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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아림,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우승…4년 만에 2승째 2024-11-10 11:48:24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8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김아림은 2위 나탈리야 구세바(러시아)를 2타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2020년 12월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한 김아림은 3년 11개월 만에 투어 2승을 달성했다. 이번 대회 우승 상금은...
"강원도 맞춤형 투자생태계 조성 방안 찾자"…강원혁신센터, 강원인베스트데이 개최 2024-11-06 15:18:34
버디파이’(대표 김규현, 옥재원), △감자 맥주 제조 기반 F&B 브랜드 ‘주식회사 아일랜드’(대표 김규현, 안홍준), △트레블 테크 솔루션 기업 ‘메이크웍스커뮤니케이션’(대표 정현우), 초개인화 여행 컨시어지 서비스 기업 ‘바카티오’(대표 지현준) 등 5개 사가 참여한다. AI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헬스케어...
이 정도면 '컨시드'겠지…공 집어들었다간 큰일 [최진하의 골프룰 탐구] 2024-11-04 18:30:33
버디퍼트를 놓쳤다. 니클라우스의 2.5m 파 퍼트와 재클린의 1m 파 퍼트에 공동 우승, 혹은 한쪽의 우승이 달려 있었다. 니클라우스는 파 퍼트를 성공한 뒤 재클린의 볼 마커를 집어 올리며 컨시드 했다. 마지막 매치까지 비기며 그해 라이더컵은 무승부로 끝났다. 승리보다 스포츠맨십을 선택한 니클라우스의 행동은 아직도...
"룰대로"vs"노매너"… 매치 플레이에서 짧은 퍼트 컨시드 [최진하의 골프룰 탐구] 2024-11-04 17:22:04
모두 버디퍼트를 놓쳤다. 니클라우스의 2.5m 파 퍼트와 재클린의 1m 파 퍼트에 공동 우승, 혹은 한쪽의 우승이 달려있었다. 니클라우스는 파 퍼트를 성공한 뒤 재클린의 볼 마커를 집어올리며 컨시드했다. 마지막 매치까지 비기며 결국 그해 라이더컵은 무승부로 끝났다. 한번의 스트로크로 라이더컵의 향방이 결정되는...
'가을에만 3승' 마다솜 "가을엔 저도 잘해... 스스로를 믿고 쳤죠" 2024-11-03 18:06:35
3일 S-오일 챔피언십(총상금 9억원)에서 2승을 거두면서다. 마다솜은 이날 제주 제주시 엘리시안제주(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김수지(28)와 연장 2차전까지 이어진 접전 끝에 먼저 버디를 잡아내며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뒤 마다솜은 "매 시즌 1승을 목표로 잡는데, 다른 선수들이 워낙 잘해서 다승까지는...
마다솜, 연장 2차 끝에 김수지 꺾고 '노보기 무결점 우승' 2024-11-03 17:30:34
끝에 김수지(28)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자신의 투어 3승이자 시즌 두번째 우승이다. 마다솜은 이날 제주 제주시의 엘리시안제주(파72·6752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잡으며 6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한 그는 김수지와 함께 두번의 연장전 끝에 먼저 버디를 잡아...
장유빈, 제네시스 대상 '조기 확정'… "퍼트 보강해 미국 무대 준비할 것" 2024-11-03 15:48:31
미국 무대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장유빈은 3일 전북 장수군 장수골프리조트(파71·7165야드)에서 열린 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총상금 7억원)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2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7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그는 오후 3시 30분 현재 공동 25위를 달리고 있다. 2024시즌 KPGA투어는 이제...
고진영, LPGA 토토 클래식 2R 공동 5위 2024-11-01 16:12:17
그린에서 부진했던 고진영은 버디 3개를 잡아내고 보기 1개를 곁들였다. 첫날 9언더파를 몰아친 와키모토는 이날도 4언더파 68타를 때려 이틀 연속 선두를 달렸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한 번도 우승한 적이 없고 상금랭킹 33위에 머문 와키모토는 컴퓨터 퍼팅을 앞세워 신데렐라 탄생을 예고했다. 미국 교포...
방신실, 장타에 완벽 아이언앞세워 시즌 첫 승 정조준 2024-10-31 18:19:06
못했다. 우승경쟁에 여러차례 나섰지만 3번이나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제 남은 KLPGA투어 대회는 단 2개, 방신실로서는 첫 승이 그 누구보다 간절한 상황이다. 이날 방신실은 그린을 단 1번만 놓칠 정도로 완벽한 아이언 플레이를 펼쳤다. 특유의 장타도 여전했다. 첫홀인 1번홀(파5)부터 300야드나 되는 장타를 때렸다....
'폭주기관차' 김주형, 연장 패배 후 라커룸 '소동' 2024-10-28 15:58:54
활동한 김주형은 2022년부터 PGA투어에서 뛰며 3승을 올렸다. 누구보다 강한 승부욕과 재기발랄한 면모로 미국 골프팰들에게 '폭주기관차'라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한 승부욕 탓에 다소 매끄럽지 않은 장면도 종종 만들었다. 김주형은 지난 8월 PGA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 최종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