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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재벌家 '갑질·폭행'…"잘못된 특권의식의 발로" 2017-01-05 15:15:38
진열장에 물컵을 던져양주 5병을 깨는 등 소란을 피우다 경찰에 입건됐다. 장 이사의 생일 케이크를 술집에 대신 사오게 한 뒤 거스름돈을 받는 과정에서실랑이가 벌어진 것이었다. 자신의 운전기사를 상대로 폭행 등 갑질을 일삼은 행태도 여러 건 있었다. 현대가(家) 3세인 정일선(47) 현대 BNG스틸...
동국제강 회장 장남의 사과문 “백배 사죄하며 깊이 반성한다” 2016-12-28 10:08:23
물컵을 던져 고급 양주 5병을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다음은 동국제강 홍보팀이 공개한 장 이사의 사과문 전문입니다. 동국제강 측은 “장 이사와 관련된 일련의 사건으로 심려를 드린 점 송구하게 생각한다”며 사과문을 보내왔습니다. 이 사과문은 장 이사가 직접 썼다고 합니다. 하지만 ‘금수저...
동국제강 장남, 술집서 난동…업소 매니저 "잠도 제대로 못 잤다" 2016-12-28 07:22:02
물컵을 던져 양주 4병이 깨졌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a씨를 기물파손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당시 현장에 있던 업소 매니저는 "어제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심신도 안 좋다"며 고단한 심경을 토로했다.동국제강 측은 공식 사과문을 통해 a씨가 만취해 실수를 저지른 것이라며 "상황의 엄중함을...
동국제강 회장 장남, 술집서 소란 피우다 입건(종합2보) 2016-12-27 18:16:26
던져 진열장 깨 대기업 회장의 아들이 술집에서 물컵을던지는 등 소란을 피워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동국제강[001230] 장세주 회장의 장남인 장선익(34) 이사를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장 이사는 전날 오후 8시 40분께 용산구의 한 술집에 지인...
동국제강 회장 장남 술 취해 난동 2016-12-27 18:14:51
물컵을 던져 고급 양주 5병을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장씨는 배상을 약속하고 술집과 합의했다. 경찰은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장씨는 이날 회사 홍보팀을 통해 “상황의 엄중함을 깨닫고 깊이 반성하며 거듭 사죄드린다”는 내용의 사과문을 전달했다. 장씨는 사과문에서 “다시는 이런 일이...
동국제강 회장 장남, 술집서 소란 피우다 입건(종합) 2016-12-27 17:15:57
"변명의 여지 없다" 대기업 회장의 아들이 술집에서 물컵을던지는 등 소란을 피워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동국제강[001230] 장세주 회장의 장남인 장선익(34) 이사를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장 이사는 전날 오후 8시 40분께 용산구의 한 술집에 지인...
동국제강 회장 장남, 술값 시비로 `난동` 2016-12-27 16:25:57
놓인 진열장을 향해 물컵을 던져 양주 5병을 깨트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장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화가 나 물잔을 던졌다. 변상하겠다"고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술집 측과 합의했다"며 "재물손괴 특성상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넘길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장씨는 지난 2일...
‘청춘시대’ 한예리-윤박, 로맨스는 금빛 반지를 타고 2016-07-28 10:31:09
물컵과 자신이 쉬고 있던 자리를 내주었다. 로맨틱한 대사는 아니었지만, 보는 이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지는 재완의 배려로 괜스레 설레는 대목이었다. 그렇기에 28일 공개된 진명과 재완의 반지 로맨스 스틸 컷은 기대를 더하고 있다. 기껏해야 진명이 재완의 요리를 받아들 때 잠깐 마주치는 눈이 로맨스의 전부였던 두...
‘언니들의 슬램덩크’ 언니쓰, ‘Shut Up’ 뮤직비디오 공개...강렬한 존재감 발산 2016-07-08 21:48:00
단숨에 시선을 강탈한다. 비장한 표정으로 물컵을 서빙하고 있어 과연 물컵이 뮤직비디오에서 어떤 용도로 쓰일지 궁금증을 높인다.또한 민효린-제시-티파니의 '섹시+도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 잡는다. 민효린은 어깨 라인이 드러난 블랙 의상을 입고 빨간 립스틱으로 섹시함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눈부신 미모와...
[TV 탐구 생활] 과거 드라마 속 알츠하이머, 어떤 결말 맞이했나 2016-03-25 23:40:00
욕실에서 세수를 하다가도 “칫솔, 치약, 물컵, 비누, 로션”이라 읊조리고 “이서연, 서른살, 도서출판 스페이스 제1팀장, 2005년 문화신문 신춘문예 소설부문 당선, 작가”라고 자신의 프로필을 되새기며 사소한 것들부터 잊지 않으려 노력한다. 그러다 불현듯 “엿 먹어라, 알츠하이머!”라고 외쳐 가혹한 운명에 당차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