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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향기] 발 닿는 곳마다 블루의 향연 … '신의 선물'을 독차지하다 2017-08-27 18:10:23
이동해도 눈 앞에 전혀 다른 풍광 펼쳐져 비포장도로·바위·잡초 많아 불편하지만 사라지지 않았으면 … 몰타 여행을 준비하는 내내 들은 질문은 몰타가 어느 나라 도시냐는 것이다. 이탈리아 시칠리아섬 바로 아래 있는 제주도 6분의 1 크기의 작은 섬나라라고 대답해 줘도 고개를 갸우뚱한다. 그 자체로 연상되는 이미지...
[Car & Joy] 쌍용차 G4 렉스턴, 큰 덩치에도 시원한 가속…소음·진동 없고 실내 '넉넉' 2017-08-25 19:12:47
두 개만 사용해 달리다가 오프로드(비포장도로) 코스에 들어서 기어 옆 다이얼로 사륜구동(4wd)을 선택하자 바퀴가 단단하게 땅을 움켜잡는 느낌이 들었다.운전하는 동안 급가속을 반복했지만 연비는 10.1㎞/l를 기록했다. 공식 복합연비인 l당 10.5㎞(이륜구동 기준)에 근접했다. 가격은 3350만~4510만원이다.장창민 기자...
[한경과 맛있는 만남] 김도진 기업은행장 "강인한 러시아 사람 같다고 '도진스키' 별명 얻었죠" 2017-08-24 19:20:41
suv 몰며 영업 홀로 비포장길 달려 공장 찾아가 3년 만에 '전국 1등 지점장' 영예'대인춘풍 지기추상' 인생 좌우명 남에게는 부드럽게, 나에게는 엄하게 신입행원시절부터 고수해온 생활 태도 직원 보고 맘에 안들어도 무안주지 않아 [ 윤희은 기자 ] 김도진 기업은행장(58)은 기업은행 임직원 사이에서...
휴가길 고생한 내차, 관리법은? 2017-08-24 14:00:52
해주면 된다. 산이나 계곡으로 향하느라 비포장도로를 오래 달렸다면 차의 하부와 타이어를 살펴야 한다. 산악지대를 지나며 돌부리나 자갈의 파편, 웅덩이로 인해 충격이 전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차체 하부의 손상으로 누유 또는 누수가 있는지 확인하고, 타이어의 마모도와 공기압도...
'겨울 특수' 옛말, 르노삼성 QM6 4륜구동 4계절 인기 2017-08-23 13:30:47
인구가 증가하면서 계절과 상관없이 4wd를 선택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비포장도로 등 험로와 경사가 심한 도로, 미끄러운 노면에 구애받지 않고 자연을 만끽할 수 있어서다. 르노삼성에 따르면 qm6의 4wd 구매비중은 50%를 넘는다. 간단한 버튼 조작만으로 앞바퀴 굴림 모드(2wd), 자동 모드(오토), 4wd...
쌍용차 G4 렉스턴, 실크로드 3,429㎞ 달렸다 2017-08-21 11:03:30
온오프로드 도로를 주파해야 했다. 사막과 비포장도로는 물론 강한 돌풍 등 극한의 환경을 극복하는 한편, 불교 명산인 우타이 산, 실크로드의 입구이자 세계문화유산으로 꼽히는 자위관, 영화 서유기의 배경지인 플래밍 마운틴, 중국 4대 석굴 천불동 등 명소를 통과하며 신차 알리기에 나섰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
중국 무기 수출 가속화…육군 신형 무기 대거 공개 2017-08-17 13:13:36
비포장도로 시속 35∼40㎞)로 빠른 기동성을 자랑한다. VT-5는 102㎜ 강선포를 주포로 하며, 대전차 미사일과 고성능 폭약 탄두, 12.7㎜ 원격 조종 기관총이 장착돼 강력한 화력을 갖췄다. 역시 이번 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VN-17 장갑차는 30㎜ 기관포와 함께 무인 포탑을 장착해 화력을 높였다. 차량 양측에는 대전차포인...
[기고] 방위산업 육성 '포니 신화'서 배워야 2017-08-15 17:36:49
생산국이 됐다. 포니는 비포장 도로를 24시간 달리던 한국 택시운전사들의 혹독한 시험과정을 통과하면서 인정받았고 남미의 안데스산맥, 열사의 중동지역과 사하라 사막을 거치면서, 또 자동차 종주국이자 격전장인 유럽과 미국시장에서 고통스러운 시련과 실패를 거듭하면서 마침내 성장의 뿌리를 내릴 수 있었다. 당시...
[개발 광풍, 섬이 아프다] ① 작은 섬에 다리 놓이자 골프장부터 2017-08-13 10:34:01
위해 2.5㎞의 비포장도로를 오가는 불법 셔틀버스를 운행했다가 경찰의 철퇴를 맞기도 했다. 쓰레기 무단 투기, 불법 소각, 오·폐수 무단 배출 등으로 섬과 인근 바다가 오염됐다. 정종국 선유도 관광진흥회장은 "잘못된 관행에 최근 몇 년 새 외지인들이 들어와 불법영업과 행위가 더 많아졌다"며 "연륙교 개통 전에 모든...
[르포] 구채구 강진에 피난같은 탈출 행렬…길엔 여전한 낙석더미 2017-08-11 15:47:23
송판으로 가기 위해 장족들이 이용하는 비포장 도로를 택해 깍아지는듯한 절벽의 2천m산을 넘었다. 차 한대가 겨우 지날 수 있는 비탈길이라 밑을 내려다보니 떨어질 것 같은 불안감이 엄습했다. 여기서부터는 휴대전화 신호마저 잘 잡히지 않고 험한 산 지형에 제법 큰 낙석까지 널려있어 운전을 제대로 하기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