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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H.U.B, ‘미친 듯이’ 안무 영상 화제 2017-02-15 10:13:30
‘루사인 볼트’로 불린 루이는 안무 영상에서 시크하면서도 거부할 수 없는 몸매로 운동으로 다져진 각선미를 보이기도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미친듯이’는 케이나 안무로 섹시함과 카리스마의 차별화된 H.U.B 만의 안무를 연구해 나가며 도전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H.U.B는 싱글 ‘미친 듯이’ 음원 공개 후...
'상습침수' 진해 용원에 배수갑문·펌프장 신설 필요 2017-02-09 17:09:07
용원동 주민들은 2000년대 들어 잊을만하면 침수피해를 봤다. 2002년 태풍 '루사', 2003년 '매미', 2010년 '덴무', 2012년 '볼라벤'·'산바' 등 태풍이 남해안에 상륙하거나 가까이 접근했을 때마다 정도 차이가 있지만 집중호우나 바닷물 역류로 시가지엔 침수피해가 났다. 연중...
"대덕댐 건설 어쩌나"…김천시 재검증·타당성조사 병행 검토 2017-02-03 13:32:20
있다. 김천 감천 상류 대덕댐 건설은 2002년 8월 태풍 루사, 2003년 7월 태풍 매미, 2012년 9월 태풍 산바 때문에 큰 인명·재산피해가 남에 따라 추진됐다. 그러나 반대 주민은 환경 파괴와 양질의 토지 수몰을 문제 삼았다. 특히 한국개발연구원(KDI) 타당성 결과는 2012년 이전 감천의 수리·수문 자료를 토대로 댐...
20년간 최강 자리 지킨 윌리엄스 '여전히 강하다' 2017-01-28 19:29:55
그의 경쟁 상대라던 케르버나 가르비녜 무구루사(7위·스페인), 카롤리나 플리스코바(5위·체코) 등은 4강에도 오르지 못했다. 윌리엄스가 '1968년 이후에야 프로 선수의 메이저 출전이 허용됐다'는 등 구구절절한 설명 없이도 메이저 대회 여자단식 최다 우승 기록을 쓰게 될 가능성이 지금으로써는 매우 커...
동생 대기록 최종 관문은 언니…윌리엄스 자매의 '시스터 액트' 2017-01-27 07:15:56
나이도 30대 중반을 넘어선 데다 케르버, 가르비녜 무구루사(7위·스페인), 카롤리나 플리스코바(5위·체코) 등 좋은 신체 조건을 갖춘 도전자들이 쑥쑥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세리나에게 28일 열리는 결승은 '절호의 기회'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그라프의 기록도 뛰어넘고, 세계 1위 자리도 탈환할...
비너스 윌리엄스, 14년 만에 호주오픈 여자단식 결승행 2017-01-26 14:59:33
루사(7위·스페인) 역시 일축했다. 지난해 4대 메이저 대회 가운데 3개를 나눠 가진 둘을 물리치며 4강에 오른 밴더웨이는 돌풍이 우연이 아니라는 걸 입증했지만, 데뷔 첫 메이저 대회 결승 진출까지는 이루지 못했다. 강력한 서브를 앞세워 4강까지 순항한 밴더웨이는 이날 더블 폴트만 10개를 범하며 스스로 무너졌다....
호주오픈 강타한 라켓 브레이커…'내 이름은 코코' 2017-01-25 04:30:06
루사는 프랑스오픈 정상에 올랐던 선수다. 지난해 4대 메이저 가운데 3개 대회에서 우승을 나눠 가진 케르버와 무구루사를 차례로 제압한 밴더웨이는 특유의 공격적인 경기 운영으로 호주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그의 별명은 '라켓 브레이커'다. 경기가 마음대로 풀리지 않으면 손에 들고 있던 라켓을...
비너스 윌리엄스, 메이저 대회서 23년 만에 최고령 4강행(종합) 2017-01-24 13:50:58
펼치고 있다. 윌리엄스는 4강에서 코코 밴더웨이(35위·미국)를 상대한다. 밴더웨이는 16강에서 세계 1위 안젤리크 케르버(독일)를 물리쳤고, 준준결승에서는 지난해 프랑스오픈 우승자 가르비녜 무구루사(7위·스페인)를 2-0(6-4 6-0)으로 완파하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다. 윌리엄스와 밴더웨이는 지난해 한 차례 만나...
비너스 윌리엄스, 메이저 대회서 23년 만에 최고령 4강행 2017-01-24 11:52:58
14년 만이다. 19년 전인 1998년부터 호주오픈에 출전한 윌리엄스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는 1회전에서 탈락했다. 그러나 지난해 윔블던 4강 진출 등 최근 나이를 잊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윌리엄스는 4강에서 가르비녜 무구루사(7위·스페인)-코코 밴더웨이(35위·미국) 경기 승자와 맞붙는다. emailid@yna.co.kr (끝)...
김천 대덕댐 건설 논란…"홍수 조절용" vs "환경파괴" 2017-01-24 09:44:05
휩싸여 갈팡질팡하고 있다. 2002년 태풍 루사와 2003년 태풍 매미로 김천시 감천이 범람하자 정부는 총 저수량 1천600만t의 대덕댐 건설을 추진했다. 그러나 주민 반대로 타당성 용역조사를 중단하는 바람에 댐 건설이 백지화될 위기에 놓였다. 오는 3월까지 타당성 조사에 착수하지 않으면 조사 예산 12억원과 올해 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