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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文 정부 타도" 한 목소리…'1% 승부' 위기 의식도 [종합] 2021-08-25 17:39:56
주요 정책인 공수처, 탈원전 등을 적폐로 규정했다. 홍 후보는 "정치개혁, 강성 귀족 노조 척결 등 해묵은 과제부터 공수처, 탈원전 등 적폐도 청산하겠다"라며 "국가 발전의 염원을 담아 한국을 정상국가로 만들어 선진국 시대를 열겠다"고 했다 박진 후보는 "오늘을 망친 사람에게 내일을 맡길 수 없다"라면서"국민소득...
홍준표 "공수처 없애고 EBS 뺀 모든 방송 민영화하겠다" 2021-08-25 14:34:05
귀족 노조 척결 등 해묵은 과제부터 공수처, 탈원전 등 적폐도 청산하겠다"고 말했다. 홍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국민 약속 비전발표회'에서 6번째 발표 주자로 나서 "지난해 8182명의 국민을 상대로 인뎁스 조사를 실시한 결과 절반 정도가 나라와 자신의 미래가 밝지 않다고 응답했다"...
"사전청약 확대, 불안 심리 진정 효과…시장 안정엔 한계"(종합) 2021-08-25 12:30:26
이 책임연구원은 "인센티브라면 그간 '적폐'라고 규정했던 건설사들의 이익을 늘려주는 꼴이고, 페널티를 가한다면 공공이 민간 기업의 경영에 개입하는 셈"이라며 어느 쪽이든 바람직한 것은 아니라는 견해를 밝혔다. 함영진 랩장은 "민간에 매각된 공공택지와 달리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해야 하는 도심 공공주택...
"사전청약 확대, 불안 심리 진정 효과…시장 안정엔 한계" 2021-08-25 11:08:59
적폐'라고 규정했던 건설사들의 이익을 늘려주는 꼴이고, 페널티를 가한다면 공공이 민간 기업의 경영에 개입하는 셈"이라며 어느 쪽이든 바람직한 것은 아니라는 견해를 밝혔다. 함영진 랩장은 "민간에 매각된 공공택지와 달리,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해야 하는 도심 공공주택복합사업은 소송과 사업 지연의 변수도...
최재형 "이재용 결단 높이 평가…기업인 죄인으로 몰지 말아야" 2021-08-25 09:25:26
‘적폐세력 청산’을 앞세워 반기업 정책들을 남발해왔다"며 "정부의 불공정하고 불필요한 규제와 간섭 때문에 기업인은 의욕을 상실하고, 젊은이들은 일자리와 희망 모두를 잃어갔던 게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건강한 일자리는 국가의 세금이 아니라 기업의 투자로 만들어지는 것"이라며 "이런 자명한 사실이...
추미애 "김종민이 검사 인사청탁" vs 金 "왜 누명 씌우나" 2021-08-24 18:45:39
받으면서도 물러서지 않았던 김종민에게 적폐검사 인사청탁이라는 누명을 씌우는 게 정치적으로나 인간적으로나 할 일이냐"며 "추 장관 언행에 다 동의한 것이 아니었지만 검찰개혁 대의를 위해서, 내가 욕먹더라도 같이 돌 맞자, 이런 심정으로 함께 했다. 도대체 뭘 위해서 무슨 목적으로 다른 사람도 아니고 동지에게...
안철수 "'위안부 명예훼손 금지 법안'은 윤미향 보호법" 2021-08-24 09:03:28
다른 국민을 적폐로 몰아가고, 법으로 처벌하려 한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현 정권 들어서 ‘운동권 셀프 특혜법’ 시리즈물이 난무한다"라면서 "민주화유공자의 배우자와 자녀에게 학자금을 주고 주택대출을 지원하려다 여론에 밀려 철회했던 ‘민주화유공자예우법’이 연상된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위안부 비판...
'악마판사' 지성, 적폐 무리 단죄…통쾌한 엔딩 "잘 해라" 2021-08-23 10:34:28
적폐들과 맞선 판사들의 치열한 전쟁을 그려왔다. 특히 죄를 지으면 그 누구든 법정에 오르고 금고 235년형, 태형 등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획기적인 형벌을 내려 통쾌함을 선사, 장르적 쾌감은 물론 기존 법정 드라마와 결이 다른 신선함을 전했다. 무엇보다 다수의 의견에 따라 엄벌하는 사이다 재판을 보여주면서도...
"내가 집값 올린 것도 아닌데 적폐 취급"…'벼락거지 친구'의 질투 2021-08-23 10:23:48
거듭된 경고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180석 여당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위마저 건너뛰며 강행한 법안이다. 답답한 A 씨는 "친구가 '너네 부부 같은 사람들이 우리를 벼락 거지로 만들었다'고 한다"라면서 "내가 집값 올린 것도 아닌데 왜 나를 적폐 취급하나"라고 하소연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천자 칼럼] 아프간의 '당나라군' 2021-08-15 17:39:47
엘리트 군부를 왕권 위협의 적폐 세력으로 몰아 무너뜨리고, 전문성 있는 군인 대신 문벌 측근에게 군 인사권을 넘기면서 ‘최대 강군’이 순식간에 ‘허수아비군’으로 변해버렸다. 미군이 제공한 첨단 무기를 갖고도 어이없이 자멸한 아프간군과 집권층의 무능·분열을 보면서 군대와 국가의 존재 이유를 새삼 묻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