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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공업기업 수익성 둔화…상승폭 1∼2월 10.2%→1∼5월 3.4%(종합) 2024-06-27 12:22:11
각각 기록했다. 1∼5월 비철금속 제련·압연·가공업 이윤이 80.6% 늘었고, 컴퓨터·통신·전자설비제조업(+56.8%), 방직업(+23.2%), 자동차제조업(+17.9%), 석유·천연가스개발업(+5.3%) 등이 각각 이윤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화학원료·화학제품제조업(-2.7%), 전기기계·장비제조업(-6.0%), 특수장비제조업(-8.8%) 등은...
서린상사 품은 고려아연...영풍과 소송전 돌입 2024-06-26 14:47:27
한다면, 영풍과 고려아연의 아연 등 비철금속들의 해외 창구 역할을 맡아온 곳이 서린상사입니다. 주주도 고려아연과 영풍이고요. 지분율은 고려아연 66.7%, 영풍 33%입니다. 그동안 지분율은 고려아연이 높지만, 장형진 영풍 고문의 아들 장세환 대표가 2014년부터 서린상사 대표를 맡아왔습니다. 영풍과 결별을 원하는...
고려아연, 서린상사 경영권 확보…영풍과의 결별 가속 2024-06-20 19:11:21
고려아연이 비철금속을 유통하는 핵심 계열사인 서린상사의 경영권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영풍 창업자의 3세인 장세환 서린상사 대표는 사임했다. 고려아연과 영풍의 분리에 속도가 붙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고려아연은 20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고려아연 측 인사 4명을 서린상사의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했다고...
고려아연, 서린상사 경영권 확보…사내이사 9인 중 8인 확보 2024-06-20 15:08:02
비철금속 수출 기업으로서의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서린상사는 1984년 설립된 비철·화학 분야 무역상사로, 고려아연과 영풍의 수출 판매와 물류 업무 등을 담당해왔다. 서린상사 지분은 고려아연 측이 66.7%, 영풍 측이 33.3%를 각각 보유하고 있으나 영풍가 3세인 장세환 대표가 2014년부터 서린상사를...
고려아연, 서린상사 경영권 확보…영풍과 결별 속도 빨라진다 2024-06-20 15:00:52
서린상사는 최창걸 고려아연 명예회장이 비철금속의 수출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1984년 설립한 무역회사다. 고려아연 최씨 가문과 영풍 장씨 가문의 공동 경영을 상징하는 기업이다. 그간 고려아연 온산 제련소와 호주 자회사 썬메탈, 영풍 석포제련소가 생산하는 각종 비철금속의 수출·판매 및 물류 업무를 전담해...
무협 "3분기 수출 청신호…선박·반도체 호조 기대감 높아" 2024-06-19 06:00:05
철강·비철금속(112.3)이 지난 분기(90.7) 대비 크게 증가해 강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반면 중동 내 지정학적 긴장이 지속되면서 원유 공급 차질에 대한 불안감으로 석유제품(71.8) 수출 여건은 악화할 것으로 예상됐다. 3분기 주요 수출 애로요인으로는 '원재료 가격 상승'(19.7%)과 '물류비용...
한국은 '산 넘어 산' 인데…최저임금 차등 확대 나선 일본 [김일규의 재팬워치] 2024-06-14 07:00:01
홋카이도 철강업의 최저임금은 1000엔이다. 대부분 비철 금속 제조업은 965엔, 이와테 자동차 소매업은 903엔으로 설정돼 있다. 보통은 지역별 최저임금 심의가 끝난 뒤 지역 내 특정 산업에 대해선 최저임금을 더 올리는 방식으로 결정된다. 예를 들어 와카야마의 지역별 최저임금은 929엔, 지역 내 철강업은 1050엔이다....
인천상의, 올해의 상공대상 5명 선정 2024-06-11 17:58:02
상무, 노사협조 부문은 잉글우드랩코리아 조현석 부사장, 사회복리 부문은 형지엘리트 최준호 부회장을 선정했다. 환경경영 부문에는 풍전비철 신동길 전무이사, 지식재산경영 부문은 제이피씨오토모티브 윤관원 대표이사 회장을 뽑았다. 시상식은 오는 7월 2일 오전 송도컨벤시아 그랜드볼룸에서 ‘인천상공회의소 창립...
하이투자증권 "고려아연, 업종 내 최선호주"…목표가↑ 2024-06-11 08:35:40
업종 내 가장 우위"라고 설명했다. 아연/연 등 비철금속 가격 하락 시에도 원/달러 환율 상승이 이를 상쇄함으로써 실적이 유지되는 안정적 이익 구조, 전기동 증설 및 니켈 제련소 건설 등 향후 성장 동력을 보유한 점도 강점으로 꼽았다. SMC, 스틸사이클, 이그니오홀딩스 등 자회사의 구조적 실적 턴어라운드, 높은 배당...
"2분기 해운·반도체 호실적…코스피 2800 넘는다" 2024-06-09 18:03:28
2개월 전보다 높아졌다. 해운(38.1%) 반도체(28.1%) 비철금속(18.7%) 조선(14.2%) 항공(13.7%) 업종의 상향폭이 컸다. 해운업은 중동지역의 지정학적 분쟁 장기화로 해상 운임이 2년여 만에 최고 수준에 도달하면서 영업익 전망치가 단기간에 크게 상향됐다. 반도체 업종은 글로벌 인공지능(AI) 열풍에 힘입어 당분간 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