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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스 투자하든가"…개미들 울화통 터뜨린 野 금투세 토론회 2024-09-24 18:19:16
정책 방향을 결정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날 토론회가 기존 의견을 되풀이하는 데 그쳐 결국 당론이 유예로 정해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최근 김민석·이언주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에서 유예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데다 민주당에 대한 개인투자자의 불만이 거세지면서다. 정상원/정소람/배태웅 기자 top1@hankyung.com
與 "인공지능·반도체 기업, 지방청년 채용땐 稅혜택" 2024-09-24 18:00:53
좋은 일자리에 대한 갈증, 지역 격차 낭패감 같은 것에 대해 어떻게든 해소해 보려고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격차해소특위는 국정감사 후 서울 대방동에 있는 ‘스페이스살림’을 방문할 계획이다. 조 위원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격차를 해소하는 대표적인 건축물”이라고 설명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한동훈 "민주당은 대한민국 인버스 투자하라는 건가" 2024-09-24 14:38:19
거스르고 있다는 것을 자기들도 알고 있다"며 "특히 3년을 유예한다는 식의 꼼수로 하려고 한다"고 했다. 이어 "왜 3년을 말하겠는가. 오히려 선거 앞에서는 더 자신 없는 것이고, 선거 이후에로 뒤로 미루겠다는 것"이라며 "더 긴말할 필요가 없다. 저희는 막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이재명 겨냥한 한동훈 "재판 불복말라"…明·文은 '방탄동맹' 강화 2024-09-23 17:54:41
형법 개정안을 상정, 법안 소위에 회부했다. 법을 잘못 적용하거나 왜곡한 검사를 처벌하자는 게 골자다. 검사의 근무 평정 심사를 강화하는 검찰청법 개정안 등도 함께 회부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이 대표의 ‘방탄’만을 위해 법까지 무리하게 뜯어고치려는 것”이라고 반발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野, 쌍특검·지역화폐법 또 강행…거부권 정국 되풀이 2024-09-19 18:06:55
있다는 판단도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여당이 본회의 표결 참여 자체를 거부한 만큼 해당 법안들은 윤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에 막힐 가능성이 높다. 정치권에서는 야당의 쟁점 법안 단독 처리와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가 무한 반복되는 ‘거부권 정국’이 되풀이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조정훈 "중독성 강한 SNS, 청소년 통제법안 필요" 2024-09-13 16:37:13
학생들의 인권을 과도하게 침해한다’는 지적에 조 의원은 “미성년자에게 술, 담배 등을 금지하는 것은 신체와 정신이 발달한 뒤 접해야 한다는 사회적 공감대가 있기 때문”이라며 “학생들의 자유를 제한하기 위한 근거의 핵심은 ‘유해성’”이라고 주장했다. 정소람/박주연/사진=임대철 기자 ram@hankyung.com...
"금투세는 재명세"…개딸도 울고갈 개미 화력 2024-09-13 16:32:50
만들었다”며 “개인적으로도 금투세 도입 여부가 자본시장 구조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주제발표자로 나선 송수영 중앙대 경영경제대학 교수는 이날 의원들에게 ‘금투세를 예정대로 시행하고, 대신 징세 방법을 다양화하자’는 제안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소람/배성수/정상원 기자 ram@hankyung.com...
"재명세, 셰셰"…개딸 압도하는 동학개미 화력에 민주당 '곤혹' 2024-09-13 14:37:32
송수영 중앙대 경영경제학과 교수는 세미나 발표를 통해 의원들에게 금투세 시행을 유예하지 말고, 오히려 징세 방법을 다양화하자는 제안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대주주를 겨냥해 손익을 실현하지 않은 장기 보유 주식에 대한 실물 과세 등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소람/배성수/정상원 기자 ram@hankyung.com
"상습적으로 임금 체불하면 최대 3배 징벌적 손해배상" 2024-09-12 18:23:14
여건 위험에서 근로자를 보호하자는 취지의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 등도 함께 통과됐다. 모성보호 3법은 △배우자 출산휴가 기간을 20일(현행 10일) △육아기 근로기간 단축 가능 대상 자녀 연령을 12세(현행 8세) △난임치료휴가 기간을 6일(현행 3일)로 확대하는 것이 골자다. 배성수/정소람 기자 baebae@hankyung.com
'탄핵 기각 땐 발의자가 비용부담'…與, 당론 발의 2024-09-12 17:57:04
통해 “민주당에서 계엄 이야기를 계속하고 있다. 심지어 그 계엄에 대비하는 법을 발의한다고 한다”며 “외계인 대비법을 만드는 것과 똑같다”고 말했다. 그는 “190석 가까이 가지면 이런 황당한 짓을 해도 괜찮은 건지, 어디까지가 한계인지 알아보겠다는 것인가”라고 꼬집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