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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문 대통령 전화 최우선"…한미 '비핵화' 찰떡공조 2018-04-29 16:38:44
끝난 뒤 문 대통령과 통화 자리 배석자들이 회의를 30∼40분가량 했다"며 "언론 발표와 관련해 미국과 조율이 필요해서 당일 브리핑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미국과 조율이 끝나 브리핑 문이 최종 완성된 것은 오늘 새벽 0시 45분이었는데, 그 시간에 발표하는 것은 불편할 것으로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군사분계선 악수에서 '판문점 선언'까지 … 남북정상회담 잊지못할 순간들 2018-04-28 08:00:00
배석자도 없이 판문점 지역 내 '도보 다리'에서 30여 분간 대화를 나눈 장면은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다. 문 대통령과 김정은은 이날 오후 4시 15분경 판문점에서 기념 식수 행사를 가진 이후, '도보 다리'를 포함해 함께 산책에 나섰다. 정상 간의 친교를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당시는 정상회담 오전...
[판문점 선언] 손잡은 文-金, 분단 밀어내고 한반도 평화 새출발 선언 2018-04-27 22:26:31
위해 도보다리를 산책하면서 배석자 없는 사실상의 '단독 회담'을 30분간 가졌다. 허심탄회하고 솔직하게 밀도 있는 대화를 나눈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이날 오후 3개 장 13개 조항으로 이뤄진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에 합의했다. 여기엔 남북관계와 군사적 충돌방지, 한반도...
김정은 옆에 '左여정·右영철'… 문 대통령, 임종석·서훈 대동 2018-04-27 18:07:38
국무위원장 간 첫 남북한 정상회담의 배석자 면면에도 관심이 쏠렸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이 김정은의 옆을 지켜 실세임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남북은 27일 배석자를 최소로 줄여 정상회담을 진행했다. 문 대통령 왼쪽에는 남북정상회담준비위원장인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오른쪽에는 서훈 국가정보원장이...
문재인 대통령-김정은, 43분간 '도보다리 단독회담'… 한반도 미래 깊은 얘기 나눈 듯 2018-04-27 17:59:21
이어 오후 두 번째 만남에서도 파격 행보를 이어갔다. 별도의 배석자 없이 이뤄진 두 정상 간 ‘친교 산책’은 당초 예정 시간을 훌쩍 넘어 43분간 진행됐다. 역사상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도보다리 위의 단독회담’이었다. 평소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스타일인 문 대통령은 이날 장시간 대화를...
남북정상, 군사분계선에 소나무 심고 '도보다리'서 단독회담(종합) 2018-04-27 17:46:23
평가했다. 그러면서 "남북 정상이 배석자 없이 함께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사실상 단독회담으로, 도보다리가 '평화, 새로운 시작'의 역사적 현장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이날 오후 4시30분 군사분계선 위에 소나무를 심었다. 준비위는 "남북 정상이...
문 대통령-김정은, 단둘이서만 무슨 얘기 나눴나? 2018-04-27 17:39:30
배석자 없는 사실상 `단독 회담`을 진행했다. 오후 4시 36분 공동 기념식수를 끝낸 두 정상은 수행원 없이 판문점 내 `도보다리` 산책에 나섰으며, 4시 39분 `도보다리`에 진입한 이후 담소를 이어갔다. 두 정상은 하늘색으로 칠해진 도보다리 끝에 있는 101번째 군사분계선 녹슨 표지물을 잠시 돌아본 뒤, 4시 42분께 다리...
남북정상, 수행원 물리고 30분간 도보다리 '벤치회담'(종합) 2018-04-27 17:25:03
배석자 없는 사실상 '단독 회담'을 진행했다. 오후 4시 36분 공동 기념식수를 끝낸 두 정상은 수행원 없이 판문점 내 '도보다리' 산책에 나섰으며, 4시 39분 '도보다리'에 진입한 이후 담소를 이어갔다. 두 정상은 하늘색으로 칠해진 도보다리 끝에 있는 101번째 군사분계선 녹슨 표지물을 잠시...
[남북정상회담] 외신, 김여정 '존재감' 주목…"김정은의 최측근" 2018-04-27 17:23:27
= "남북정상회담 배석자 가운데 유일한 북한 여성으로, 김정은의 신임을 받는 몇 안 되는 인물이다." 외신들은 27일 열린 남북정상회담에 배석한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의 '존재감'에 주목했다. 김여정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여동생이다. 미국 CNN 방송은 이날 회담장에서 북한 대표단 가운데 유일한...
남북정상, 도보다리 위에서 사실상 '단독회담' 2018-04-27 16:51:50
중 배석자 없는 사실상 '단독 회담'을 진행 중이다. 오후 4시 36분 공동 기념식수를 끝낸 두 정상은 수행원 없이 판문점 내 '도보다리' 산책에 나섰으며, 4시 39분 '도보다리'에 진입한 이후 담소를 이어갔다. 특히 두 정상은 4시 42분께 '도보다리' 끝 부분에 마련된 의자에 단 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