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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文정권, 김영철 비호하면 체제전쟁할 수밖에"(종합) 2018-02-26 11:31:39
나아가 "현송월, 김여정, 그리고 국민의 원흉인 김영철마저 불러들여 평창올림픽을 북한 체제 선전의 장으로 마무리했다"며 "아무것도 한 게 없는 문재인 정권이 남남갈등과 분열의 큰 선물을 안겼다. 문재인 대통령님, 올림픽 기간 고생 많이 하셨다"며 비꼬기도 했다. 그는 또 박근혜 정부 시절인 2014년 김 부위원장이...
김성태 "文 정권, 김영철 비호하면 체제전쟁할 수밖에" 2018-02-26 10:14:41
김영철 비호하면 체제전쟁할 수밖에" "'민족의 원흉' 김영철 방한 반대투쟁, 이대로 끝나지 않을것" (서울=연합뉴스) 김범현 이슬기 기자 =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는 26일 "문재인 정권이 끝내 천안함 46용사의 죽음을 외면한 채 살인 전범 김영철을 비호하려 든다면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기 ...
"최소한 사과는 받고 한국땅 밟게 했어야지"… 천안함 유족들 '김영철 방남'에 분통 2018-02-25 19:16:16
받고 희생한 사람의 명예도 지켜주지 못하고 있는데 천안함 폭침 원흉이 이쪽으로 온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라며 “분통이 터지고 열불이 나서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민씨는 “현 정부의 대북 정책은 과거 김대중 정부나 노무현 정부의 대북 정책처럼 속 빈 강정과 비슷하다”고 평가했다....
'김영철 방한 저지' 한국당 의원들 영하 날씨에 밤샘 농성(종합) 2018-02-24 23:01:24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도발의 원흉 김영철은 어떤 경우에도 대한민국 땅을 밟아서는 안 된다"며 "밤새 이곳에서 투쟁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일 오전 9시께 우리당 의원 70여 명이 더 나올 예정"이라며 "동료 의원들이 올 때까지 이곳을 지키겠다"고 덧붙였다. nsh@yna.co.kr...
'김영철 방한 저지' 한국당 의원들 영하 날씨에 밤샘 농성 2018-02-24 21:43:54
중이다. 김성태 원내대표는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도발의 원흉 김영철은 어떤 경우에도 대한민국 땅을 밟아서는 안 된다"며 "밤새 이곳에서 투쟁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일 오전 9시께 우리당 의원 70여 명이 더 나올 예정"이라며 "동료 의원들이 올 때까지 이곳을 지키겠다"고 덧붙였다. nsh@yna.c...
한국당, '김영철 방한 저지' 통일대교 남단 점거 밤샘 농성 돌입 2018-02-24 19:05:26
통화에서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도발의 원흉인 김영철 만은 어떤 경우에도 대한민국 땅을 밟아서는 안 된다는 국민적 바램을 담아 이를 저지하고자 김영철이 내려온다는 길을 막고 선 것"이라며 "밤새 이곳에서 투쟁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장 수석대변인은 "'살인마 전범' 김영철이 대한민국 땅을 밟기...
한국당 "민주당, '임종석 충견' 자처…심기경호에 혈안" 비난 2018-02-23 18:25:03
5천만 국민은 천안함 폭침의 원흉이자 대남 도발의 기획자인 김영철의 방한 결정에 크게 분노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민주당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오직 임 실장의 심기 경호에만 혈안이 돼 있다"고 꼬집었다. 또 "민주당은 언제까지 홍위병을 자처하며 청와대 실력자 앞에서 간신배 노릇이나 할 것이냐"며 "시정잡배도...
한국당 "문 대통령, 전범 김영철 방한 철회 촉구"…靑 항의방문 2018-02-23 10:59:39
등 천인공노할 만행을 주도한 원흉이고, 대한민국은 물론 국제사회의 제재대상이기도 한 인류평화의 적"이라고 규정했다. 한국당은 "문 대통령이 북한의 위장평화 공세를 용인했다는 것은 심각한 사태이며, 국민과 역사 앞에 씻지 못할 죄로 기록될 것"이라며 "한국당은 김영철의 방한을 절대 수용할 수 없다는 점을 거듭...
"부서진 유엔의 꿈"…장 지글러가 들추는 유엔의 속살 2018-02-23 09:45:25
'벌처펀드'로 불리는 극소수 투기적인 자본 집단을 원흉으로 지목한다. 이들은 위기에 처한 기업이나 국가의 채권을 사들인 뒤 되파는 것으로 이익을 챙긴다. 2015년에만 해도 26개 '벌처펀드'가 32개의 채무국을 상대로 200건이 넘는 소송을 제기했다. 말라위, 잠비아, 콩고민주공화국 등 이들에게 무자비...
바른미래 "김영철 파견, 대북제재 균열 노린 정치적 의도"(종합) 2018-02-22 21:05:02
천인공노할 대남 도발의 기획자이자 원흉으로 알려진 인물로, 적합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또 김 부위원장이 한국과 미국의 제재 대상임을 거론하면서 "굳이 대북제재를 훼손하면서까지 김영철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 방문을 수용하는 정부의 태도는 극히 우려스럽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남북관계 진전이라는 명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