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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2기도 反부패 칼날…'쌍규(雙規)' 없애고 제도화 길 간다 2017-10-19 10:23:35
소조'를 설립해 법치국가 건설에 대한 지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어떤 조직과 개인도 헌법 법률을 초월한 특권을 누릴 수 없다"며 "말로 법을 대체하거나, 권한으로 법을 누르고, 이익을 좇아 법을 위반하며, 사사롭게 법을 왜곡하는 일을 절대 용인치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좡더수이(庄德水) 베이징대...
中상하이 대표주자 한정도 최고지도부 상무위원단 입성 유력 2017-10-17 11:04:30
5인 소조는 모두 시진핑 인맥으로 채워질 전망이다. 하지만 2006년 천량위 낙마, 황쥐의 사망과 함께 상하이방 세력은 점차 기울기 시작했고 2012년 시진핑 등극후엔 급전직하 추세다. 하지만 중국의 경제중심이면서 만만찮은 정치적 세를 과시하는 상하이가 장쩌민 세력의 최후 방어선이라는 점에서 쉽게 무너지지는 않을...
누가 맞을까…中차기 정치국 상무위원 명단 예측 봇물 2017-10-17 09:54:41
주임, 장춘셴(張春賢) 건설공작영도소조 부조장, 리위안차오(李源潮) 국가부주석은 40위안 미만으로 정치국 상무위원 진입 가능성이 낮았다. 대만 학자들의 예측 외에도 홍콩, 미국, 일본 등에서는 당대회 폐막 다음날인 오는 25일 19기 중앙위원회 1차 전체전회(1중전회)에서 확인될 차기 정치국 상무위원에 대한 예측...
시진핑 권력강화로 국가 개입 강화 '시코노믹스' 본격화(종합) 2017-10-15 15:31:19
당 중앙재경영도소조 판공실 주임은 중국의 공급측 개혁 정책을 총괄하고 있으며, 올해 2월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 주임으로 임명된 허리펑(何立峰)은 일대일로 전략을 주도하고 있다. 역시 시자쥔인 팡싱하이(方星海) 증감위 부주석은 금융 개혁 및 거시경제정책 분야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에 따라 19차 당...
中 집단지도체제 무너지나…흔들리는 내부 권력규칙 2017-10-15 14:32:17
또 당내에 각종 소조, 위원회를 나눠 설치해 조장, 주임, 주석, 총지휘를 겸하는 방식으로 다른 정치국 상무위원의 직무를 침탈하기 시작했다. 중앙전면개혁심화영도소조 조장의 직함으로 리커창(李克强) 총리의 경제 총괄권을 잠식하고 국가안전위원회 주석 직함으로 안보 개념을 확대해 다른 정치국 상무위원의 직권을...
'불규칙의 연속' 中 당대회 역사…권력승계도 '예측 불가' 2017-10-15 14:31:02
열렸다. 전국 53명의 당원을 대표해 창사(長沙) 소조의 마오쩌둥(毛澤東) 등 13명의 대표가 출석해 천두슈(陳獨秀)를 중앙국 서기로 선출했다. 1차 당대회부터 1928년 6차 당대회까지 초기에는 그 개회일정이 안정적이지 않았다. 7년 사이 6차례의 당대회가 열렸지만 다시 6차 당대회부터 1945년 7차 당대회 개최까지...
시진핑 권력 강화에 '시코노믹스' 본격화된다 2017-10-15 12:25:02
중앙재경영도소조 판공실 주임은 중국 경제의 핵심 브레인으로 공급측 개혁의 정책을 총괄하고 있으며, 시자쥔으로 분류되는 허리펑(何立峰)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주임은 일대일로 전략을 주도하고 있다. 역시 시자쥔인 팡싱하이(方星海) 증감위 부주석은 금융 개혁 및 거시경제정책 분야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에...
북중접경 中랴오닝성 자유무역구 빠르게 자리잡아 2017-10-14 15:21:35
등록자본을 유치했다. 자유무역구 영도소조는 "3개 지역의 자유무역구 실시방안과 3개년 발전계획을 확정했고 총 8개 분야 53개 영역, 230개의 구체적인 업무와 조치를 마련했다"며 "장비제조, 금융비즈니스, 첨단기술, 박람·전시회 산업, 물류 비즈니스 등 5개 산업 클러스터와 공항 서비스, 보세구역 서비스를 만들어...
홍콩언론 "시진핑 당 주석-후춘화 후계자 '빅딜' 가능성" 2017-10-14 11:55:33
당 중앙재경영도소조 판공실 주임의 이름은 올라가지 않았다. 미국에 서버를 둔 중화권 매체 명경(明鏡)의 창간인 허핀(何頻)은 시진핑이 당 주석 지위로 격상되더라도, 후춘화가 후계자로 낙점될 경우 시 주석의 권력이 약화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허핀은 "이 명단은 계파 간 타협의 산물로 여겨진다"며 "이것이 현실화할...
中왕양, 상무부총리 후보로 급부상…시진핑 경제외교 보좌할듯 2017-10-13 13:38:37
대외무역 분야를 분담하며 국무원 탈빈곤개발영도소조 조장으로서 시 주석이 주창하는 빈곤탈출 사업을 맡기에 이르렀다. 탈빈곤은 시 주석이 지난 5년간 30차례의 지방시찰 가운데 25차례나 언급했을 정도로 중시하는 정책이다. 시 주석은 2015년 회의에서 "빈곤 제거, 민생 개선, 공동 부유 실현은 사회주의 본질적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