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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유병언 관련 수협·신한캐피탈 특검 2014-05-13 06:01:10
참사에 연루된 청해진해운관련사에 대출해준 수협 조합들에 대한 점검을 위해 지난 9일 수협중앙회에 대한 특검에 돌입했다. 유 전 회장 일가의 관련사는 지주사인 아이원아이홀딩스를 포함해 청해진해운,천해지, 아해, 다판다, 세모, 문진미디어, 온지구, 21세기, 국제영상, 금오산맥2000, 온나라, 트라이곤코리아...
세월호 침몰, 승객들 위해 목숨 바친 故 박지영·김기웅·정현선 씨 `의사자 선정` 2014-05-12 13:45:21
2012년부터 대학을 휴학하고 청해진해운에 입사했으며, 홀어머니와 여동생과 생활하며 생계를 도운 효녀로 알려져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했다. ‘승객들 구하려고 기울어지는 선내로..’ 故 김기웅(28)씨와 정현선(28·여)씨의 고귀한 희생도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달 20일 인천시에 따르면 침몰 여객선에서 구조된...
[세월호 침몰] 승객 두고 탈출한 '비정한 승무원' 일괄기소 2014-05-11 17:00:14
발생 3일 만에 선장 이씨와 사고 당시 조타 지휘를 한 3등 항해사와 조타수를 구속했다.이들에 대한 구속기간은 16일까지 연장됐다.과적 등을 무시하거나 방치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한식(72) 대표 등 청해진해운 관계자들도 일괄 기소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수사본부는 승무원들을 일괄 기소하고 중간 수사 결과를...
[세월호 침몰] 점검없이 구명장비 '양호' 조작…허위보고까지 2014-05-11 15:07:31
보고서 17개 항목에 '양호' 판정을 내리고 한국선급에 보고한 것으로 확인됐다.세월호 사고 당시 구명벌 44개 가운데 펼쳐진 것은 1개 뿐이었다.수사본부는 업무상 과실치사, 업무상 과실선박매몰, 선박안전법 위반 혐의로 청해진해운 김한식(72) 대표와 물류팀 부장 남모(56)씨를 검찰에 송치했다.한경닷컴 뉴스룸...
'세월호 비리' 전양자 검찰 출두…현장 상황은? 2014-05-10 20:15:35
회장(청해진해운 실소유주) 일가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의 요구에 따라 인천 학익동 인천지방검찰청에 피조사자 신분으로 출두했다. 인천지검에 등장한 전양자는 다소 긴장한 모습이었다. 그러나 베이지색 모자와 선글라스로 단장한 모습에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전양자는 "사실...
전양자 검찰 출두, 세월호 비리 관련 진실은? '현장사진 보니' 2014-05-10 18:08:34
회장(청해진해운 실소유주) 일가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의 요구에 따라 인천 학익동 인천지방검찰청에 피조사자 신분으로 출두해 모습을 드러냈다. 인천지검에 등장한 전양자는 다소 긴장한 모습이었다. 그녀는 "사실 관계를 검찰에서 밝히겠다"면서 "유병언 회장의...
[포토] '검찰출석' 전양자 "난 아무 관련 없다" 유병언 비리 관련 일축 2014-05-10 15:40:58
회장(청해진해운 회장)의 측근이자 국제영상 대표인 탤런트 전양자 씨에게 10일 오후 3시까지 출석하라고 통보했다.전 씨는 세모 그룹 핵심 계열사인 국제영상과 노른자쇼핑 대표를 맡고 있으며, 올해 초부터 그룹 지주회사 아이원아이홀딩스 이사도 겸직 중이다.또, 구원파의 본산으로 꼽히는 경기도 안성 소재 금수원...
전양자 씨 검찰 소환, 유 전 회장 비자금 조성 관련 혐의.. "검찰 조사에서 다 말하겠다" 2014-05-10 15:17:02
답변을 하지 않았다. 전양자씨는 청해진해운의 지주회사격인 아이원아이홀딩스의 이사로 활동하고 유 전 회장 일가가 실소유한 의혹을 받고 있는 국제영상과 노른자쇼핑의 대표를 겸직하고 있다. 또 전양자씨는 유 전 회장이 이끄는 구원파의 총본산인 `금수원`의 대표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소식을...
[세월호 침몰] 참사 책임 김한식 청해진해운 대표 구속 2014-05-09 18:38:24
낸 청해진해운 김한식(72) 대표가 구속됐다.광주지법 목포지원은 9일 업무상 과실치사, 업무상 과실선박매몰, 선박안전법 위반으로 김 대표에 대해 청구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법원은 죄를 저질렀다고 의심할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고 증거 인멸과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발부 사유를 밝혔다.김 대표는 세월호 복원성 문제를...
[세월호 침몰] 승무원들 "배 기운다" 회사에 보고만 5차례 2014-05-09 18:37:14
세월호 승무원들이 선사인 청해진해운에 위기 상황을 수차례 알리는 데만 급급하고 승객들을 구하려는 시도는 전혀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9일 검경 합동수사본부에 따르면 사고 당시 선사 측과 통화한 1등 항해사 강모(42)씨는 "회사에 배가 기울고 있다고 보고했다"고 진술했다.당시 강씨와 통화한 선사 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