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같은 심장' 단 쌍둥이카…개성은 천車만별 2018-10-19 17:27:58
성능을 주무기로 삼았다. 서스펜션 스프링을 손보고 전륜 브레이크 크기를 키웠다. 탑재된 전자식 사운드 제너레이터는 역동적인 주행음을 낸다. 쿠페를 연상케 하는 5도어 모델도 라인업에 추가했다.한국gm, 설정 바꾼 1.6 디젤 엔진 공유한국gm은 1.6l 디젤 엔진을 공유한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트랙스와 이쿼...
르노삼성 "마스터로 상용차시장 혁신…점유율 10% 목표" 2018-10-16 13:52:47
"전륜구동이어서 겨울철 눈길 주행도 문제없고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 차체자세 제어장치(ESC), 경사로 밀림방지장치(HSA) 등을 기본으로 장착했다"고 소개했다. 김진호 LCV 매니지먼트 담당은 "스타렉스, 포터와 비교해 마스터는 적재함 높이가 140∼410㎜ 길고 적재함 용량이 2.3∼2.8㎥ 크다"며 "탁월한 공간...
르노삼성 '마스터' 출시…"중형 상용차 시장 개척" 2018-10-15 11:21:07
힘을 발휘한다. 복합연비는 10.5∼10.8㎞/ℓ다. 전륜 구동 방식에 도로 조건에 맞춰 구동력을 제어하는 '익스텐디드 그립 컨트롤' 기능이 함께 제공되며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 경사로 밀림방지 장치, 트레일러 흔들림 조절기능 등이 기본으로 적용됐다. 르노삼성은 마스터의 엔진과 동력부품, 차체 및 일반 부품...
현대차 '랠리카 효과'…유럽 판매 씽씽 2018-10-07 18:35:16
등을 달려 순위를 매기는 경기다. 현대차(현재 279점)는 최대 380마력의 힘을 내는 전륜구동 ‘i20 wrc’를 앞세워 현재 도요타 레이싱팀(284점)과 근소한 차이로 1위를 다투고 있다.‘i30 tcr’을 내세운 wtcr에서도 선전을 이어가고 있다. 이 모델을 탄 두 레이싱팀이 1, 2위를 기록 중이다. 현대차...
[타봤습니다] 호감가는 웰메이드 세단, 렉서스 '신형 ES300h' 2018-10-07 06:31:19
더 즉각적으로 반응했다. 하지만 전륜구동 세단이어서 한 체급 낮은 후륜 기반의 is250보다 민첩함은 떨어졌다. is가 스포츠 세단으로 완성됐다면 es는 패밀리 세단으로 개발된 본질에 충실했다. 가속시 엔진의 맹렬한 회전 반응이나 운전 재미는 독일차를 따라가지 못했다. 하이브리드 세단 특성상 가속을 위한 즐거움보단...
굽타 르노 LCV사업부회장 "마스터, 한국 시장서 경쟁력 있어" 2018-10-03 15:59:57
모델이 후륜구동인데 우리는 전륜구동이란 장점이 있다"며 "겨울철에 차가 미끄러지거나 밀리는 경우 이런 부분도 차별점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굽타 부회장은 "마스터가 프랑스의 관공서 등에서도 많이 사용되는 것은 다양하게 변경이 가능하기 때문"이라며 "경찰차나 소방차, 앰뷸런스, 식품 운반차량 등으로 필요에...
르노삼성차, 현대·기아 상용차 대항마 ‘마스터’ 국내 사양 첫 공개…오는 10월 출시 2018-09-11 11:23:31
갖추고 있어 사고 발생 시 탑승객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으며, 전륜 구동 방식으로 쾌적한 승차감을 선사한다는 설명입니다. 또한 주행 중인 도로여건에 맞춰 구동축의 능동 제어가 가능한 `익스텐디드 그립 컨트롤(Extended Grip Control)`를 제공하며, 대형 화물차에서 활용되는 트레일러 흔들림 조절(Trailer Swing...
르노삼성, 소형트럭 시장 도전장…내달 '마스터' 출시 2018-09-11 10:30:09
수 있고 전륜 구동 방식이어서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주행 중인 도로여건에 맞춰 구동축의 능동 제어가 가능한 '익스텐디드 그립'(Extended Grip Mode) 등 안전·편의사양을 갖췄다. 르노삼성은 차체 및 일반 부품, 엔진 및 동력전달 부품 모두 3년 또는 10만㎞까지 품질을 보증해 경쟁 모델을 뛰어넘는 품질...
폭스바겐 티구안 불티나네…출시 100일만에 6000대 돌파 2018-09-07 10:46:34
1500대 선에서 팔리고 있다. 지난달 티구안은 1553대가 팔렸다. 전륜 모델 2.0 tdi는 937대, 올스페이스(롱바디)는 376대, 4모션(사륜구동)은 240대로 각각 집계됐다. 특히 소비자가 3800만~4390만원 사이 티구안 2.0 tdi가 전체 판매의 70% 이상 차지했다. 티구안은 지난달 97대에 그친 쉐보레 이쿼녹스, 코란도c(298대)...
폭스바겐 신형 티구안, 출시 100일 만에 6천대 팔려 2018-09-07 10:36:01
달만 놓고 보면 전륜모델인 2.0 TDI는 937대가 팔려 전체 수입차 판매 2위에 올랐으며 4륜구동 모델은 240대 판매됐다. 공간 활용성을 높여 지난 7월 출시된 티구안 올스페이스는 두 달간 559대의 판매고를 올렸다. 티구안은 '디젤게이트'로 인해 폭스바겐코리아의 국내 판매가 중단되기 전까지 연간 1만대 가까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