는 "훈련을 통해서 나온 건...
울산 김도훈 "'죽음의 조'였지만, 한국 대표라는 생각으로 했죠" 2019-05-07 21:52: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에서 무패 행진을 달리며 K리그 팀 중 가장 먼저 16강을 확정한 울산 현대의 김도훈 감독은 '한국 대표'라는 사명감과 선수들의 단합이 원동력이 됐다며 기뻐했다. 김 감독은 7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시드니 FC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5차전 홈경기를 마치고...
믹스, 뒤꿈치로 결승골…울산, 시드니 잡고 ACL 16강 확정 2019-05-07 20:56:06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5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K리그 팀 중 가장 먼저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울산은 7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시드니 FC(호주)와의 대회 조별리그 H조 5차전 홈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조별리그 5경기에서 3승 2무(승점 11)로 선두를 달린 울산은 21일 상하이 상강(중국)과의 최종 6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