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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봄봄봄' 표절 아니다"…표절소송 최종 승소 2017-12-04 14:07:11
주님의 풍경에서'가 음원으로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봄봄봄' 도입부와 최고조 부분 멜로디가 같다면서 소송을 냈다. 그러나 1, 2심은 "일부 비슷한 점이 있으나 상당 부분 서로 다르다"면서 김씨의 손을 들어줬다. 1, 2심은 "음악은 일부 음이나 리듬을 바꿔도 분위기나 감정이 달라지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두...
정진석 추기경을 이끌었던 성경 속 인물들 2017-11-30 10:18:33
버리고 떠난 아브라함, 장자권을 팔아버린 에사우, 주님이 '기름 부음 받은 이'로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않았던 사울 임금을 소개하기도 한다. 정 추기경은 "(성경 속 인물 중) 놀랍게도 장점만 드러나고, 단점이 보이지 않는 이는 한 사람도 없다"며 성경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의 행적에서...
[신간] 수녀님, 서툰 그림 읽기 2017-10-26 11:13:49
▲ 주님, 나이 드는 것도 좋군요 = 베르나데트 맥카버 스나이더 지음. 임정희 옮김. 나이 듦에 초조하고 고독해진 이들에게 건네는 지혜와 위로를 담은 책이다. 85세의 호호할머니인 저자가 시리얼을 처음 먹어 본 일, 구두를 싸게 산 일까지 신에게 털어놓으며 감사하는 모습이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저자는 말끝마다...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소년합창단 31일 정기연주회 2017-10-23 13:54:26
해 기념 공연'을 하기도 했다. 올해 2월에는 바티칸·이탈리아·스페인·프랑스를 방문해 유럽 순회 연주회를 하며 우리나라의 정서와 문화를 세계에 알렸다. '피앗 도미니(Fiat Domini) 소년합창단'은 '주님 뜻대로(Fiat Voluntas Domini)'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kjsun@yna.co.kr (끝) <저작권자(c)...
[ 사진 송고 LIST ] 2017-10-16 15:00:02
법원 출석한 박명진 전 문예위원장 10/16 10:26 서울 김재홍 파란 눈의 신부 '주님 곁으로' 10/16 10:26 서울 김재홍 천주교 부산교구 하 안토니오 몬시뇰 장례미사 10/16 10:26 서울 사진부 몽골 고분서 2천년 전 중국옷 입은 남성 미라 발견 10/16 10:27 서울 김주성 경례하는 정경두 합참의장 10/16...
한국 천주교 30년 만에 새 '미사 경본' 발행 2017-10-12 17:51:36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주님 성탄 대축일' 등으로 손질했다. 한국 교회 고유의 기념일에 대한 미사 전례문도 담았다. 설, 한가위, 한국전쟁이 발발한 6월에 드리는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미사,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구순, 체력은 가난해지지만 감성은 새롭게 눈 떠" 2017-10-01 14:00:03
상식으로 내 나이면 끝이다 싶은데 감성의 고갈이 없고 상이 잡히면 하나 더 내는 게 희망입니다. 나이 구십이 되면 신체가 허약하고 체력이 가난해지면서 감성적으로는 새롭게 눈 뜨는 것 같습니다. 이 그릇이 비면 저 그릇을 조금 보태주시는 주님의 뜻을 느끼지요." 174쪽. 1만2천원. dada@yna.co.kr (끝) <저작권자(c)...
[김홍일쌤의 서양철학 여행] (16) 아우구스티누스 (하) 고백록 2017-09-25 09:01:28
대목이다.자기반성이 선행되어야“오, 주님, 그가 이렇게 말하는 동안 당신은 나를 나 자신으로 돌이켜 자기성찰을 하도록 하셨습니다. 내 자신을 살피기 싫어서 이때까지 내 등 뒤에 놓아두었던 나를 당신은 잡아떼어 내 얼굴 앞에 갖다 놓으셨습니다. 그리하여 당신은 나로 하여금 내가 얼마나 보기 흉하고, 비뚤어...
김민채, 정운택 향한 마음...갑자기 돌아선 이유는? 2017-08-21 10:05:29
김민채는 “지난 삶을 회개하고 주님 사랑에만 붙들려 살아가는 그 삶에 대한 고백이 얼마나 멋지신지요. 실제로 같이 연습할 때에도 기도와 성경을 놓지 않으시고 주님께 다 맡겨드리는 아주 존경스러운 신앙인. 그리고 후배 사랑이 지극하신 선배님”이라며 정운택에 대한 애정과 무한한 신뢰를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나는 하느님"…여신도 살해 암매장한 사이비 교주(종합2보) 2017-08-04 16:18:31
김 씨의 동생들은 박 씨를 주님이라고 부르며 신적인 존재로 믿었고 가족까지 살해하겠다는 박 씨의 협박에 못 이겨 신고를 빨리하지 않은 것 같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박씨가 비슷한 수법으로 다른 범죄를 저질렀는지 조사하고 있다. handbrother@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