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북한 리스크에 연휴 관망세까지'…코스피 닷새째 하락 2017-09-25 15:56:18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91포인트(1.06%) 내린 642.04로 장을 마쳤다. 3거래일 연속 1%대 낙폭을 기록 중이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0.16포인트(0.02%) 오른 649.11로 장을 출발해 한때 653.05까지 올랐지만 상승분을 반납하고 640대 초반으로 내려앉았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227억원), 기관(546억원)이 모두 매수...
후쿠시마 원전 사고 피난자 20% "자살 생각한 적 있다" 2017-09-23 21:22:00
千葉)지방재판소는 지난 22일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지바현에 피난해 살고 있는 원고 45명 중 42명에 대해 고향을 잃어버린 것에 대한 정신적 피해를 인정해 원전을 운영하는 도쿄전력에 3억7천600만 엔(약 38억1천546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b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감사원, 대전·충청 공기업 감사…33건 적발해 4명 징계요구 2017-09-21 14:00:06
6억 원에 공급받기로 계약했다. 실험대 등에는 화재·가스누출 등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감시센서' 총 546개를 부착하도록 계약에 명시했다. 충남개발공사 건축사업부 소속 B씨는 2016년 6월 제대로 납품이 이뤄졌는지 검사요청을 받고 필수구성품인 '안전감지센서'가 누락됐다는 사실을 확인했으나...
기업파산 늘고 개인파산 줄어…대법 "경기불황 여파 반영" 2017-09-19 06:00:05
천546건에서 2015년 5만3천865건으로 해마다 감소했다. 일정 기간 빚을 갚아나가면 이후 빚을 탕감해주는 개인회생도 작년 9만400건을 기록해 2013년 이후 최저 수치를 기록했다. 법인파산 사건은 지난해 740건으로 2012년 이후 가장 많은 사건이 접수됐다. 2012년 396건에 불과했지만 2013년 461건, 2014년 540건, 2015년...
코스피, 외인·개인 '팔자'에 하락 마감…2,360.18(종합) 2017-09-13 16:08:08
장을 마쳤고 253개 종목이 상승, 546개 종목이 하락했다. 보합 마감한 종목은 70개, 하한가는 없었다. 코스피 전체 거래량은 3억1천520만주, 거래대금은 5조8천853억원으로 집계됐다. 코스닥지수는 다시 660선을 내주며 659.09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89포인트(0.44%) 오른 662.94로 시작해 장중 상승세를...
전남 칡덩굴 분포 면적 1억평…'칡 속의 전남' 될라 2017-09-07 11:21:45
면적은 3만2천546㏊였다. 평수로는 1억평, 여의도 면적의 112배나 된다. 2015년 전남 전체 산림 면적 69만237㏊였던 점을 고려하면 5% 가까운 산림에 칡이 분포하는 셈이다. 칡덩굴이 감고 올라가면 나무가 햇빛을 받는 데 방해를 받아 성장에 지장을 받는다. 가로수 등을 휘감은 칡덩굴은 미관도 해쳐 매년 막대한 예산이...
파주시, 적성 일반산단 2019년까지 13만여㎡ 추가 확장 2017-09-02 07:17:01
위해 이번에 13만6천㎡를 추가 확장하기로 했다. 사업시행은 ㈜KBIZ파주산단에서 2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 중이다. 파주시는 이에 대한 행정절차로 산업단지 (확장) 예정부지 지역주민과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최근 적성면 주민자치센터에서 환경·교통·사전재해영향평가 등에 관해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시...
7월 기업들 주식 발행 늘고 회사채 감소 2017-08-31 06:00:07
운영자금이 1조2천90억원, 차환자금 1조7천440억원, 시설자금 3천억원이었다. 만기별로는 중기채가 2조8천430억원, 장기채가 4천100억원이었다. 회사채를 발행한 기업은 신한은행(1조1천546억원)과 하나은행(1조840억원), 신한카드(7천800억원) 등이었다. 금융채 발행액은 9조3천547억원으로 전월보다 소폭(0.3%) 늘었다....
사상 최악 폭우 한 달…아물지 않은 상처 "살길 막막" 2017-08-15 07:10:00
피해액 546억원, 복구 2천457억원…완전복구 '아득' (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쓸만한 가재 도구라고는 하나도 없으니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해" 청주시 미원면의 안모(82) 할아버지는 지난달 16일 집중호우로 집이 침수되는 피해를 본 지 한 달이 넘도록 경로당 신세를 지고 있다. 자원봉사자들의...
충북 폭우 피해 3주만에 응급복구 마무리 단계 2017-08-07 11:29:30
충북 폭우 피해 3주만에 응급복구 마무리 단계 인력 7만5천여명 투입…하천·도로 등 복구 마쳐 민간부문 복구 더뎌…이재민 74명 대피시설 생활 (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지난달 최고 300㎜의 비가 쏟아져 사상 최악의 수해를 당한 충북지역의 응급복구 작업이 3주 만에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7일 충북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