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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진압 중인 소방당국 데이터 속도 1/200로 늦춘 美버라이즌 2018-08-23 11:29:56
산타클라라 카운티 소방서의 앤서니 보든 서장은 21일 법원에 보낸 서면 진술서에서 "인터넷 속도 제한이 위기 대응과 필수 응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방당국의 능력을 저해한다는 통보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버라이즌 측이 데이터 전송 속도를 200분의 1로 낮췄다"고 말했다. 지난달 말 발화해 3주일 동안 서울시의 3배...
태풍 대비 점검중 강풍에 휩쓸린 선박 구조한 부안해경서장 2018-08-21 15:52:11
임 서장은 현장에 출동하는 경찰관에게 "함께 가겠다"고 말하고는 연안 구조정에 올라탔다. 관광객이 신고한 현장에는 홋줄(배와 배를 묶는 줄)이 끊어진 4.07t급 어선 등 4척이 표류하고 있었다. 임 서장을 비롯한 경찰관들은 표류하는 배에 줄을 연결해 안전지대로 예인 조처했다. 해경의 신속한 대처에 표류하던 배들은...
백남기 수술과정 개입 '정치 의도' 논란…의료정보 편법 수집도 2018-08-21 13:50:33
병원에 도착한 정용근 혜화경찰서장은 오병희 서울대병원장에게 신경외과 전문의가 수술을 집도하도록 협조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조사됐다. 당시 혜화서장은 병원으로 가서 상황을 파악하라는 구은수 서울지방경찰청장의 지시를 받았다고 진상조사위 관계자는 전했다. 당시 노홍인 청와대 선입행정관도 상황을 파악해보...
해양경찰 최초 여성 서장… 박경순 울진서장 2018-08-20 18:47:15
총경 박경순 서장(56·사진)이다.박 서장은 20일 취임식을 하고 업무를 시작했다. 그는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자상함으로 직원들과 한마음이 돼 안전하고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며 “정의롭게 법을 집행하고 국민과 소통해 강한 울진해경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해경 최초 여성서장…박경순 울진서장 "정의롭게 법 집행" 2018-08-20 11:51:26
서장은 1986년 역시 해경 역사상 첫 여경에 임용됐다. 2006년 경감으로 승진한 뒤 해경학교 교수요원, 태안해양경찰서 1507함 부장(부함장), 해양경찰청 성과관리팀장, 평택해양경찰서 해양안전과장 등을 두루 거쳤다. 지난해 8월 총경으로 승진한 뒤 1년간 동해지방해양경찰청 기획운영과장으로 근무했다. 경찰 내부에서...
한강서 실종된 소방관 2명 모두 숨진채 발견(종합2보) 2018-08-13 19:43:50
구명조끼는 발견되지 않았다. 배명호 김포소방서장은 이날 오후 현장 브리핑에서 "평상 시에도 매뉴얼에 따라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출동하는 게 원칙"이라며 "생존한 다른 두 대원의 증언으로도 (사망한 소방관 2명이 구명조끼를 착용했던 사실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구명조끼의 특성상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연...
미 텍사스 쇼핑몰 총격범 체포…사상자 없어(종합) 2018-07-29 04:16:58
총격범에 대응하고 있다면서 시민들에게 쇼핑몰 근처에 접근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총격범이 나타난 쇼핑몰은 리오그란데 밸리의 주요 쇼핑센터 중 하나다. 이어 매컬렌 경찰서 빅터 로드리게스 서장은 "보석 판매점에 강도가 들었다. 모든 용의자는 체포됐다"고 말했다. 총성이 들렸다는 제보는 유리가 깨지는 소리를...
완도해경, 휴가철 해양안전 현장 캠페인 2018-07-13 15:39:57
위한 구명뗏목의 사용법, 신호탄 사용요령 등을 통해 휴가철 해상에서의 위급상황에 대처할 방법을 알려주고 학생들이 직접 체험해 보는 현장형 캠페인으로 진행됐다. 김영암 완도해경 서장은 "유관기관과 함께 해양안전과 관련된 각종 수칙, 정보들을 상세하게 안내하고 학생들이 해양안전에 대한 관심을 가지도록...
'트럼프와 성관계 폭로' 포르노배우, 체포됐다가 풀려나 2018-07-13 11:44:18
제이콥스 서장은 "법의 한 요소가 실수로 빠졌다"면서 "실수가 있었고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제이콥스 서장은 그러나 체포 당시 경찰관들은 자신의 책임을 다하고 있었다며 경찰관들의 의도에 대한 입증되지 않은 의혹이 인터넷상에 돌아다니는 것에 우려를 표했다. 아울러 경찰관들이 불순한 의도가 있었는지에...
'발포·강경 진압 거부' 이준규 목포경찰서장 5·18 유공자 인정 2018-07-12 14:09:25
민주 유공자로 결정됐다. 5·18 당시 목포경찰서장이었던 이 서장은 신군부가 '시위를 통제하지 못했다'며 책임을 물은 경찰 지휘부 13명 중 유일하게 파면당했다. 전남지방경찰청이 지난해 10월 발표한 '5·18 민주화운동 과정 전남 경찰의 역할 조사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시위대를 강경 진압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