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反푸틴 쿠데타설' 연루된 러군 사령관, 바그너그룹 VIP였다 2023-06-30 14:30:16
모스크바 레포르토프 구치소에 구금됐다고 보도했다. 수로비킨은 24일 바그너그룹이 쿠데타를 일으킨 직후 "당장 중단하라"는 동영상을 공개한 뒤 행적이 묘연한 상태다. 다만 수로비킨의 딸은 구금설에 대해 "아무 일도 없다"고 일축했다. 크렘린궁(대통령실)도 "사령관(수로비킨)은 현재 국방부 장관과 총참모장과 함께...
반란 때 행방 묘연 푸틴, 태세 전환…연일 공개 석상 노출 2023-06-30 10:38:06
용병들을 이끌고 러시아 남부 로스토프나도누의 군사령부를 장악한 뒤 모스크바로 진격하던 24일, 푸틴 대통령은 5분간의 TV 연설을 통해 프리고진을 반역자로 규정하고 반란자들을 처벌하겠다고 경고했다. 프리고진의 진격과 푸틴 대통령의 강경 대응 입장이 맞부딪치며 모스크바를 둘러싼 긴장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러 의회 고위인사 "바그너, 정부 재정지원 끊으려 하자 반란" 2023-06-30 09:41:11
도시 로스토프나도누를 장악하고 곧바로 모스크바에서 200km 거리까지 일사천리로 진격하는 기세를 떨쳤으나, 이후 중재에 나선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의 제안을 받아들여 갑자기 반란을 멈췄다. 프리고진과 용병들은 반란을 중단하는 조건으로 형사 처벌을 면제받았고, 프리고진은 벨라루스로 망명했다....
바그너 반란 실패...이젠 푸틴 '숙청의 시간' 2023-06-29 19:15:49
토프나도누를 점령하고 모스크바로 진격하는 과정에서 별다른 저항에 직면하지 않은 점을 들어 러시아군 고위급 지휘관 중에서도 이에 동조한 이들이 있었을 것이라고 분석하기도 했다. WSJ은 프리고진이 우크라이나와 국경을 맞댄 러시아 남부 지역에서 쇼이구 장관과 게라시모프 총참모장을 기습할 계획을 세웠다가 정보...
"프리고진, 군 수뇌부 생포 계획…들통나자 대신 모스크바 진격"(종합) 2023-06-29 18:21:39
졸로토프는 27일 현지 국영방송 인터뷰에서 "프리고진 진영에서 6월 22∼25일 사이 시작될 반란 준비와 관련한 구체적 (정보) 유출이 있었다"고 말했다. 전자신호 감청과 위성사진 분석 등으로 사전에 관련 동향을 파악했던 서방 정보당국은 원래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프리고진의 반란이 성공할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고...
러군 수뇌부에 반란 후폭풍…푸틴 '물갈이 칼춤' 시작한 듯 2023-06-29 17:32:51
토프나도누를 점령하고 모스크바로 진격하는 과정에서 별다른 저항에 직면하지 않은 점을 들어 러시아군 고위급 지휘관 중에서도 이에 동조한 이들이 있었을 것이라고 분석하기도 했다. WSJ은 프리고진이 우크라이나와 국경을 맞댄 러시아 남부 지역에서 쇼이구 장관과 게라시모프 총참모장을 기습할 계획을 세웠다가 정보...
푸틴, 반란 알고도 당했나…"러시아 군 지도부 분열 증거" 2023-06-29 11:31:39
토프 러시아 국가방위군사령관도 전날 국영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6월 22~25일 사이에 시작될 반란 준비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프리고진 캠프에서 유출됐다"고 밝혔다. 서방 정보기관들도 전자 통신 감청, 위성 사진 분석 등을 통해 바그너그룹의 계획을 알아냈다고 한 관계자는 말했다. 이들은 반란이 성공할 가능성이...
"무장반란 실패한 프리고진, 당초 계획은 러군 수뇌부 생포" 2023-06-29 11:09:14
졸로토프는 27일 현지 국영방송 인터뷰에서 "프리고진 진영에서 6월 22∼25일 사이 시작될 반란 준비와 관련한 구체적 (정보) 유출이 있었다"고 말했다. 전자신호 감청과 위성사진 분석 등으로 사전에 관련 동향을 파악했던 서방 정보당국은 원래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프리고진의 반란이 성공할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고...
"반란 연루설 '아마겟돈 장군' 체포"…푸틴 배신자 숙청 신호탄? 2023-06-29 11:00:02
알렉세이 베네딕토프 보도국장은 수로비킨이 지난 3일간 가족들과 연락하지 않았으며 그의 경호원들도 응답하지 않고 있다는 내용을 텔레그램에 올렸다. 앞서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익명의 관리들을 인용해 수로비킨이 바그너 그룹의 반란 계획을 미리 알았으며, 그가 군 핵심부에서 반란 실행을 도왔을 가능성에...
박수받은 프리고진 의식? 푸틴 "러시아 국민 지지 의심치않아" 2023-06-29 10:38:03
로스토프주를 지나가자 젊은 남성들이 도로로 나와 박수를 보냈다. 바그너 용병과 웃는 표정으로 함께 사진을 찍으면서 왼손 엄지를 세워 보이는 여성도 있었다. 바그너 그룹 수장 프리고진이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중재한 정부와의 협상으로 반란을 멈추고 로스토프나도누에서 철수할 때도 현장에 모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