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우즈 앞에서 무력시위한 토머스, 선데이 레드 입고도 포효하지 못한 우즈 2018-08-06 08:13:47
최종합계 15언더파 265타로 우승했다. 이날 열린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1개로 1타를 덜어냈다. 앞서 열린 대회 1~3라운드에서 그는 5언더,6언더,3언더파를 줄이는 등 나흘 내내 차곡차곡 타수를 덜어내 여유롭게 경쟁자들을 따돌렸다. 2위 카일 스탠리와는 4타 차, 무섭게 타수를 줄이며 치고 올라온 공동...
유소연·박성현, 브리티시여자오픈 선두 맹추격 2018-08-05 05:48:14
마미코(일본)가 박성현과 함께 3타차 공동 4위(10언더파 206타)에 포진, 최종일 우승 각축에 뛰어들었다. 세계랭킹 1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3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13위(6언더파 210타)로 순위를 끌어 올렸다. 김인경은 2타를 잃어 공동 34위(1언더파 215타)로 내려앉아 대회 2연패는 어렵게 됐다. pdhis959@yna.co...
1천명 더위 먹고 쓰러진 골프대회도 있었다 2018-08-02 05:05:01
낮 기온이 42℃까지 올라가는 더위가 닥쳤다. 최종일만 더운 게 아니었다. 1라운드와 3라운드 때 기온은 38℃에 이르렀고 2라운드 역시 37℃의 더위 속에 치렀다. 최종일에는 더위를 먹고 쓰러지는 갤러리가 속출해 오전에만 1천명이 응급 처치를 받았다. 의사, 간호사, 응급구조사 등 20여 명의 의료진이 자전거나 골프...
우즈 '텃밭'에서 부활 축포 쏘나…파이어스톤 CC 출격 2018-07-31 05:05:00
누린 프란체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가 주목받는다. 우즈와 최종일 리턴 매치가 이뤄진다면 금상첨화다. 몰리나리는 최근 치른 5개 대회에서 우승 3번, 준우승 2번이라는 가파른 상승세를 탔다. 한국 선수로는 캐나다오픈 준우승으로 사기가 오른 안병훈(27)과 큰 대회에 강한 김시우(23) 등 2명이 출전한다. khoon@yna.c...
부활한 타이거 우즈, 다시 우승 하려면 '뒷심' 되찾아야 2018-07-26 12:00:32
우즈, 다시 우승 하려면 '뒷심' 되찾아야 최종일 후반 9개홀 부진 이어져…'타이거 공포'도 사라져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다들 그가 부활했다고 한다. 이제 메이저대회 우승 소식은 시간 문제라는 낙관적 전망이 줄을 잇는다. 디오픈 골프 대회에서 우승 경쟁을 벌인 끝에 공동6위에 오른 타이거...
아시안게임 출전 무산된 삼보 "자비로라도 갈 수 있게 해달라" 2018-07-24 09:29:11
엔트리 마감 최종일(6월 30일)까지 가입하지 못했다. 문종금 대한삼보연맹 회장은 정식으로 시·도 체육회에 가입하려면 시간과 절차가 복잡해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었다면서 '선 선수 출전, 후 체육회 가입'을 호소했다. 문 회장은 "한국 삼보의 수준은 아시아에서 최정상급이라 이번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꼭...
'앗! 더블보기' 고비 못 넘긴 우즈, 메이저 경쟁력은 입증 2018-07-23 06:01:25
공동 6위로 최종 라운드에 나섰던 우즈는 "디오픈 최종일에 4타차는 아무것도 아니다"면서 역전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이런 기대감은 현실이 될 뻔했다. 우즈는 4번 홀(파4)에서 최종 라운드 첫 버디를 잡았다. 5m 버디 퍼트가 들어가자 주먹을 불끈 쥔 우즈의 표정은 "이제 시작이야"라고 말하는 듯했다....
[147회 디오픈]아! 11번홀 더블 보기… 눈앞에서 메이저 15승 놓친 타이거 우즈 2018-07-23 02:47:45
골프장(파71· 7402야드)에서 열린 디오픈 최종일 4라운드를 이븐파 71타로 마쳤다. 최종합계 5언더파를 친 그는 공동 6위로 대회를 아쉽게 마무리했다. 18번홀에서 그가 마지막 파 퍼트를 밀어넣고 모자를 벗자 스탠드를 가득 메운 갤러리들은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4타 차 뒤집기 드라마는 연출되지 못했다. 메...
우승 넘보던 전인지·김민휘 또 '전강후약' 덫에 걸리다 2018-07-16 18:41:10
덜어내는 데 그치면서 첫날 상승세에 가속을 붙이지 못했고, 최종일 4라운드에서는 오히려 1오버파로 뒷걸음질친 탓에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초반엔 힘을 내다가도 뒤로 갈수록 ‘동력’이 꺾이는 ‘전강후약’ 패턴이 반복됐다.한편 태국의 무명 선수 티다파 수완나푸라가 연장 접전끝에 브리티니...
한국계 마이클 김(김상원) PGA 투어 존 디어 클래식서 생애 첫 승 2018-07-16 07:25:30
채 최종일에 들어섰다. 드라이버와 아이언샷이 고루 잘 맞았다. 비거리가 294.8야드로 출전 선수 중 27위에 그쳤지만 정확도가 82.14%로 전체 2위까지 치솟았다. 그린 적중률도 83.33%로 3위다. 여기에 전체 선수들보다 퍼팅으로만 평균 13.514타를 더 줄인 것으로 집계될 정도로 퍼트감이 날카로웠다.특히 3라운드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