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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직원 물에 빠뜨려 익사시킨 대표…"장난이었다" 2021-07-28 20:36:39
20대 헬스 트레이너가 익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전 10시 20분께 경남 합천군 합천호 한 물놀이 시설에서 30대 A씨가 직장동료인 20대 B와 C씨를 밀어 물에 빠뜨렸다. C씨는 자력으로 헤엄쳐 뭍으로 올라왔으나 B씨는 잠시 허우적대다 그대로 물 밑에 가라앉았다. 시설 직원들이 호수로...
'한강 실종 의대생' 父 "'그알' 광고주, 광고 거부해주길" 2021-07-28 08:37:40
공개하면서 "이 분이 SBS 취재 PD라는데 '부검 결과 익사로 나왔고 실족사로 추정된다.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수준이다'는 말을 한다"며 "우리가 '그것이 알고싶다' 담당 PD를 만난 것은 상중이었으니, 취재 열흘 만에 결론을 내놓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부검결과가 나온 13일에도 익사 얘기만...
튀니지 앞바다서 이주민 17명 익사…배 난파돼 2021-07-22 18:39:37
17명 익사…배 난파돼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김성진 특파원 = 북아프리카 튀니지 앞바다에서 배가 난파돼 타고 있던 이주민 가운데 최소 17명이 익사했다고 로이터통신이 현지 적신월사를 인용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튀니지 적신월사 관리 몽기 슬림은 "조난으로 17명의 벵골인이 숨지고 다른 이주민 380명 이상이...
檢, 조카 개똥 먹이고 물고문 살인한 이모에 무기징역 구형 2021-07-20 18:03:26
및 익사로 나왔다"고 밝혔다. 검찰은 부검 결과 등으로 미뤄볼 때 당시 피해자에게 광범위한 피하출혈이 발생한 터라, 고문 행위가 없었다고 해도 피해자가 사망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검사는 그러면서 "피고인들은 게임을 하듯 숫자를 세며 피해자의 머리를 욕조에 넣었다 빼길 반복했다"며 "머리를 어찌나 강하게...
북한 건설노동자 2명 시신 모스크바 외곽서 발견…"익사 추정" 2021-07-20 16:34:06
건설노동자 2명 시신 모스크바 외곽서 발견…"익사 추정" (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러시아 모스크바 주재 북한대사관 수리를 위해 파견됐던 북한 건설 노동자 2명이 지난주 모스크바 외곽 강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현지 언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지 일간 콤소몰스카야 프라브다 등에 따르면 각각...
비명만 질렀다…독일 요양원 장애인 12명 익사 충격 2021-07-18 17:24:57
비명만 질렀다…독일 요양원 장애인 12명 익사 충격 홍수 때 7m 급류…경보 온전히 전달안돼 참사 당국, 무려 3시간 뒤에야 출동해 2층 생존자만 구조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독일 서부 등 서유럽 일부 지역을 쑥대밭으로 만든 홍수로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12명이 한꺼번에 희생됐다. 17일(현지시간)...
"마을이 순식간에 전쟁터로"…대홍수에 독일은 탄식·울음바다 2021-07-17 08:03:11
말했다. 특히 그는 알고 있던 소녀가 익사했다면서 자신의 할아버지가 평생 이런 홍수를 본 적이 없었다고 했다고 전했다. 홍수가 휩쓴 지역에 구조와 복구 활동을 위해 군 장갑차와 중장비들이 동원됐다. 폭우가 그쳤어도 서부지역 곳곳에는 여전히 토사물이 빠른 속도로 콸콸 흐르고 있다. BBC에 따르면 아이펠 인근...
튀니지 앞바다서 이주민 선박 난파…최소 43명 사망 2021-07-03 22:30:38
이주민들을 태운 배가 난파돼 최소 43명이 익사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튀니지 적신월사를 인용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들은 지난 2일 밤 리비아에서 이탈리아로 가기 위해 지중해를 항해하던 중이었으며 같은 배에 타고 있던 다른 84명은 튀니지 해군에 구조됐다. 적신월사는 사고 선박이 리비아 북서부 해안 주와라...
야유회서 장난으로 동료 물에 빠뜨려 숨지게 한 30대 금고형 2021-07-03 21:16:34
동료를 강물에 빠뜨려 익사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1심에서 금고형을 선고받았다. 3일 춘천지방법원은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A(31)씨에게 금고 6개월을 선고했다. 서울의 한 음식점 직원인 A 씨는 동료들과 함께 지난해 8월 17일 오전 강원도 춘천의 한 리조트로 야유회를 갔다. 당시 리조트에 설치된...
비트코인 1조원 든 통장 비번 안 남긴 채 사망한 억만장자 2021-07-03 15:15:31
"최근 익사한 미르시아 포페스쿠가 비트코인 비번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지 않아 그의 비트코인 지갑은 아무도 접근할 수 없게 됐다"고 보도했다. 스티브 이어리치 보이저 캐피털 최고경영자(CEO)는 "비트코인은 개인 암호키가 있어야만 접근할 수 있지만 그가 이를 남기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영원히 사라질 수밖에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