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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수제맥주 흥행 속 '마릴린 먼로 맥주'도 등판 2021-09-16 10:31:31
보다 2배 가량 늘어난 40여 종의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수제맥주의 인기와 함께 호실적으로 이어졌다. CU의 올해(8월 말 기준) 수제맥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7.2% 뛰었다. 이승택 BGF리테일 음용식품팀 상품기획자(MD)는 “고객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돼 현재 브루어리와 추가 상품 도입을...
나라셀라, 2021 추석 와인 선물 세트 출시 2021-09-06 15:18:54
세트와 고품질 싱글빈야드 와인 ‘몬테스 알파 블랙 라벨’ 2본 세트, 리저브급 데일리 와인 ‘몬테스 클래식’ 2본 세트 등을 선보인다. 모든 선물 세트에는 선물 받은 와인을 더 쉽게 이해하고 음용할 수 있도록 와인 정보와 보관법 등이 담긴 설명서가 동봉된다. 나라셀라 추석 와인 선물 세트는 전국 주요 백화점과...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 가전 부문 2021-08-29 16:46:19
적용돼 음용, 조리, 세척 동선을 최소화했다. 수돗물을 전기분해 살균한 세척수도 사용할 수 있다. LG전자는 ‘LG 퓨리케어 상하좌우 오브제컬렉션 정수기’를 출시해 프리미엄 정수기로서 이미지를 선점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LG 퓨리케어 상하좌우 오브제컬렉션 정수기’는 국내 최초로 상하좌우 자유롭게 움직이는...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 쇼핑] 쇼핑/식품 부문 2021-08-29 16:45:32
애주가들이 음용하는 숙취해소 음료다. 술을 물로 만들고 화기를 없애준다는 오리나무 성분에 대한 연구 끝에 탄생했다. 간 기능 보호와 숙취 해소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진 오리나무, 마가목, 갈근, 대추 등 식물성 원료를 배합한 발명특허품이다. 코로나19로 음주문화가 혼자 술을 마시는 이른바 ‘혼술’로 바뀌었지만...
집콕 장기화에 생수업체 호황…무라벨·빈병 수거로 공략 2021-08-29 10:45:00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음용과 요리 등을 위한 생수 수요가 커졌다"고 설명했다. 제주개발공사와 롯데칠성음료는 국내 생수시장 1, 2위 업체다. 생수업체들은 무(無)라벨 제품과 빈병 수거 등을 통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강화하면서 환경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다. 제주삼다수를 유통하는...
"가장 비싼 우유 먹는 한국인"…우윳값 놓고 벌어진 설전 [강진규의 농식품+] 2021-08-26 10:54:39
감소한 반면, 원유가격인상과 젖소의 생산성이 향상되면서 음용유 과잉 상황에서도 농가의 소득은 증가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국산 원유의 경쟁력은 점차 하락했다는 게 박 국장의 설명이다. 박 국장은 "국내 원유가격의 인상 폭이 72.2%로, 일본 33.8%, 유럽 19.6%, 미국 11.8% 등 주요국에 비해 높았다"며 "이 기간...
3無 생수 '판매 돌풍'…삼다수앱 매출의 70% 2021-08-25 17:55:26
가정에서 식수로 음용한다. 지난해 말부터 공동주택의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이 의무화되고, 가치소비 문화가 확산하면서 가정에서 무라벨 제품의 선호도가 높아졌다는 게 공사 측의 설명이다. 삼다수그린은 삼다수 앱과 쿠팡, SSG닷컴 등 온라인몰에서 판매하고 있다. 제주도개발공사는 소비자의 수요를 확인한 만큼...
"뛰는 우윳값 잡자"…정부, 原乳가격체계 '손질' 2021-08-25 17:19:44
음용유,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치즈·버터·분유 등 네 종류로 나눠 용도별 원유 수취 가격을 다르게 정하고 있는 미국을 비롯해 세계 주요 국가에서 차등가격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유회사들은 원유가격에 포함되는 인센티브 기준을 변경해 L당 가격을 약 91원 낮추자고 제안하기도 했다. 소비자 “환영”,...
곰표 터지자 말표·현대오일까지…수제맥주에 무슨 일이? 2021-08-05 10:38:09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브랜드들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달엔 현대오일뱅크와 협업한 콜라보 맥주인 ‘현대오일 고급IPA캔(3500원)’도 선보였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의 김태광 음용식품팀 MD는 “수제맥주가 주류 시장의 판도를 바꿔놓고 있다”며 “CU는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앞으로도 다양한...
불볕더위 불티나게 팔린 '편의점 컵얼음'…3년만에 신기록 2021-07-21 15:46:52
맥주 매출도 39.8% 치솟았다. 송경화 BGF리테일 음용식품팀 상품기획자(MD)는 "덥고 습한 날씨로 체감온도가 40도에 다다르면서 기록적 폭염이었던 2018년 8월을 능가하는 얼음 판매가 7월 중순부터 일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에서도 아이스크림 인기가 뜨겁다.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된 지난 12~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