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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文대통령 "北목선 포착 못하고 국민께 못알린점 철저 점검하라" 2019-06-20 18:47:09
목선 포착 못하고 국민께 못알린점 철저 점검하라"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박경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북한 목선 삼척항 진입 사건과 관련, "(선박이) 북쪽에서 우리 쪽까지 오는 과정에서 제대로 포착하거나 경계하지 못한 부분, 그 후 제대로 보고하고 국민께 제대로 알리지 못한 부분에 대해 문제점이 없는지...
[속보] 靑 "청와대·합참, '北 목선' 상황보고서 당일에 받았다" 2019-06-20 18:46:09
[속보] 靑 "청와대·합참, '北 목선' 상황보고서 당일에 받았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1보] 文대통령 "北목선 포착 못하고 국민께 못알린 점 철저 점검하라" 2019-06-20 18:43:41
[1보] 文대통령 "北목선 포착 못하고 국민께 못알린 점 철저 점검하라"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뻥 뚫린' 해안경계 육군의 책임"…여전히 풀리지 않는 의문점 2019-06-20 18:23:56
대응도 풀리지 않은 의문이다. 우선, 군은 북한 목선이 '표류했다'고 설명했다가 나중에 기관을 가동해 삼척항으로 정박했다고 말을 바꿨다. 이에 대해 일부 군 관계자는 북한 귀순 선박이 남하할 당시 해류는 북쪽으로 흐르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즉, 10m 크기의 소형 어선이 해류를 거슬러 남쪽으로 내려왔다는...
한국당 김정재 "軍, 15일 이미 '北 선박' 해경 보고 받아" 2019-06-20 17:59:49
목선을 발견했다는 신고를 접수한 직후 곧바로 그 내용을 청와대와 군 당국에도 전파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그러면서 군 당국이 이미 사건 개요를 파악하고도 거짓 브리핑을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김 의원은 이날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입수한 해경 상황센터의 대외비 보고서를 공개하고 "군이...
[다산 칼럼] 위기의식조차 없는 위기 2019-06-20 17:44:15
똑바로 서라”고 되레 겁박당했다. 외교 실종이다. 북한 목선이 동해 북방한계선(nll) 남쪽으로 130㎞를 내려와 삼척항에 밧줄로 스스로 정박하기까지 해군과 해경은 깜깜하게 몰랐다. 안보 붕괴다.탈(脫)원전 2년 만에 원전 60년의 생태계가 무너지고 있다는 호소에도 정부는 오불관언 ‘직진’이다. 강(江...
정경두 '北목선 귀순' 대국민사과…"철저히 조사해 엄정조치할 것" 2019-06-20 17:40:13
하헌형/임락근 기자 ]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북한 목선 귀순 사태’가 발생한 지 닷새 만인 20일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 이번 사건을 군경의 ‘경계 작전 실패’로 공식 인정한 것이다. 이낙연 국무총리와 더불어민주당도 “변명의 여지가 없다”며 군당국을 질타했다....
文대통령, 반부패협의회 주재…사학법 개정해 학교비리 근절(종합2보) 2019-06-20 17:31:13
법무부 장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문무일 검찰총장, 민갑룡 경찰청장,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 등 사법개혁 및 검경수사권 조정 관련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개혁 의지를 다진 점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북한 목선의 삼척항 진입 사건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한 정경두 국방부 장관 역시 회의장을 찾았다....
文대통령, 반부패협의회 주재…탈세·사학 회계부정 대책 주문(종합) 2019-06-20 16:36:55
민갑룡 경찰청장 등 사법개혁 및 검·경 수사권 조정 관련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개혁 의지를 다진 점도 눈길을 끌었다. 문 총장과 조 민정수석은 회의 전 별도로 담소를 나누는 모습도 보였다. 한편 이날 북한 목선의 삼척항 진입 사건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한 정경두 국방부 장관 역시 회의장을 찾았다. hysup@yna.co.kr....
[그래픽] '북한 목선 귀순' 사건 3대 핵심쟁점 2019-06-20 16:18:04
[그래픽] '북한 목선 귀순' 사건 3대 핵심쟁점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정경두 국방부 장관 지시로 긴급 구성된 합동조사단은 동해 해안·해상 경계 및 작전부대를 대상으로 경계실패를 비롯해 허위보고 및 은폐행위 여부 등 3대 핵심쟁점을 규명할 것으로 관측된다. jin34@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