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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이란 예멘반군 사우디 유조선 공격…호르무즈 봉쇄 예고편?(종합) 2018-07-26 16:53:32
운영하는 각각 200만 배럴 규모의 초대형 유조선(VLCC) 두 척이 홍해에서 예멘 반군의 공격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어 "이 중 한 척에 아주 적은 손상이 생겼다. 부상자나 원유유출은 없었다"면서 "선박과 승조원의 안전과 기름 유출을 피하고자 원유수송을 잠정중단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예멘 반군이 운영하는 알마...
한국 조선, 상반기 수주실적 1위…3년만에 중국 제쳐 2018-07-10 10:45:26
선종별로 보면 유조선(VLCC)은 전월 대비 150만달러 상승한 8천900만달러를 기록했고, 컨테이너선(1만3천∼1만4천TEU)도 50만달러 오른 1억1천150만달러를 나타냈다. LNG(액화천연가스)선은 5개월째 가격 변동 없이 각각 1억8천만달러를 유지했다. bry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韓조선사, 상반기 글로벌 수주량 1위…3년만에 수위 탈환 2018-07-10 09:11:20
5월말 대비 64만CGT 감소한 7527만CGT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6월 클락슨 신조선가지수는 지난달 보다 1포인트 오른 128을 기록했습니다. 선종별 선가 추이의 경우, 유조선(VLCC)은 지난달보다 150만 달러 상승한 8900만 달러를 기록했고. 1만3000에서1만4천TEU급 컨테이너선도 50만달러 상승한 1억1150만달러를 나타내고...
美 원유수입 줄어 초대형 유조선 역대 최다 폐기 2018-07-09 17:49:24
유조선(vlcc) 수가 50척으로 연간 기준 역대 최다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해 15척에서 크게 늘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 등 주요 산유국의 감산과 함께 셰일오일 생산으로 미국의 원유 수입이 줄어든 데다 해상 운송 수요가 감소했고, 운임도 떨어진 영향이다.세계에서 운영되는 vlcc는...
정기선이 이끄는 현대글로벌서비스, 상반기 친환경선박 개조 1.2억弗 수주 2018-07-05 19:13:36
친환경 설비 개조 공사를 수주했다. 수주 선종도 초대형 유조선(vlcc)과 초대형 광탄선(vloc), 벌크선 등으로 다양하다.현대글로벌서비스는 지난달 25일 국적선사인 현대상선과 ‘배기가스 세정장치 개조공사 기술협력 협약(mou)’도 체결했다. 현대글로벌서비스는 국내 업체 가운데 최초로 35척의 선박에 배기가...
현대글로벌서비스, 상반기 친환경 선박개조 수주 1억달러 돌파 2018-07-05 11:00:51
선주사로부터 따낸 것이며, 선종도 초대형 유조선(VLCC), 초대형 광탄선(VLOC), 벌크선 등으로 다양하다. 현대글로벌서비스는 특히 국내 업체 중 최초로 배기가스 세정장치 장착을 제품 공급에서부터 설치, 시운전까지 일괄도급 방식으로 수행할 예정이어서 더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현대글로벌서비스는 또 지난달 25일...
대우조선해양, 그리스 안젤리쿠시스로부터 100번째 선박 수주 2018-07-04 10:13:18
원유 운반선(VLCC) 1척이었다. 2015년 정 사장이 대우조선해양 사장으로 복귀한 뒤 가장 처음으로 계약한 선박 역시 안젤리쿠시스 그룹의 수에즈막스급 유조선 2척이었을 만큼 이들은 끈끈한 신뢰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안젤리쿠시스 그룹은 현재 총 22척의 선박을 전 세계 조선소에서 건조 중이며 그중 대우조선해양에서...
대우조선해양, 그리스 마란가스서 LNG 운반선 1척 수주 2018-06-21 10:36:05
운반선보다 연료 효율은 30%가량 높아지고, 오염물질 배출량은 30% 이상 낮출 수 있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이로써 대우조선해양은 올해 LNG 운반선 10척, 초대형 원유 운반선(VLCC) 15척, 특수선 1척 등 총 26척, 약 32억달러 상당의 선박을 수주하며 올해 수주 목표인 73억달러의 약 44%를 달성했다. sisyphe@yna.co.kr...
조선업계, 선박수주 늘었지만 해양플랜트는 '겨울' 2018-06-12 17:16:20
지난주 초대형 유조선(vlcc)을 척당 9200만달러에 수주했다. 두 달 전 이 회사의 같은 선종(船種) 수주액(8500만달러)보다 8%가량 상승한 것이다. 클락슨 집계 결과 작년 말 척당 8150만달러까지 떨어졌던 vlcc 신조선가는 지난달 7.3% 오른 8750만달러를 기록했다. 상승 사이클로 진입한 신조선가는 그동안 대략 6년간...
한국 조선, 5월 수주실적 1위…남은 일감도 늘어 2018-06-12 09:48:15
클수록 선가가 많이 올랐다는 의미다. 선종별로 보면 유조선(VLCC)은 전월 대비 50만달러 오른 8천750만달러를 기록했다. LNG(액화천연가스)선과 컨테이너선(1만3천∼1만4천TEU)은 가격 변동 없이 각각 1억8천만달러, 1억1천100만달러를 유지했다. bry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