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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홍준표, 도민 안중에 없고 아랫 것들로 생각" 2017-04-09 18:46:06
"일국의 대통령을 하겠다는 사람이 꼼수를 쓴다"고 비판했다. 4·12재보궐 선거를 앞둔 마지막 주말인 이날 김 의원은 함안군 라 군의원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빈지태 후보 지원유세를 하며 홍 지사를 비판했다. 김 의원은 "홍 지사가 오늘 밤 11시 58분쯤 사퇴를 하면 본인은 법적으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되겠지만...
日국회,'공모죄 강화' 테러대책법안 심의…"수사기관 악용 우려" 2017-04-06 16:51:31
日국회,'공모죄 강화' 테러대책법안 심의…"수사기관 악용 우려" (도쿄=연합뉴스) 김정선 특파원 = 2020년 도쿄올림픽에 앞서 조직범죄를 사전에 모의하기만 해도 처벌할 수 있도록 공모죄 구성요건을 강화한 조직범죄처벌법 개정안에 대해 일본 국회가 본격적인 심의에 착수했다. 여당은 이번 국회 회기 내에...
박민영-연우진-이동건, `7일의 왕비` 주연 캐스팅 확정…기적의 멜로조합 완성 2017-04-06 08:20:28
왕 이융 역을 맡은 것. 극중 이융은 만인지상 일국의 군주로 태어나 모두를 자신의 발밑에 두었지만, 사랑하는 여인의 마음만큼은 가질 수 없었던 슬픈 왕으로 그려진다. 전작에서 보여준 반듯한 젠틀맨과는 180도 반전되는 이미지라고 할 수 있다. 이동건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애끓는 사랑과 집착, 광기 등을 폭 넓게 그려...
변희재 끝없는 박근혜 vs 노무현 비교, 왜 자꾸 엮나 2017-04-03 12:18:42
"일국의 대통령이 가족이 뇌물을 쳐먹었다고 자살을 해버리면 어쩌란 말이냐"고 말했고 "노무현 대통령은 권양숙 여사와 아들 노건호 씨가 죽인 것"이라고도 했다. 또 "박근혜 대통령은 10원짜리 하나 받은 게 없다"며 "다음에는 만 명, 십만 명이 여기 올 것이다. 피를 볼 것이다. 끝까지 간다"고 박 전 대통령 무죄를...
한국 1인당 국방비 644달러…미국의 3분의1 수준 2017-04-01 13:01:01
1인당 국방비 644달러…미국의 3분의1 수준 2015년 기준…日국방비 487억달러로 韓 304억달러보다 훨씬 많아 중국, 병력 233만명으로 압도적 1위…한국 66만명으로 4위 (세종=연합뉴스) 박대한 기자 = 우리나라의 국민 1인당 국방비는 644달러로 세계 최강 군사대국인 미국의 3분의1 수준으로 나타났다. 1일 국회예산정책...
美국무 "나토 방위비 증액 결과 보여달라"…2개월 시한 제시(종합) 2017-03-31 23:26:04
가속화하라" "동맹 일국에 대한 위협은 우리 모두에 대한 위협" '나토 무용론' 진화 (브뤼셀·워싱턴=연합뉴스) 김병수 신지홍 특파원 =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은 31일(현지시간) 유럽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들에 방위비 지출을 늘릴 것을 촉구했다. 틸러슨 장관은 이날 브뤼셀 나토본부에서...
정의당 "돈과 권력이 민주주의·법치 농단해선 안 돼" 2017-03-31 07:45:02
넘쳐났다"며 "중대한 범죄 혐의에도 불구하고 일국의 대통령이 끝까지 범부보다 못한 처신을 보였다"고 비판했다. 그는 "'박근혜-삼성 공화국'이 결국 전직 대통령과 재벌 총수의 구속을 낳은 것"이라며 "정의당은 부끄럽고 비극적인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민주주의와 법적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박근혜 구속] 잠못이룬 시민사회 "사필귀정…국민앞에 사과해야" 2017-03-31 07:44:41
접하자 일국의 대통령이 구속 사유가 인정될 만큼 큰 죄를 저질렀다는 게 새삼 실감이 나서 씁쓸했다"고 말했다. 아직 재판 결과가 나온 것은 아니지만, 전직 대통령이 구속되는 사태에 이르렀다는 점을 부끄러워해야 한다고 지적과 법원의 신속한 재판 진행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회사원 이모(42)씨는 "구속 자체가...
中, 대만에 '分治' 구상 제시…'하나의 중국' 물러서나 2017-03-29 16:51:49
양안 관계에서 '일국양분치'(一國兩分治) 구상을 공개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기회가 생기면 대만을 방문하고 싶지만 당장은 환상일 뿐이며 외국인 신분으로 대만에 갈 수는 없다"면서 일국양분치 제도 아래에서 한 일방의 대표 신분으로 대만을 방문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대만이 중국과 '하나의...
대선출마 남재준 "세월호·국정원 연관 의혹은 루머" 2017-03-28 11:34:20
"일국의 대통령이었던 분을 꼭 구속해야 할만한 중대한 사유가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대단히 유감스럽다"면서 법원에서 기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탄핵과 관련해 박근혜 정부의 초대 국정원장으로서 책임감을 느끼느냐'는 물음에는 "법적 책임은 전혀 느끼지 않는다"면서 "나라가 어쩌다가 이렇게 됐는가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