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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돈 아껴 SNS 유명 식당찾는 2030…외식도 '플렉스'로 2019-11-30 08:34:01
줄었다. 식당에 방문하는 횟수도 크게 감소했다. 그런데 외식비용 자체는 외려 작년보다 늘었다. 외식을 자주 나가진 않지만 대신 나갈 땐 좋은 곳, 비싼 곳을 찾아다니는 등 쓸 땐 아낌없이 쓴다는 얘기다. 한 업계 관계자는 "10만 원대 뷔페, 4만 원대 빙수를 선보이는 특급호텔은 언제나 문전성시를 이룬다"고...
[2019 사회조사] '워라밸' 중시하는 국민, '일 우선' 처음 앞질러 2019-11-25 12:00:09
나빠질 것이라고 응답한 이도 22.2%로 2년 전보다 2.8%포인트 증가했다. 좋아질 것이란 응답은 23.4%로 3.1%포인트 줄었다. 가구의 재정 상황이 악화한다면 어떤 지출을 먼저 줄이겠느냐는 질문(복수응답)에는 외식비(64.4%), 식료품비(42.6%), 의류비(42.0%), 문화·여가비(40.8%) 순으로 답했다. yjkim84@yna.co.kr...
[칠레시위 한달] 피노체트의 유산, '중남미의 오아시스'를 흔들다 2019-11-18 14:00:12
기준 1천300원이 넘어 서울과 비슷하다. 외식비 역시 서울과 비슷하거나 비싼 수준이어서 가난한 이들은 빵으로 세 끼를 해결하기 일쑤다. 교육도 의료보험도 공공 서비스는 열악하고, 더 비중이 높은 민간 서비스는 서민에겐 너무 비싸다. 시위 현장에서 만난 마우리시오는 "칠레에서는 마시는 공기 빼고는 어느 것도 공...
마흔살 롯데리아 "한국 대표 글로벌 외식기업 도약하겠다" 2019-10-25 15:16:45
외식비 5만원에 불과했지만 외식산업의 성장성을 높게 평가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브랜드 창립 40주년을 맞아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최고의 제품과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끊임 없는 노력을 바탕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외식 기업으로서의 도약할 것"이라고...
롯데리아 창립 40주년…신성장동력 개발 등 비전 제시 2019-10-25 09:47:41
1978년 당시 국민소득 1천400달러, 가구당 연간 외식비 5만원에 불과했지만, 선진국 외식산업을 면밀하게 검토한 끝에 롯데리아를 설립했다는 것이다. 롯데리아는 당시 서양 외식 문화인 햄버거를 도입해 우리 입맛에 맞춘 제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점포 수는 약 1천350곳에 달한다. 이날 창립 40주년 기념행사에...
서울 식료품 가격, 뉴욕·도쿄보다 비싸...세계 6위 2019-09-16 08:14:30
식당 외식비, 교통비, 소비재 가격까지 더한 생활비지수를 보면 서울은 86.59(23위)로 상위 10% 안에 들었다. 생활비지수에서는 주택 임차 비용이 제외됐다. 서울의 생활비지수는 프랑스 파리(86.02), 토론토(85.34), 일본 오사카(82.51), 싱가포르(81.12)보다 높았다. 그러나 서울은 주택 임차 비용이 세계 여러 도시와...
서울 식료품 가격 세계에서 6번째로 높아…뉴욕·도쿄도 제쳐 2019-09-16 07:19:01
식당 외식비, 교통비, 소비재 가격까지 더한 생활비지수를 보면 서울은 86.59(23위)로 상위 10% 안에 들었다. 생활비지수에서는 주택 임차 비용이 제외됐다. 서울의 생활비지수는 프랑스 파리(86.02), 토론토(85.34), 일본 오사카(82.51), 싱가포르(81.12)보다 높았다. 그러나 서울은 주택 임차 비용이 세계 여러 도시와...
저물가 시대라는데…서울 김밥 가격 1년 새 9.9% 올라 2019-09-12 06:20:01
미치지 못하면서 역대 최저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지만, 외식비는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다. 서울 지역에서 냉면과 비빔밥 한 그릇 평균 가격은 9천원에 달하고 1년 새 김밥 가격은 10%가량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www.price.go.kr)을 보면 서울 지역에서...
`옷 적게 산다`…의류비 지출전망 10년만에 최저 2019-08-15 08:07:08
교양·오락·문화생활비도 한 달 전보다 2포인트 하락한 90이었다. 의료·보건비(112)·주거비(102)는 한 달 전과 같았다. 이들 항목은 생활에 필수적이거나 고정적으로 빠져나가 지출 규모를 줄이기 어려운 것들이다. 반대로 외식비 지출전망 CSI는 90에서 91로 소폭 상승했다. 기준선인 100을 밑도는 만큼 지출 규모를 줄이겠다고 응답한...
옷 씀씀이 줄인다…의류비 지출전망 10년만에 최저 2019-08-15 08:03:17
2포인트 하락한 90이었다. 의료·보건비(112)·주거비(102)는 한 달 전과 같았다. 이들 항목은 생활에 필수적이거나 고정적으로 빠져나가 지출 규모를 줄이기 어려운 것들이다. 반대로 외식비 지출전망 CSI는 90에서 91로 소폭 상승했다. 기준선인 100을 밑도는 만큼 지출 규모를 줄이겠다고 응답한 가구의 비중은 여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