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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인사이트][단독] 롯데그룹, BNK금융 유상증자 참여 결정…대주주 책임 경영 의지 2016-01-08 12:26:31
앵커에쿼티파트너스, 아시아 얼터너티브스 등 해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제 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을 통해 자본을 확충했었다. 기존 최대주주인 삼양그룹의 jb금융 지분율은 11.07%에서 9.01%로 감소했다. 시장 일각에서는 롯데그룹의 대주주 경영권 분쟁 등 여파로 롯데그룹 계열사들이 증자에 불참할 수 있다는 관측이...
<증권가 신년 인터뷰> ⑤윤경은 현대증권 사장 2016-01-08 10:00:05
지난해 10월 인수를 추진하던 오릭스 프라이빗에쿼티 코리아로부터의 지분계약 해제 통보로 매각 작업은 원점으로 돌아간 상황이다. 매각 이슈는 일단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지만, 그룹 차원의 유동성 위기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 언제든 다시 시장에 매물로 나올 수 있다는 점 등 때문에 시장의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삼성자산운용, 국내 20조 ETF시장 절반 점유…펀드 설정액도 1위 2016-01-08 07:01:00
큰 한국형 헤지펀드 ‘삼성에쿼티헤지1’은 지난해 7.24%의 수익률을 올렸다. 연 6~9% 안팎의 수익을 꾸준히 내겠다는 운용 목표를 비교적 충실하게 지키고 있다는 게 업계의 중평이다.승자독식 etf 시장의 강자삼성자산운용의 또 다른 성장동력은 etf다. 2008년 1조8465억원이던 삼성자산운용의 etf 순자산은...
한국형 헤지펀드 점유율 30% 육박 2016-01-08 07:00:08
쿼티 헤지(equity hedge) 1호’와 ‘삼성 h클럽 멀티스트래티지 1호’ 등 총 7개 펀드를 운용 중이다. 시황에 관계없이 매년 8~10%의 절대수익을 내고 있어 개인 자산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삼성 에쿼티 헤지 1호’는 최초의 한국형 헤지펀드로 46개 펀드 중 덩치(설정액 3000억원)가 가장...
`쓴맛` 본 커피업계 구조조정…매장 접고 경영권 매각 2016-01-07 06:55:14
최대주주가 김선권 회장에서 사모펀드 케이쓰리에쿼티파트너스가 운영하는 케이쓰리제5호(K3제5호)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카페베네의 경영권이 넘어간 것은 극심한 실적 부진 때문이다. 2012년 2,207억원에 달했던 매출은 지난해 1,463억원까지 떨어졌다. 지난해 1~3분기에는 33억원의 영업손실도 기록했다. 카페...
'쓴맛' 보기 시작한 커피…매장 접고 경영권 매각 2016-01-06 18:08:11
김선권 회장에서 사모펀드 케이쓰리에쿼티파트너스가 운영하는 케이쓰리제5호(k3제5호)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카페베네의 경영권이 넘어간 것은 극심한 실적 부진 때문이다. 2012년 2207억원에 달했던 매출은 지난해 1463억원까지 떨어졌다. 올 1~3분기에는 33억원의 영업손실도 기록했다.카페 드롭탑은 지난해 말 대규모...
증권가, 새해 돌파구는 `IB 강화` 2016-01-06 13:49:23
프라이빗에쿼티(PE)부를 NH농협은행의 PE단과 PE본부로 통합하고 시너지를 내겠다는 계획입니다. <인터뷰> 김원규 NH투자증권 대표 "IB쪽은 NH투자증권이 지속적으로 시장에서 역할을 하고 있어서 앞으로도 그 정책을 지속해서 펼쳐 나갈 예정이다." 이 밖에도 삼성증권과 현대증권, 키움증권, SK증권 등도 새해 성장...
[마켓인사이트] [Law&Biz] '홈플러스 매각 주역' 이진국·김목홍, 2015 M&A 최강 변호사 2016-01-05 18:12:44
매각뿐 아니라 금호산업 매각(7228억원), imm 프라이빗에쿼티(pe)의 태림포장공업 인수(3491억원) 등 중·대형 딜을 잇따라 성사시키며 태평양이 사상 처음으로 마켓인사이트 리그테이블 1위에 오르는 데 기여했다.▶본지 2015년 12월30일자 a1면 참조홈플러스 관계자는 “영국법인인 테스코의 업무시간에...
NH투자증권, NH농협은행 PE단과 통합된 ‘PE본부’ 출범 2016-01-04 17:49:53
프라이빗 에쿼티(Private Equity, PE)부와 NH농협은행 PE단이 통합해 ‘NH투자증권 PE본부’로 출범한다고 밝혔다. 통합 출범한NH투자증권 PE본부는 총 10개의 사모펀드 운용사(PEF GP) 업무를 수행하며, 운용자산 규모는 약 1.2조원이다. PE본부는 당사IB사업부 내 다른 본부(커버리지, 어드바이저리, ECM, 구조화금융,...
NH투자증권, 통합 'PE본부' 출범 2016-01-04 14:32:01
IB(투자은행)사업부 프라이빗에쿼티(PE)부와 NH농협은행 PE단을 'PE본부'로 통합했다고 밝혔다. 새로 출범한 NH투자증권의 PE본부는 모두 10개의 사모펀드를 운용하며, 운용자산 규모는 약 1조2천억원이다. PE본부는 다른 본부와 다양한 협업을 통해 사모투자펀드(PEF), 인수금융, 구조화금융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