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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8-02-10 08:00:02
바다 보이는 통영에 묻힌다(종합) 180209-0896 정치-0113 17:30 클래스가 다른 '백두혈통' 경호…北경호원들 김여정 밀착수행 180209-0897 정치-0114 17:32 펜스, 웜비어 부친과 함께 탈북자 만나 '北폭정' 강하게 비판 180209-0899 정치-0115 17:34 시종 미소 띤 김여정…국가수반 김영남과 서로 '...
'백두혈통' 김여정 첫 방남…평창 개회식서 문 대통령과 악수 2018-02-09 23:20:37
'백두혈통' 김여정 첫 방남…평창 개회식서 문 대통령과 악수 北고위급대표단 전용기 'PRK-615'편으로 인천공항 입국…2박3일 일정 돌입 KTX 타고 평창行…김영남, 문 대통령 주최 리셉션 참석해 첫 만남 북미일중 정상급, 리셉션 참석…펜스, 지각 입장에 5분 만에 퇴장 김여정, 개회식서 문 대통령과...
北예술단 지휘자는 '최고' 실력자…가수는 청봉악단 위주 2018-02-09 19:28:00
백두와 한나는 내 조국', '우리의 소원은 통일' 등의 노래를 부를 때 오케스트라 지휘자로 나섰던 장룡식은 북한이 '국보급'으로 내세우는 공훈국가합창단의 단장 겸 수석지휘자다. 1954년생인 장룡식은 10대의 나이에 당시 평양음악무용대학(현재 김원균 명칭 평양음악대학)에 입학했으며, 1977년부터...
北, 예술단 공연 보도…"관중들 흥분된 심정 금치 못해"(종합) 2018-02-09 18:43:56
조국통일을 앞당겨올 겨레의 의지를 반영한 여성 3중창 '백두와 한나는 내 조국', 종곡 '우리의 소원은 통일', '다시 만납시다'로 공연마감을 장식하였다"면서 "공연은 관람자들의 대절찬 속에 진행되었다"고 덧붙였다. 노동신문과 조선중앙TV는 관련 보도에 사진도 곁들였다. 특히, 중앙TV가...
김여정 경호원, 눈빛부터 다른 `혈통보호` 2018-02-09 18:24:14
`백두혈통` 중 처음으로 남쪽 땅을 밟은 김여정 제1부부장은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등장하던 순간부터 북한 경호원들의 밀착 경호를 받았다. 북한은 헌법상 국가수반인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까지 함께 방남하면서 경호를 특별히 강화한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을 포함한 북한 대표단이 전용기를 빠져나오던...
시종 미소 띤 김여정…국가수반 김영남과 서로 '먼저 앉으시라'(종합2보) 2018-02-09 17:34:17
자신이 남한 땅을 처음 밟은 '백두혈통'의 일원이라는 시선을 의식한 듯 시종일관 많은 말을 삼간 채 미소를 띠고 있었다. 주변의 취재진을 바라볼 때는 턱 끝을 들어 올려 다소 도도해 보이는 인상을 풍기기도 했다. 의전실로 입장한 김 상임위원장과 김 제1부부장은 조 장관, 천 차관, 남 차장의 맞은편에 섰다....
클래스가 다른 '백두혈통' 경호…北경호원들 김여정 밀착수행 2018-02-09 17:30:45
소위 '백두혈통' 중 처음으로 남쪽 땅을 밟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은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등장하던 순간부터 세간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특히 과거 북측 고위급 인사가 남측을 방문했던 때와는 비교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삼엄한 경호는 그가 '백두혈통'임을 금세 알아챌...
시종 미소 띤 김여정…국가수반 김영남과 서로 '먼저 앉으시라'(종합) 2018-02-09 16:14:18
자신이 남한 땅을 처음 밟은 '백두혈통'의 일원이라는 시선을 의식한 듯 시종일관 많은 말을 삼간 채 미소를 띠고 있었다. 주변의 취재진을 바라볼 때는 턱 끝을 들어 올려 다소 도도해 보이는 인상을 풍기기도 했다. 의전실로 입장한 김 상임위원장과 김 제1부부장은 조 장관, 천 차관, 남 차장의 맞은편에 섰다....
김여정 `도도한 눈빛`, 한마디도 안했다 2018-02-09 15:55:14
`백두혈통`임을 의식한 듯 시종일관 많은 말을 삼간 채 미소를 띠고 있었다. 주변의 취재진을 바라볼 때는 턱 끝을 들어 올려 다소 도도해 보이는 인상을 풍기기도 했다. 의전실로 입장한 김 상임위원장과 김여정 제1부부장은 조 장관, 천 차관, 안 차장의 맞은편에 섰다. 김 상임위원장은 "여기서 기다립니까"라고 물었고...
시종 미소 띤 김여정…국가수반 김영남과 서로 '먼저 앉으시라' 2018-02-09 15:24:35
김 제1부부장은 남한 땅을 처음 밟은 '백두혈통'임을 의식한 듯 시종일관 많은 말을 삼간 채 미소를 띠고 있었다. 주변의 취재진을 바라볼 때는 턱 끝을 들어 올려 다소 도도해 보이는 인상을 풍기기도 했다. 의전실로 입장한 김 상임위원장과 김 제1부부장은 조 장관, 천 차관, 남 차장의 맞은편에 섰다.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