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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롯기' 승리 합창…넥센·SK 개막 5연패 수렁 2017-04-06 22:32:25
톱타자 전준우가 5타수 3안타, 2타점을 수확했고, 손아섭, 최준석, 이우민, 신본기 등 5명의 타자가 멀티 타점을 올렸다. 롯데는 또 삼성에 이어 시즌 두 번째로 선발 타자 전원 안타도 달성했다. KIA는 SK를 6-4로 따돌리고 롯데와 더불어 2위로 선두 LG를 바짝 추격했다. 3-4로 뒤지던 8회 1사 2, 3루에서 터진 김선빈의...
'4연승' 롯데, 넥센 마운드 초토화…17안타·12득점 대폭발 2017-04-06 21:04:26
1타점씩 보태며 낙승에 앞장섰다. 이우민과 전준우는 4회와 7회 왼쪽 스탠드를 향해 승리를 자축하는 솔로포를 잇달아 뿜었다. 롯데는 전준우의 홈런으로 7-1로 점수를 벌린 7회에만 5점을 더 보탰다. 화력 싸움에서 밀린 넥센은 허정협의 솔로 아치와 윤석민의 9회 2점포로 3점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cany9900@yna.co.kr...
[프로야구 사직전적] 롯데 12-3 넥센 2017-04-06 21:02:00
롯데 12-3 넥센 ▲ 사직전적(6일) 넥센 000 010 002 - 3 롯데 021 120 60X - 12 △ 승리투수 = 레일리(1승 1패) △ 패전투수 = 오주원(1패) △ 홈런 = 이우민 1호(4회1점), 전준우 2호(7회1점·이상 롯데) 허정협 1호(5회1점), 윤석민 1호(9회2점·이상 넥센)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번즈도 아는 롯데의 '빠던'…"첫 홈런 때 기대하세요" 2017-04-06 08:56:10
전준우의 동영상이 미국에까지 널리 퍼져서다. 황재균(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은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던 2015년 NC 다이노스전에서 9회 동점 홈런을 때린 뒤 타구 감상·배트 던지기·천천히 뛰기까지 '빠던'의 삼박자를 모두 보여줬다. 이 동영상은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닷컴에까지 소개됐고, 황재균은 미국에...
'바람의 손자' 넥센 이정후, 3안타에 볼넷으로 100% 출루(종합) 2017-04-04 21:41:48
롯데 중견수 전준우와 조재영 넥센 주루코치를 거쳐 홍원기 수비코치에게 전달됐다. 이정후는 아버지가 도루로 수없이 훔쳤던 2루를 2사 후 윤석민의 볼넷으로 손쉽게 밟았다. 하지만 의욕이 지나쳤다. 이정후는 채태인의 2루수 쪽 내야안타 때 3루를 거쳐 홈으로 뛰려다 황급히 귀루했지만, 롯데 3루수 문규현은 이미 공을...
이대호, 사직 복귀전 홈런포로 인사…롯데 3연승 질주 2017-04-04 21:05:40
묶어 대거 4점을 올렸다. 2회말에는 문규현과 신본기, 전준우의 연속 안타로 1점을 더 달아나며 기선을 제압했고, 끝까지 리드를 지키며 승리했다. 롯데 선발 박세웅은 6⅔이닝 8피안타 2볼넷 2탈삼진 1실점으로 2년 연속 홈 개막전 승리를 거뒀다. 박세웅은 지난해 4월 5일 SK 와이번스와 2016시즌 홈 개막전에서 6⅓이닝...
넥센 최원태, 롯데 '큰 형'들에게 혼쭐…6이닝 5실점 2017-04-04 20:44:29
역시 제구 난조를 겪었다. 1회말 선두 타자 전준우의 뜬공을 야수들은 서로 미루다 2루타로 만들어줬고, 최원태는 앤디 번즈에게 좌익수 앞 안타를 내주고 1실점 했다. 최원태는 손아섭을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낸 뒤 1사 1루에서 이대호와 마주했다. 초구 볼에 1루 주자 번즈가 2루 도루에 성공했고, 최원태는 2구 높은...
'바람의 손자' 넥센 이정후, 프로 첫 안타 후 주루사까지 2017-04-04 19:24:32
롯데 중견수 전준우와 조재영 넥센 주루코치를 거쳐 홍원기 수비코치에게 전달됐다. 이정후는 아버지가 도루로 수없이 훔쳤던 2루를 2사 후 윤석민의 볼넷으로 손쉽게 밟았다. 하지만 의욕이 지나쳤다. 이정후는 채태인의 2루수 쪽 내야안타 때 3루를 거쳐 홈으로 뛰려다 황급히 귀루했지만, 롯데 3루수 문규현은 이미 공을...
LG·kt 프로야구 개막 3연전 싹쓸이…롯데 'NC 공포' 극복(종합) 2017-04-02 18:45:41
붙였다. 전준우와 대타 정훈은 8회와 9회 각각 대승을 자축하는 솔로 아치로 힘을 보탰다. 롯데는 홈런 5방을 비롯해 안타 13개를 터뜨리며 NC 마운드를 초토화했다. 4회 구원 등판해 1⅔이닝을 2점으로 막은 롯데 구원 배장호가 승리를 안았다. 6년 만에 팀에 돌아온 이대호가 타선과 더그아웃의 구심점으로 확실하게...
LG·kt 프로야구 개막 3연전 싹쓸이…롯데 'NC 공포' 극복 2017-04-02 18:18:03
붙였다. 전준우와 대타 정훈은 8회와 9회 각각 대승을 자축하는 솔로 아치로 힘을 보탰다. 롯데는 홈런 5방을 비롯해 안타 13개를 터뜨리며 NC 마운드를 초토화했다. 4회 구원 등판해 1⅔이닝을 2점으로 막은 롯데 구원 배장호가 승리를 안았다. 6년 만에 팀에 돌아온 이대호가 타선과 더그아웃의 구심점으로 확실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