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노래 김세일·피아노 손민수…겨울에 듣는 슈베르트 연가곡 2018-11-13 11:25:10
= 테너 김세일과 피아니스트 손민수가 오는 23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슈베르트 연가곡집 '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 전곡 연주를 한다. '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는 독일 시인 뮐러의 시를 바탕으로 작곡된 작품으로 '겨울 나그네', '백조의 노래'와 함께 슈베르트의...
[주말 N 여행] 수도권: 7080 여행…'뉴트로' 페스티벌 에버랜드 로라코스타 2018-11-09 11:00:08
공개돼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소프라노 김민지, 테너 류정필과 듀에토(백인태&유슬기) 등 유명 가수들의 공연도 이어진다. 입장권은 무료이며 인천문화재단 누리집(www.ifac.or.kr)을 통해 사전예약할 수 있다. ◇ 독서의 계절, 따뜻한 차 한잔 마시며 책 속으로 독서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책을 읽으며 여유를 만...
푸치니 오페라를 만난다…대구서 22일 갈라 콘서트 2018-11-07 14:32:44
최덕술 등 테너 3명으로 구성된 오페라 앙상블 '하이체'가 푸치니의 주옥같은 작품들을 들려준다. 초기 작품으로 사랑받아 온 '마농 레스코', 사실주의 오페라로 파리의 가난한 젊은이들의 삶과 사랑을 그린 '라 보엠', 일본을 배경으로 한 '나비부인', 고대 중국의 이야기를 그린 서사극...
[주말 N 여행] 제주권: 가을·겨울 엇갈린 지금…올레길 걸을까, 한라산 오를까 2018-11-02 11:00:08
이어 비브라폰 김성희, 소프라노 오능희, 테너 이경한, 쥬아유 목관트리오, 소프라노 한은주, 제주체임버코랄, 서귀포브라스퀸텟 등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동굴 안을 아름다운 음악으로 가득 채운다. 마지막에는 출연자가 총출동해 청중과 함께 동요 가을밤, 가곡 이별의 노래 등을 부르며 대미를 장식한다. 올해로 어...
나얍코리아 49명 선발…한경이 뽑은 목소리 세계도 반했다 2018-11-01 18:33:07
4곳으로부터 계약 고려 대상자 통보를 받았고, 테너 중에선 선태준(4곳) 김철현(3곳) 등이 극장들로부터 실력을 인정받았다. 여성 성부인 소프라노와 메조소프라노 가운데선 세 사람이 가장 돋보였다. 소프라노인 문혜영과 서선영은 5곳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계약을 고려 중이다. 성부 중 계약 고려 대상자 수가 가장 적었...
도밍고의 노래 한곡은 6만원? 2018-10-29 10:00:22
이하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 세계 3대 테너로 칭송받았던 그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다는 감동은 그 값어치를 매기기 힘듭니다. 77세 희수의 나이에도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는 젊은 시절 호기롭게 고음의 아리아를 뽑아내던 테너 도밍고와 비교해도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백발에 흰 수염을 기른 모습으로 무대에 오른...
맨발로 걸어간 14.5㎞ 황토 숲길…가을이 내게로 왔다 2018-10-28 15:32:39
‘뻔뻔(fun fun)한 클래식’은 테너, 바리톤, 소프라노 오페라 단원이 다양한 의상을 갈아입고 나와 대중가요부터 오페라까지 유쾌한 공연을 펼친다.황톳길을 걷는 것도 숲속 음악회를 감상하는 것도 무료다. 지역 소주회사에서 왜 이런 일을 하는 것일까? “매년 2000여t의 황토를 깔고, 굳으면 뒤집고,...
77세 바리톤 도밍고의 '그리운 금강산'에 객석 기립박수 2018-10-27 15:18:53
도밍고는 3시간에 달하는 공연 시간 동안 열창과 빛나는 무대 매너로 77세라는 나이를 무색하게 했다. 도밍고는 바리톤에서 테너로, 다시 바리톤으로 전향하며 넓은 레퍼토리와 다양한 배역을 소화해왔다. 1957년 바리톤 가수로 데뷔했으나 1961년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공연한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를...
부산은행,창립 51주년 음악회 '콘서트 1025' 개최 2018-10-26 13:20:04
지역의 대표적인 음악회이다. 이날 오후 3시와 오후 7시 두 차례 펼쳐진 음악회는 지난 51년간 변함없는 사랑과 격려를 보내준 시민들에게 감사와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문세, 더원, 알리, 테너 김지호 등 유명가수의 무대와 웅장한 오케스트라가 합쳐져 관객들에게 환상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김영문...
77세 성악가 도밍고 "음악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원동력" 2018-10-24 17:14:28
도밍고는 루치아노 파바로티, 호세 카레라스와 함께 세계 3대 테너로 불리다 바리톤으로 전향한 거장 성악가다. 오는 10월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년 만에 내한 공연을 연다. 1991년 처음 한국 무대에 오른 뒤 이번이 일곱 번째 내한 무대다. 고령 때문에 2016년 내한 때도 마지막 공연일 수 있다는 이야기...