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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수돗물서 미세플라스틱 검출…"체내 흡수 땐 위험 누적" 2018-09-26 15:45:49
보인다고 했다. 잔순구이(詹順貴) 환경보호서 부(副)서장은 생활에서 사용하는 병뚜껑, 페트(PET)병, 빨대 등이 미세플라스틱의 오염 원인일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오염원 감소를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EPA는 올 7월부터 샴푸, 클렌징 폼, 샤워 젤, 비누, 스크럽, 치약 등 6대 상품에 대해 미세플라스틱이...
낚시 포인트 알아내려…남의 어선에 몰래 GPS 설치 2018-09-21 14:23:03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낚시객으로 가장해 K호에 승선하거나 정박 중인 낚시어선에 몰래 들어간 것으로 조사됐다. 해경은 낚시어선 정기검사를 하다가 GPS를 발견해 수사를 벌였다. 박종묵 서장은 "영업비밀로 취급받는 낚시 포인트를 알아내기 위해 폭력이나 위력행사가 종종 발생한다"며 "건전한 낚시문화 정착을 위해...
‘바다경찰’ 마지막 퇴소식 눈물의 현장...“감동과 뿌듯함이 공존했다” 2018-09-10 15:53:24
이명준 부산해양경찰서 서장은 “한 번 해경은 영원한 해경이다. 한 번 해경이 되셨으니 앞으로 여러분들이 평생 마음속에 담고 살아주기를 바란다”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바다경찰’ 멤버들과 마지막 인사를 하기 위해 자리에 참석해준 남항파출소 식구들과도 작별의 인사를 나눈다. 참았던 눈물을 터뜨리는 신임...
공주세무서, 전통시장·야시장·축제현장 찾아가는 상담실 운영 2018-09-10 06:00:26
세정지원을 홍보한다.김학선 서장은 "구조조정, 경기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 등 소상공인에게 납기연장, 조사유예 등 세정지원을 하고 있다"며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를 위해 법이 정하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공주=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 무료 주식...
[경찰팀 리포트] 詩 쓰는 첫 여성 해양경찰서장… "詩도 치안도 현장에 답이 있죠" 2018-09-07 18:46:53
서장’이란 타이틀까지 거머쥐었다.박 서장은 7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시와 마찬가지로 치안도 현장에 답이 있다”며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현장을 자주 찾고 있다”고 전했다. 울진 해양경찰서는 4개 파출소(죽변·후포·축산·강구)와 500t급...
[게시판] 혜화경찰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2018-09-04 15:56:20
통학로 안전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에는 김주원 혜화경찰서장과 교통과 경찰관, 창신초교 교사들, 명예경찰 어린이, 종로구청 교통행정과 공무원,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김 서장은 이 학교 통학로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횡단보도에 '노란 발자국'을 설치했다. (서울=연합뉴스)...
울산해경, 직원 여론수렴해 반영하는 '인사예고제' 시행 2018-09-03 15:51:58
인사 대상, 승진, 전보 등에 대한 원칙을 사전에 공개하고 이에 대한 의견 수렴을 통해 잡음과 형평성 시비를 없앤다는 방침이다. 울산해경은 인사예고제를 이달 인사부터 곧바로 적용할 계획이다. 하태영 울산해경서장은 "예측 가능하고 수용할 수 있는 인사예고제를 통해 전 직원이 적재적소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66㎞ 표류 다이버 구조한 어민에 울산해경 감사장 2018-08-31 15:49:49
하태영 울산해경서장은 이날 울산시 북구 정자항에서 선장 김씨를 만나 인명을 구조한 공로로 감사장을 전달했다. 하 서장은 "생명을 구한다는 일념으로 구조에 최선을 다한 김씨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씨는 "바다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그 상황에서 같은 행동을 했을 것"이라고 겸손함을 보였다....
제주서 '민간인 총살' 명령 거부한 문형순 '경찰 영웅' 선정(종합) 2018-08-27 14:26:52
영웅'으로 선정하고 추모 흉상을 제작하기로 했다. 문 전 서장은 4·3사건에 이어 한국전쟁이 발발한 이후인 1950년 8월 '예비검속자를 총살하라'는 계엄군 명령을 거부했다. 당시 경찰은 법적 근거나 기준 없이 '불순분자 구금' 명목으로 많은 민간인을 연행해 집단 총살했다. 문 전 서장은 성산포서...
제주서 '민간인 총살' 명령 거부한 문형순 '경찰 영웅' 선정 2018-08-27 10:15:14
문 전 서장은 4·3사건에 이어 한국전쟁이 발발한 이후인 1950년 8월 '예비검속자를 총살하라'는 계엄군 명령을 거부했다. 당시 경찰은 법적 근거나 기준 없이 '불순분자 구금'을 명목으로 많은 민간인을 연행해 집단 총살했다. 문 전 서장은 성산포서장 재직 당시 계엄군의 총살 명령을 "부당(不當)하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